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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 19금 로맨스 불발 이어 새드 전개 시작 2015-12-23 08:24:07
홍의 61주년 기념식에서 영호가 이사 취임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가홍의 공식 후계자로 안착하면서, 최남철의 계획은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 이에 최남철은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은 혜란에게 전화를 해 분노를 폭발시키며, 영호의 후계자 등극 사실을 알렸다. 이때 기념식을 찾았던 영준(이승호)이 이 소식을 듣게 되면서,...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소지섭, 19禁 유혹도 `아웅다웅` 2015-12-22 11:13:37
깨버렸다. 민실장이 가홍의 61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영호를 데리러 주은의 집으로 찾아 온 것. 주은은 졸지에 불청객으로 찾아온 민실장을 향해 "민실장님, 나랑 좀 안 맞는 듯.."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12회분은 22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신민아, 지구 밖 밀착 스킨십 '김우빈 시청 금지' 2015-12-22 09:06:52
홍의 후계자 김영호(소지섭)가 주은(신민아)의 집에 찾아간 장면이 방송됐다. 출근한 주은이 없는 집안을 지키던 영호는 급기야 현우(조은지)가 데려온 아들 민준(권순준)을 돌보는 ‘일일 보모’ 역할까지 하게 됐다. 이어 퇴근하고 돌아온 주은을 영호가 자신의 무릎에 앉히고 품에 감싸 안아 보인 것. 영호와...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소지섭과 아찔한 배드신으로 ‘시선집중’ 2015-12-22 08:54:43
영호의 야릇한 분위기를 깨버렸다. 민실장이 가홍의 61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영호를 데리러 주은의 집으로 찾아 온 것. 주은은 졸지에 불청객으로 찾아온 민실장을 향해 “민실장님, 나랑 좀 안 맞는 듯”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내가 덮칠지도 모르니까 딱 결정합시다" 2015-12-22 07:35:00
가홍의 61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영호를 데리러 주은의 집으로 찾아 온 것. 주은은 졸지에 불청객으로 찾아온 민실장을 향해 “민실장님, 나랑 좀 안 맞는 듯..”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시청자들은 “주은이랑 영호형님이랑 넘 잘 어울려~귀요미 소신커플”, “달달해 둘이 대사 합...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 애정전선 먹구름?… 본격 `권력 암투` 2막 올라 2015-12-21 13:25:59
가홍의 외부 법무팀으로 일하게 된 수진이 영호에게 주은, 우식과 자신의 사이를 가벼운 지인이라고 설명하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네 사람의 러브라인 구도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NO.3 "소지섭은 가홍 후계자 자리에 안착할 수 있을까" 김정태, 진경, 최일화, 반효정 등 `가홍`...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 미공개 컷 대방출… 보조개 총알부터 불꽃 애드리브까지 `달달` 2015-12-18 14:33:19
홍의 후계자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김영호 역, 몸꽝 변호사에서 예전의 리즈시절 미모를 찾아가고 있는 강주은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소신커플`은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시청자들에게 달콤한 `꿀 케미`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달구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9회에서는 신민아의 출가 선언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내듯...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격하고 애틋한 소지섭 소환 포옹 2015-12-16 07:26:50
가홍의 후계자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영호에게 위기가 찾아온 것. 이어 주은(신민아)이 자신을 찾아온 영호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장면이 그려져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어 주은은 문자 한통 없는 영호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달래려 이삿짐을 정리하던 중 과거 입었던 검은 드레스가 자신의 몸에 맞는 것을 보고...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소지섭 위해 과감히 동거 종료… 시청자들 `이 출가 반댈세~` 2015-12-15 11:40:20
가홍의 후계자로 나서게 될 영호가 의도하지 않은 구설수에 오를까봐 집을 나가기로 결정했음을 전했다. 이어 주은은 혹시 자신이 상처받고 주눅 들까 걱정하는 영호에게 "자꾸 까먹으시는데, 저 지성과 미모의 변호사거든요?"라며 씩씩한 면모를 보여 영호를 웃음 짓게 했다. 이후 주은과 영호는 단둘이 커피숍...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한 집 동거 종료…아쉬운 작별? 2015-12-15 08:28:28
가홍의 후계자로 나서게 될 영호가 의도하지 않은 구설수에 오를까봐 집을 나가기로 결정했음을 전했다. 이어 주은은 혹시 자신이 상처받고 주눅 들까 걱정하는 영호에게 “자꾸 까먹으시는데, 저 지성과 미모의 변호사거든요?”라며 씩씩한 면모를 보여 영호를 웃음 짓게 했다. 이후 주은과 영호는 단둘이 커피숍 데이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