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내 화력발전소 안전등급, 절반 이상이 `M` 중간 이하?`심각` 2014-02-26 11:13:14
국내 화력발전소 26곳 중 절반이 넘는 15곳의 안전등급이 ‘M 이하(보통 및 불량)’라는 분석 결과를 26일 밝혔다. 이 매체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 일산열병합발전소(2012년), 동해화력발전소(2013년), 한국남동발전 분당복합화력발전소(2013년)의 등급은 ‘M-(불량)’이며 우수를 뜻하는 P등급을 받은 곳은 한국서부발전...
정부 '의지부족' 公기관에 이행계획 수정·보완 요구(종합) 2014-02-12 18:17:33
'정확히' 지켰다. 한국중부발전(30.3%), 한국남부발전(30.5%), 한국서부발전(31.3%) 등 한국전력공사의 발전 자회사들도 가이드라인과 근접한 수치를 제시했다. 철도시설공단이 제시한 부채 감축률은 14.8%, 예금보험공사는 11.6%, 한국장학재단은 1.8%였다. 이들 기관은 한국철도공사(418.7%),...
5개 공공발전사 노조 한국노총 가입 추진(종합) 2014-02-12 10:08:47
강화되는 분위기다. 12일 발전업계에 따르면 서부·남동·동서·남부·중부발전 등 5개 공공발전사노조는 정부의 공기업 경영정상화 압박이 거세지던 지난달 말 긴급연대회의를 갖고한국노총 등의 상급단체 재가입을 추진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들 발전사 노조는 2001년 한국전력공사에서 떨어져나간 뒤...
5개 공공발전사 노조 한국노총 가입 추진 2014-02-12 06:35:05
노조 간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공공발전사들이 기업별노조에서 벗어나 상급단체 재가입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된다. 12일 발전업계에 따르면 서부·남동·동서·남부·중부발전 등 5개 공공발전사노조는 정부의 공기업 경영정상화 압박이 거세지던 지난달 말 긴급연대회의를 갖고민주노총, 한국노총 등의 상급단체...
정부 '의지부족' 公기관에 이행계획 수정·보완 요구 2014-02-12 05:59:27
'정확히' 지켰다. 한국중부발전(30.3%), 한국남부발전(30.5%), 한국서부발전(31.3%) 등 한국전력공사의 발전 자회사들도 가이드라인과 근접한 수치를 제시했다. 철도시설공단이 제시한 부채 감축률은 14.8%, 예금보험공사는 11.6%, 한국장학재단은 1.8%였다. 이들 기관은 한국철도공사(418.7%),...
[뜨는 시장, 아프리카를 가다] 돈맥 터진 아프리카에 '한국 금융'은 없다 2014-02-10 21:52:54
대규모 투자로 다카르항은 세네갈뿐 아니라 서부 아프리카의 전략적 관문으로 자리매김했다. 배를 대는 대기시간이 거의 사라지면서 항구의 가치는 약 6억유로로 치솟았다. 두바이월드는 150만teu 규모의 새 터미널을 짓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필립 레이놀즈 sc은행 아프리카 지역총괄은 “세네갈 모잠비크 나이지리아 등...
[한경 특별기획] "전기 공급만 해주오"…나이지리아, 발전소 6곳 민영화 2014-02-09 22:20:20
사들인 민간회사들은 효율을 높이기 위해 발전소 운영을 외국에 맡기고 있다. 한국전력과 서부발전은 이렇게 현지 사하라그룹과 계약해 지난해 11월부터 나이지리아 최대 발전소인 엑빈화력발전소 운영을 맡았다. 빅토리아아일랜드에서 보트를 타고 오군강을 건너니 거대한 굴뚝이 모습을 드러낸다. 1320㎿ 규모로 국가 ...
가스公, 7000억 영구債 발행한다…부채비율 28%P 낮추기로 2014-02-09 20:39:34
기존 주주들의 지배구조(지분율)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이 같은 장점 때문에 2012년 4월 개정상법이 시행된 이후 국내 기업들의 영구채 발행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민간기업 중에서는 포스코 두산인프라코어 등이, 공기업 중에서는 한국전력 자회사인 한국서부발전(1000억원)과 한국남동발전(4000억원)이 발행했다.김홍열/이태호...
에너지공기업들, 핵심 해외개발사업도 매각키로(종합) 2014-02-06 11:23:29
떼기로 했다. 한국전력과 발전자회사들은 우라늄 및 유연탄 광산의 출자지분을 매각하는 방안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은 지분 100%를 보유한 호주 바이롱 유연탄 광산의 지분 49%와 캐나다 우라늄 개발업체인 데니슨 마인스사의 출자지분이 매각 대상으로 거론된다. 광물자원공사도 지분율이...
[기업, 따뜻한 동행] 효성, 빈곤탈출기금 조성…마포 저소득층 지원 2014-02-06 06:58:03
대한적십자사 서부혈액원과 함께 효성 본사 지하1층 강당에서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환자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인 혈액은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서와 함께 ‘한국백혈병 소아암협회’에 전달해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효성은 작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