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AI·블록체인 융합에 주목…홍콩에서 논한 '돈의 미래' [컨센서스 홍콩 2025 현장+] 2025-02-20 20:42:19
AI와 블록체인의 융합에 큰 기대를 걸고 있었다. 폴 챈 홍콩 재무장관은 19일(현지시간) 기조연설을 통해 "AI와 블록체인의 융합이 매우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다"라며 "새로운 응용 프로그램과 기회들이 나타나는 상황으로, 홍콩은 AI·블록체인 혁신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레이어1 트론(Tron)의 저스...
[단독] 이름·주민번호 버젓이…용인 건축물대장 무더기 유출 2025-02-20 17:47:05
빌라에서 수십억원의 보증금을 가로챈 ‘중국인 임대인 전세 사기’와 부산 ‘오피스텔 전세 사기’가 대표적 사례다. 사기범들은 불법적으로 확보한 개인정보를 활용해 부동산 계약에 필요한 신분증, 등기부등본, 임대차계약서 등을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세 사기 등 범죄에 악용 우려주민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친구해요" "부업하세요"…일단 인터넷 사기 의심부터 2025-02-19 14:31:38
가로챈 사건도 있었다. 이 밖에 부업 광고를 보고 연락하자 "특정 쇼핑몰 사이트에 가입 후 제공된 포인트를 이용해 상품 주문 후 리뷰를 작성하면 수익금을 받는다"고 안내받았으나, 주문 대금과 리뷰 작성에 따른 수익금 500여만원을 돌려받지 못한 사례가 있었다. 중고 거래 물품을 허위의 안전 결제 사이트를 이용해...
직장 동료 신분증 빌려 몰래 70억 꿀꺽…"투자의 귀재라더니" 2025-02-16 18:37:51
직장동료 30여명으로부터 7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평소 동료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투자를 받은 후 높은 수익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투자 고수’로 불리며 신뢰를 쌓았다. 이후 A씨는 부동산 경매 입찰에 사용하겠다며 동료들에게 신분증과 인감증명서까지 요구했다. A씨는 빌린 신분증으로 동료들 명의의...
돈벼락 대신 뒤통수…美복권 '불법' 구매대행 주의보 2025-02-16 17:48:31
경찰은 2018년 312명에게서 431억원을 가로챈 사이트 운영진 15명을 사기 혐의로 붙잡았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비대면 소비가 확산하면서 ‘미국 복권 판매 키오스크’까지 등장했다. 3세대 모델인 미국 복권 키오스크는 2023년 기준 전국적으로 379개 운영될 만큼 확산됐다. 이에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는 키오스크...
2층 창문 밖으로 던져진 강아지…10살 아들 보는데 '경악' [영상] 2025-02-14 16:18:49
낚아챈 뒤, 창문으로 냅다 던져 버린다. 옆에 서서 이 상황을 속절없이 지켜보고만 있던 아이는 부모가 집 안으로 들어가려 하자 다급하게 계단을 뛰어 내려갔다. 위액트 측은 강아지를 데리고 병원으로 급이 이동했고 한쪽 다리 뼈가 두 동강 나는 심한 부상을 입었다는 것을 확인했다. 뼈가 붙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의사의...
청소 시간, 초등생 폭행한 교사…학교서 무슨 일이 2025-02-14 13:46:08
챈 다른 교사가 교실로 들어오면서 상황은 종료됐다. 학교 측은 A씨를 학생들과 즉각 분리조치했다. 교육 당국은 폭행을 직접 당했거나 목격한 학생들에게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와 아동학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하늘이 사건' 사흘만에...초등교사가 학생 폭행 2025-02-14 07:32:31
알아챈 다른 교사가 교실로 들어오면서 상황은 종료된 것으로 파악됐다. 학교 측은 A씨를 즉각 분리조치했다. 교육당국은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폭행을 직접 당했거나 목격한 학생 6명 상당에 대한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아동학대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
美교육부, 학교체육단체에 "'남→여' 성전환선수 기록 삭제하라" 2025-02-12 11:26:06
부문에서 경쟁을 펼친 생물학적 남성이 가로챈 기록과 수상 실적, 인정을 여성 선수들에게 되돌려줘야 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기록을 바로잡는 것"은 여성으로 성을 전환한 생물학적 남성이 여성 스포츠에서 경쟁하는 것을 금지하는 NCAA의 새로운 정책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일...
400억대 전세사기 벌인 '빌라왕' 공범, 1심서 중형 선고 2025-02-11 07:18:37
챈 혐의로 기소됐다. 수도권 일대에서 이들 범행에 따른 피해자는 중복된 인원을 제외하고 277명, 피해액은 400억원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강씨와 조씨는 김씨 명의로 무자본 갭투자를 하며 리베이트 수익을 내던 중 그가 세금 체납과 임대차보증금 반환 불능 등으로 임대사업자로서의 역할이 어려워지자 변씨를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