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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영풍 석포제련소, 지역사회에 총 2억원 기부·지원 2025-12-30 14:22:39
2억원 기부·지원 ▲ 영풍 석포제련소는 30일 경북 봉화군청 군수실에서 지역 내 장애인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금 1억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봉화군 석포면 일대 경로당 8곳에 난방비 총 2천400만원을 지원했고, 석포 행복지역아동센터에는 결손가정과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방과 후 활동에 필요한 각종...
환치기·무자격 임대…수상한 외국인거래 무더기 적발 2025-12-30 11:36:39
1천400만원)를 초과하는 현금을 반입 후 신고하지 않거나 '환치기'(무등록 외국환 업무)를 통해 자금을 반입하는 것은 불법이다. 외국인 B씨는 90일 이내의 단기 체류로 국내에 입국해 임대 활동을 영위할 수 없음에도 서울에 오피스텔을 매수하고, 임대 보증금 1억2천만원의 월세 계약을 체결해 체류 자격 외 활동...
외국인 비주택·토지 거래 3건중 2건 위법 의심…환치기·무자격 임대 2025-12-30 11:00:00
1천400만원)를 초과하는 현금을 반입 후 신고하지 않거나 '환치기'(무등록 외국환 업무)를 통해 자금을 반입하는 것은 불법이다. 외국인 B씨는 90일 이내의 단기 체류로 국내에 입국해 임대 활동을 영위할 수 없음에도 서울에 오피스텔을 매수하고, 임대 보증금 1억2천만원의 월세 계약을 체결해 체류 자격 외 활동...
내년 개인투자용 국채, 8천억 늘린 2조 발행…3년물도 도입 2025-12-30 10:00:02
늘린 2조 발행…3년물도 도입 가산금리 확대·퇴직연금 편입·정기이자 추진…1월에 1천400억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기획재정부는 내년에 개인 투자용 국채를 2조원 수준으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올해 발행 실적(1조2천56억원)보다 8천억원가량 늘었다. 개인 투자용 국채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도도...
새울 3호기 운영허가 오늘 재논의…연내 결정될까 2025-12-30 05:51:01
천400MW급이다. 사업자인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2020년 8월 5일 쌍둥이 원전인 새울 4호기와 함께 운영 허가를 신청했다. 신청 당시는 신고리 5, 6호기였지만 발전소 본부 명칭과 통일을 위해 2022년 새울 3, 4호기로 변경됐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서 2022년 3월 25일 운영 허가 심사에 착수했으며 약 3년 9개월...
직장인 부담 커졌다…내년부터 '인상' 2025-12-29 12:21:26
보험료는 1만5천400원 증가한다. 보험료율은 이후에도 매년 0.5%포인트씩 올라 2033년에는 13%가 된다. 보험료 부담이 늘어나는 대신 소득대체율은 상향된다. 소득대체율은 은퇴 후 받는 연금이 생애 평균소득의 몇 퍼센트인지 나타내는 지표로, 내년부터 41.5%에서 43%로 오른다. 평균소득 309만원인 가입자가 40년을 채울...
"이러니 자리가 없지"…8억원 '꿀꺽' 2025-12-29 11:19:00
7천400여 차례에 걸쳐 티켓 1만8천300장을 확보한 뒤, 온라인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정가보다 최대 50배 비싼 가격으로 되팔아 7억3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다른 암표상인 20대 남성 B씨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예매 화면으로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직접 예약 링크'(직링) 프로그램을 이용했다. 그는 2023년...
LG이노텍, 온라인 기부 펀딩 누적 참여자 2만6천명 돌파 2025-12-29 08:26:35
사업'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 400명에게 안과 검진 비용을 비롯해 사시, 안검내반 등 안질환 수술 및 치료비 전액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주니어 소나무 교실'은 초등학생들에게 반도체, 자율주행 등 소재·부품 관련 주제의 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돌봄 기관 노후 교실 개보수 ...
재산피해 6억원…'서부지법 난동' 책임 묻는다 2025-12-28 14:51:17
피해가 1억4천400만원 등으로 총 6억2천200만원이다. 또 당시 현장에 있던 직원 25명 중 상해를 입은 사람은 없었지만, 사건을 직간접적으로 겪은 51명이 정신적 충격을 호소해 심리 상담을 받았다. 여기에 재판 지연 등 업무 차질까지 고려하면 손해배상 청구 규모는 더 커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사진=연합뉴스)
개인투자자, 올해 금·은·달러 쓸어담았다…최대 기록 속출 2025-12-28 05:49:00
올해 들어 이달 24일까지 골드바 6천779억7천400만원어치를 팔았다. 이는 통계가 존재하는 2020년 이후 가장 많을 뿐 아니라, 2024년 연간 판매액(1천654억4천200만원)의 4배를 웃도는 규모다. 판매 중량 기록을 제공하지 않는 NH농협을 제외한 4대 은행에서 팔린 골드바는 모두 3천745㎏으로, 역시 최대 기록이다.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