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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위 전북 발목 잡은 7위 인천 유나이티드, `친정팀 더비` 희비 엇갈려 2015-08-24 09:31:57
뛰면서 14득점 5도움을 올린 능력자다. 빠른 발을 자랑하며 측면을 신나게 누비는 김인성도 비록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2014년 전북 선수로 11경기를 뛰었다. 묘하게도 이 두 선수가 이번 `친정팀 더비 매치`의 주인공이 됐다. 알다가도 모를 것이 축구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결과였다. 김도훈 감독이 이끌고...
한화, 7연패 탈출...김승연 회장 방문 효과? 2015-08-22 08:47:40
연패의 늪에서 빠져나왔다. 한화는 이날 경기에서 침묵했던 타선이 올 시즌 첫 선발 전원안타를 만들어내며 폭발했다. 선발 안영명은 8이닝 3실점의 호투로 66일 만에 승리를 추가했다 한화 베테랑 포수 조인성은 2회 선제 투런포를 쏘아 올린 후 4회 다시 투런 아치를 그렸다. 1천198일만에 연타석 홈런 기록이다. 한화...
오승환, 홈런 맞고도 37세이브 성공 2015-08-21 22:41:24
지난 14일 6경기 연속 세이브를 달성하며 일본 최다 기록과 타이를 이뤘던 오승환은 일주일 만에 세이브를 추가했다. 시즌 37세이브로 여전히 센트럴리그 세이브 1위를 지켰다. 평균자책점은 종전 2.84에서 2.95로 올랐다. 오승환은 3-1로 앞선 9회초 등판해 선두타자 마쓰모토 게이지를 돌직구 4개로 헛스윙 삼진으로...
리디아 고·헨더슨·헐, 캐나디안오픈…10대 '돌풍' 2015-08-21 19:02:11
2연패 기록 최근 부진 딛고 5언더파 단독 2위 헨더슨·헐 등 10대 골퍼 선두권 꿀맛 휴식 박인비, 1언더파 23위 김세영·장하나 8위 '우승 사정권' [ 최만수 기자 ] lpga투어의 ‘10대 소녀’ 돌풍은 계속될 것인가. 캐나디안퍼시픽여자오픈(총상금 225만달러) 첫날 리디아 고(18·뉴질랜드)를...
마르테 3안타 3타점 맹타… kt, 한화 7연패 몰아넣고 신바람 4연승 질주 2015-08-21 00:51:22
전형적인 연승과 연패의 팀의 경기였다. 20일 대전에서 펼쳐진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시즌 14차전 경기는 장단 14안타를 몰아친 kt가 한화 8-3으로 승리했다. kt는 시즌 4연승 질주를 하며 상대전적 6승 8패를 기록했다. 반면 연패 탈출의 안간힘을 쓴 한화는 투타 모두 무기력함을 나타내며 충격의 7연패에 빠졌다....
여제 vs 천재…박인비, 헨더슨에 'K골프 매운맛' 보일까 2015-08-18 18:49:55
2001년 로리 케인 이후 14년 만에 lpga투어 우승자를 배출한 데다 ‘샛별의 탄생’에 그 어느 때보다 열광하고 있어서다. 3년 전 헨더슨의 lpga투어 데뷔전도 바로 이 대회다.○“원조 천재는 나” 리디아 고 반전 기대‘원조 천재골퍼’ 리디아 고에게도 이번 대회는 남다르다. 그는 2012년...
불붙은 SK 타선, 한화의 벌떼 작전에 더욱 타오르며 5위 입성 2015-08-05 08:41:42
4연패 수렁에 빠지며 5위 자리를 내주고 6위로 내려앉았다. SK 선발 윤희상은 6이닝 5피안타를 허용했으나 무려 8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1실점으로 호투, 시즌 5승째를 달성했다. 윤희상의 이날 승리는 지난 5월 7일 롯데전 선발승을 따낸 이후 무려 89일 만에 따낸 승리였다. 3-1로 앞서던 6회에는 2타자 연속 삼진으로...
슈틸리케호 첫 한일전…"더 이상의 연패는 없다" 2015-08-04 18:38:05
한·일전이다.한국은 일본과 역대 전적에서 40승22무14패로 앞서 있지만 최근 3경기에선 모두 일본이 승리했다. 한국은 2년 전 홈에서 열린 동아시안컵에서 1-2로 졌다. 2011년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선 0-3으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고, 그해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결승에서는 2-2 무승부를...
끝나지 않은 '인비의 전설(傳說)'…이젠 메이저 최다승 노린다 2015-08-03 19:28:03
갖고 있던 메이저 최다 연패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내년에는 최초로 메이저 4연패 기록에 도전장을 던진다. 박인비는 또 소렌스탐의 통산 메이저 10승 기록도 곧 따라잡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달 에비앙챔피언십마저 석권한다면 5대 메이저를 모두 차지하는 ‘슈퍼 그랜드슬램’을 작성하게 된다.박인비는 7일...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새 역사 쓰다 2015-08-03 02:26:13
흐름을 이어가던 박인비는 14번홀(파5)에서 짜릿한 이글을 낚으며 승기를 잡았다.마지막까지 박인비와 우승 경쟁을 벌이던 고진영은 16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이 개울에 빠지면서 타수를 잃은 것이 뼈아팠다. 마지막 홀에서 박인비의 버디 퍼팅이 홀을 스치고 나왔지만 이미 승부는 기운 상태였다.박인비는 이로써 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