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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등 호황에 500대 부호 재산 '3200조원' 늘어…1위는 머스크 2026-01-01 11:53:52
현인'으로 불리는 10위 워런 버핏의 재산은 94억4000만달러가 증가한 1510억달러로 집계됐다. 상위 10명 중 아르노 회장, 버핏을 제외한 8명이 빅테크(거대 기술기업) 출신이었다. 한국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자산이 173억달러로 153위, 조정호 메리츠증권 회장이 80억3000만달러로 457위를 차지했다. 미국...
'시총 1조클럽' 우후죽순...증시 불장에 76곳↑ 2026-01-01 07:28:11
이상 상장사도 47곳에서 85곳으로 급증했다. '시총 10조 클럽' 종목도 대폭 늘었다. 시가총액 10조원 이상 종목 수는 작년 말 기준 62개로 전년도 말(45개)보다 17개 증가했다. 종목 대다수(58개)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였고, 코스닥 상장사는 알테오젠(약 24조원), 에코프로비엠(약 14조3천억원), 에코프로(약...
"이번 생엔 포기?"…'청약 무용론' 확 뒤집었다 2026-01-01 00:04:17
뒤를 이었다. 이어 '재개발 구역 지분'(23명), '경매'(10명), '토지'96명), '꼬마빌딩 등 중소형 빌딩'(5명) 등으로 나타났다. 유망 투자 지역을 보면 절반 이상(57명)이 '서울 마포·용산·성동·광진구'를 택했다.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를 꼽은 전문가도 53명으로...
'한경-타임폴리오 KIW 투자대회' 2일 개막 2025-12-31 16:20:15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대회는 각자 10억원의 가상 현금으로 국내 증시 상장 보통주를 매매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실제 시장의 시세를 적용하고, 종목별 편입 한도 15% 등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투자 주의·경고·위험 종목은 매수할 수 없다. 상금은 수익률 순위에 따라 지급한다. 1위 2000만원, 2위 1000만원, 3위...
루이비통 제친 샤넬…침체에 '럭셔리 양극화' 뚜렷 2025-12-31 16:10:01
가치는 전년 대비 24% 하락한 114억달러에 그쳤다. 순위도 기존 5위에서 9위로 미끄러졌다. 명품 소비의 큰손이던 중국의 경기 둔화와 젊은 층의 구매력 감소 영향이 컸다. 시계와 뷰티 부문 브랜드의 약진도 눈길을 끈다. 롤렉스의 브랜드 가치는 36% 상승하며 5위로 뛰어올랐고, LVMH 그룹 산하의 뷰티 브랜드 겔랑은 23%...
용인 수지에 국평 15억 아파트 통할까…뚜껑 열어보니 [주간이집] 2025-12-31 13:30:02
10월 성복동에 있는 '성복역롯데캐슬골드타운' 전용 84㎡가 15억5000만원에 거래돼 수지자이 에디시온 분양가와 비슷한 수준에 거래됐습니다. 수지를 통틀어서 봐도 분양가는 높은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높은 가격 때문이었을까요. 지난 29일 200가구(기관 추천분 제외)를 모집하는 특별공급을 진행한 결과...
연말에도 분양 이어지는 수도권 비규제지역...2025년 마지막 공급 2025-12-31 12:51:12
김포에서 지난 10월 분양한 ‘김포풍무 호반써밋’ 은 1순위에서 7.9 대 1의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이어 청약을 받은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 도 1순위에서 17.4 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역시 비규제지역인 안양 만안구도 청약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월 공급된 ‘만안역 중앙하이츠 포레’ 가...
"되팔아도 돈값 한다"…MZ들 '싹쓸이'한 명품 브랜드 뭐길래 2025-12-31 11:28:33
가치는 전년 대비 24% 하락한 114억 달러에 그치며 순위가 기존 5위에서 9위로 미끄러졌다. 명품 소비의 큰 손이었던 중국의 경기 둔화와 젊은 층의 구매력 감소 영향이 컸다. 시계와 뷰티 부문 브랜드의 약진도 주목된다. 롤렉스의 브랜드 가치는 36% 상승하며 5위로 뛰어올랐고, LVMH 그룹 산하의 뷰티 브랜드 겔랑은 23%...
연말에도 분양 이어지는 수도권 비규제지역…올해 마지막 공급 2025-12-31 10:26:04
부각되고 있다. 실제로 비규제지역인 김포에서 지난 10월 분양한 ‘김포풍무 호반써밋’은 1순위에서 7.9 대 1의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이어 청약을 받은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도 1순위에서 17.4 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역시 비규제지역인 안양 만안구도 청약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월 공급된...
[팩트체크] 우유 소비 주는데 멸균우유 수입은 증가…국산 우유와 차이는 2025-12-31 06:30:00
1순위로 '신선도'를 선택한 비율이 57.7%로 가장 높았다. 1순위로 '가격'을 선택한 비율은 13.8%였다. 실제 국내 오프라인 시장에서 신선우유 비중이 91%를 차지하고 있다. 서울우유 측은 "기본적으로 신선우유와 멸균우유는 별도의 시장"이라며 "맛의 차이가 분명히 존재하고 우유를 소비하는 고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