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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철' 3월 전국서 3만6천여가구 입주…4월부터 입주 감소 2024-02-20 10:52:31
포항시 한화포레나포항(2천192가구), 포항 힐스테이트초곡(1천866가구) 등 대구와 포항에서 각각 2곳씩 대단지 입주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들 지역은 매매가 및 전셋값 약세가 지속되는 상황인 만큼 입주가 몰리면서 가격 낙폭이 깊어질 가능성이 있다. 3월 입주 예정 물량을 전용면적 구간별로 살펴보면 전용 85㎡ 이하...
인천자원순환가게 99개소...재활용품 현금 보상 2024-02-13 09:24:21
현금(포인트)으로 지급해준다. 시는 광역시 최초로 2021년 3개 구에서 17개소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2022년엔 8개 구 56개소에서 302t의 재활용품을 회수해 시민들에게 7200만원을 현금(포인트)으로 보상해 줬다. 지난해는 섬 지역인 옹진군도 참여해 9개 군·구에서 82개소를 운영, 투명페트병 등 19종의 재활용품 1162t을...
美 LA에 사흘째 폭우…반년치 비 쏟아져 380여곳 산사태 2024-02-07 10:39:44
종류의 산사태는 흙과 돌무더기가 최대 시속 35마일(56㎞)로 빠르게 움직인다. LA시 당국에는 35채의 건물이 이런 산사태의 영향을 받아 점검이 필요한 상태인 것으로 보고됐다. 건물 7채는 아예 출입이 금지됐다. 산사태 피해 주민인 디온 페로노는 "진흙이 8피트(2.4m) 높이로 집 창문을 뚫고 들어왔다"고 전하며 다행히...
美캘리포니아 중남부 강한 폭풍우…85만가구 정전·항공 취소(종합2보) 2024-02-05 15:48:33
당국에 구조되는가 하면, 캘리포니아 내 곳곳에서 대규모 정전을 겪거나 공항이 침수로 폐쇄돼 항공편이 취소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4일(현지시간) 미 샌프란시스코 지방 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날 오전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는 관측 지점별로 최대 시속 61∼88마일(98∼142㎞)의 강풍이 불었다. 강풍으로 나무와...
[튀르키예강진 1년] "컨테이너집 지어준 한국인들에 축복을" 2024-02-04 06:31:02
메흐메트 프라트(56) 씨는 "여기 이스켄데룬 부근에만 컨테이너 마을이 16곳 정도라고 들었는데 다들 이곳이 최고라고 한다"고 말했다. 프라트 씨가 사는 곳의 이름은 '한국마을'이다. 한국 정부와 기관의 지원으로 작년 6월 문을 연 이곳에는 562동의 거주용 컨테이너가 마련돼 있다. 그가 사는 컨테이너 번호는...
미국 앨라배마 이어 오하이오주도 '질소가스 사형' 검토 2024-01-30 20:57:13
반 훅이 사형에 처해졌다. 훅의 사형은 1999년 이후 56번째였다. 현재 오하이오주에는 남성 118명과 여성 1명 등 총 119명의 사형수가 복역하고 있다. 마지막 사형 집행 이후 오하이오주는 독극물 주사에 쓸 화학물질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그간 일부 주 의원들은 사형제 폐지를 위한 법안을 꾸준히 제출했다고 AP...
美전역 덮친 북극한파 '맹위'…일주일새 89명 목숨 앗아가 2024-01-21 22:48:23
56도까지 내려갈 거란 우려도 나왔다. 기반 시설도 마비됐다. 오리건주에선 4만5000명이 전력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 펜실베니아주, 캘리포니아주, 뉴멕시코주, 인디애나주 등에서도 정전이 보고됐다. 곳곳에서 강풍이 불고 눈보라가 몰아치면서 항공편이 수천여회 취소됐다. 오리건주 등에선 도로가 얼음으로 뒤덮이면서...
체감온도 최저 영하 56도…미국 전역이 '꽁꽁' 2024-01-15 22:06:27
바람까지 거세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영하 56도(화씨 영하 70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예상됐다. NWS는 "강해진 찬 공기가 한랭전선을 남쪽으로 밀어내면서 이 위험한 추위가 앞으로 며칠 동안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중남부와 북동부 등에는 폭설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이 처음 열리는...
진짜 '북극 한파' 덮쳤다…체감온도 '영하 56도' 2024-01-15 05:05:42
바람이 거세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영하 56도(화씨 영하 69도)까지 내려가는 혹독한 강추위가 예상됐다. NWS는 "불행히도, 강해진 찬 공기가 한랭전선을 남쪽으로 밀어내면서 이 위험한 추위가 앞으로 며칠 동안 이어질 수 있다"고 관측했다. CNN 방송은 미국 인구의 75% 이상이 앞으로 7일 동안 영하의 기온을 경험하게...
미국 전역에 '북극 한파'…내륙 중서부 체감온도 최저 영하 56도 2024-01-15 04:59:55
한파'…내륙 중서부 체감온도 최저 영하 56도 美 인구 3분의 1에 한파 경보·주의보…곳곳 폭설·강풍까지 겹쳐 최소 3명 사망 등 인명피해 잇따라…28만가구 정전·항공운항 차질 美공화 첫 대선 경선 치르는 아이오와주, 경선 당일 영하 29도 예보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의 대부분 지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