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현대차, 도심 항공 모빌리티 콘셉트 공개…"지상 교통체증서 해방" 2020-01-07 08:26:42
현대차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0'에서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를 위한 개인용 비행체(PAV) 콘셉트를 최초 공개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정의선, CES서 '인간중심' 미래도시상 제시…"이동의 자유 제공" 2020-01-07 08:00:15
이와 관련해 현대차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목적기반모빌리티(PBV)- 모빌리티 환승거점(허브)'을 연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https://youtu.be/KopeA8BrHwk] 이를 통해 차세대 브랜드 비전인 '인류를 위한 진보'를 가속화하고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이 현대차의 구상이다....
도로정체 피해 개인비행체로 이동…자율주행차 안에서 의사진료 2020-01-07 08:00:14
제시한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도심항공모빌리티(UAM, Urban Air Mobility)-목적기반모빌리티(PBV, Purpose Built Vehicle)-허브(Hub, 모빌리티 환승 거점)'의 지향점이다. 이동 효율성이 떨어지고 물류 운송 비용 등이 상승하는 대도시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이다. [https://youtu.be/KopeA8BrHwk] UAM은...
현대차-우버, CES서 '개인용 비행체' 콘셉트 공개…3년뒤 상용화 2020-01-07 08:00:13
전환할 미래 혁신사업으로 꼽힌다. 현대차 UAM 사업부장 신재원 부사장은 "이제 우리는 도심 상공을 열어줄 완전히 새로운 시대를 앞에 두고 있다"며 "UAM은 교통혼잡에서 벗어나서 사람들이 의미 있고, 가치 있는 활동을 할 시간을 만들어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현대차는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PAV 프로펠러 하나에...
[CES]현대차, 인간 중심 모빌리티 비전 선봬 2020-01-07 08:00:06
uam과 pbv를 연결하는 공간으로 사람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교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신개념 솔루션이다. uam은 하늘과 지상을 연결하고 pbv는 도로 위에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며 두 모빌리티는 미래도시 전역에 설치할 거점과 연결돼 모빌리티 생태계를 형성한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현대차는...
땅에서 하늘로 판 키운 현대車…'개인용 비행체' PAV 띄운다 2020-01-06 17:12:10
있다. 도요타는 스카이드라이브라는 이름의 UAM을 개발하고 있다. 오는 7월 도쿄올림픽 성화봉송을 스카이드라이브로 하겠다는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의 모회사 다임러와 아우디, 포르쉐 등도 UAM 개발을 하고 있다. 상식 뛰어넘는 모빌리티 등장 글로벌 완성차 업체는 이번 CES에서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모빌리티도...
[막 오른 CES 2020] 자동차의 한계 뛰어넘는 미래 모빌리티가 온다 2020-01-06 13:34:34
있다. 도요타는 스카이드라이브라는 이름의 UAM을 개발하고 있다. 오는 7월 도쿄 올림픽 성화봉송을 스카이드라이브로 하겠다는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의 모회사 다임러와 아우디, 포르쉐 등도 UAM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상식 뛰어넘는 모빌리티 나온다 다른 글로벌 완성차업체도 기존 상식을 뛰어넘는 모빌리티를...
LA로 간 현대차…세계 최대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실험실 2020-01-05 15:22:16
모빌리티(UAM) 등 다양한 첨단 모빌리티 서비스 실증 사업을 할 예정이다. LA를 실험지로 택한 이유는 LA라는 도시의 특성과 올림픽을 앞둔 LA시의 정책이 미래 모빌리티 사업 검증에 최적화된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라고 현대차는 4일(현지시간) 설명했다. 현대차그룹 정헌택 모빌리티사업실장은 "세계에서 손꼽히게 크고...
첨단 모빌리티 기업으로 바뀌는 현대차…미국서 다양한 실험 2020-01-05 15:00:08
개인용비행체(PAV)를 기반으로 한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스마트시티 등 새로운 기술 개발과 사업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6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20 CES(국제가전박람회)에서는 인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허브(환승...
[전문] 정의선 신년사 "2025년까지 44종 전기차량 확대" 2020-01-02 08:46:33
지난해 PAV와 서비스 플랫폼 등을 통합한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사업부를 신설했다. 하늘을 새로운 이동 통로로 활용하는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미국 소비자가전쇼(CES) 2020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2050년 미래 도시의 정책과 구조의 변화를 연구하는 ‘2050 미래 도시 프로젝트’도 진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