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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분교수` "3대 로펌 선임" 협박…"최저임금 못 받아" `충격` 2015-07-16 10:23:48
‘한수진의 SBS 전망대’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람이 만날 그렇게 맞게 되면 머릿속이 바보가 된다. 거기다가 제가 결정적으로 못 도망간 게 얘네가 저한테 금액 공증 각서를 해서 1억 3000만 원을 걸어 버렸다. 그러니까 제가 어떻게 도망갈 수 있겠나"라고 토로했다. 그는 또 "가해자들이 처음에는 거만했다. 나중에는...
인분교수 피해자 "가해자들 3대 로펌 계약했다며 협박"··가혹행위 `상상초월` 2015-07-16 06:34:57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 출연해 "야구 방망이로 하루 40대 정도 맞으면 피부가 걸레처럼 너덜너덜 해지는데 같은 부위를 때리고 또 때려 제 허벅지가 거의 근육까지 괴사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A씨는 "교수가 인분을 먹이는 것 외에 한 팔로 한 시간 동안 엎드려뻗쳐있기, 앉았다 일어났다 1000번 하기, 비닐봉지를 씌운...
인분교수, 女제자에겐 인분 대신 돈…왜? 2015-07-16 06:30:04
'인분교수' 사건의 피해자 b씨는 15일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 출연해 "거만하던 가해자들이 경찰서에서 난리를 치고, 집까지 찾아와 합의를 요구한다"며 "이들이 마땅한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인분교수' a씨는 자신의 제자 b씨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등...
인분교수 피해자 이어 K대 법적대응 시사 "인분교수 장씨, 명예실추" 2015-07-16 05:40:20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서 "야구방망이로 하루 40대 정도 맞으면 피부가 걸레처럼 너덜너덜해진다. 인분교수 등 가해자들은 같은 부위를 때리고 또 때려 제 허벅지가 거의 근육까지 괴사했다"고 설명했다. 인분교수 피해자는 인분을 억지로 먹고, 한 팔로 한 시간 동안 엎드려뻗쳐있기, 앉았다 일어났다 1000번,...
K대 졸업생 "인분교수, 피해자 괴롭힌 카톡방 프로필 아들사진" 2015-07-16 04:40:50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서 "야구방망이로 하루 40대 정도 맞으면 피부가 걸레처럼 너덜너덜해진다. 인분교수 등 가해자들은 같은 부위를 때리고 또 때려 제 허벅지가 거의 근육까지 괴사했다"고 설명했다. 인분교수 피해자는 인분을 억지로 먹고, 한 팔로 한 시간 동안 엎드려뻗쳐있기, 앉았다 일어났다 1000번,...
인분교수, 폭행 `일제강점기 고문` 수준…인분교수 피해자 "근육 괴사" 2015-07-16 03:52:28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 출연했다. 인분교수 피해자가 털어놓는 가혹행위는 충격적이었다. 인분교수 피해자 가혹행위 사건은 14일 공개됐다.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경기도 모 대학교 교수 장모씨를 구속했다. 인분교수의 가혹행위에 가담한 또다른 제자 2명도 같은 혐의로...
`인분교수` 피해자 "인분교수 여제자, 父 집까지 찾아와 합의 종용" 2015-07-16 03:08:08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서 이같이 밝혔다. 인분교수 피해자에 따르면 인분교수 장시와 가혹행위에 가담한 인분교수 여제자 등이 집에 찾아와 합의를 종용했다. 인분교수 피해자는 "처음에 거만했던 가해자들이 나중에 경찰서에서 울고불고 난리치고, 우리집에 와서 합의해달라"고 했다"며 "이후 3대...
"인분교수, 인분 주며 포도주처럼 생각하라고…" 2015-07-16 00:22:25
충격을 안겨준 이른바 '인분교수'의 피해자 a씨는 15일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 출연해 "거만하던 가해자들이 경찰서에서 난리를 치고, 집까지 찾아와 합의를 요구한다"고 밝혔다.a씨에 따르면 '인분교수' 측은 "3대 로펌을 선임 했으니 생각해보라"며 a씨를 사실상 다시...
제자 폭행 `인분 교수` 구속 "피해자 아버지 찾아와 합의 요구" 2015-07-16 00:00:00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는 인분 교수 피해자 A씨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A씨는 “야구 방망이로 하루 40대 정도 맞으면 피부가 걸레처럼 너덜너덜 해지는데 같은 부위를 때리고 또 때려 제 허벅지가 거의 근육까지 괴사했다”고 전했다. 이어 A씨는 인분을 먹는 것 외에 한 팔로 한 시간 동안 엎드려뻗쳐있기,...
인분교수, 사건 후 피해자에 "3대 로펌 선임했으니…" 협박까지 2015-07-15 22:20:08
러브fm ‘한수진의 sbs 전망대’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람이 만날 그렇게 맞게 되면 머릿속이 바보가 된다. 거기다가 제가 결정적으로 못 도망간 게 얘네가 저한테 금액 공증 각서를 해서 1억 3000만 원을 걸어 버렸다. 그러니까 제가 어떻게 도망갈 수 있겠나”라고 교수의 가혹행위를 참은 이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