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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한국당 비례대표 후보 공천, 선관위 개입 필요" 2020-03-17 15:48:58
이 사태를 선관위는 대체 언제까지 뒷짐지고 바라보고만 있을 것이냐"고 강조했다. 정 대변인에 따르면 미래한국당의 비례공천 신청자는 531명이었다. 등록된 미래한국당의 당원이 6000여명인데 반해 한국당은 공관위가 독단적으로 비례 순번을 정한 뒤 당원의 1.6%에 불과한 단 100명의 선거인단에게 찬반을 물어...
"실명계좌 확보 못하면 폐업"…가상화폐거래소 '특금법 비상' 2020-03-15 15:22:24
극소수에 불과했다. ○금융당국 ‘뒷짐’…“요건 구체화해야” 금융당국이 실명 계좌 발급 여부에 뒷짐지고 있는 것도 문제라고 업계는 지적한다. 당국에서는 은행이 실명 계좌를 알아서 발급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은행은 당국 눈치를 보느라 적극적으로 발급해주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에 따른 원격진료의 한시적 허용, 어떻게 바라봐야 하나" 2020-03-11 15:20:55
진행 중이다. 준비 없이 공표만 하고 뒷짐지고 있는 한국 정부와 대비되지 않을 수 없다. 한국에서 원격진료는 극히 복잡한 문제다. 일각에서는 이번을 계기로 원격진료를 합법화해야 한다고도 주장한다. 하지만 그렇게 접근할 간단한 문제는 아니다. 모든 국가의 의료 시스템은 특수하며, 규제는 그 특수성을 반영한다....
'맛남의 광장' 김동준, 식초맨→양동이 형제…별명만큼 늘어가는 '美친 존재감' 2020-03-06 08:12:00
없네"라며 뒷짐 지고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했다. 특히 김동준은 이날 시금치의 좋은 효능에도 불구하고 떨어지는 가격과 소비 저하로 힘들어하는 농가를 살리기 위해 음식을 드시는 손님들에게 열심히 시금치를 홍보했다. 하지만 김동준의 시금치 홍보를 듣고 있던 손님들은 시금치를 직접 재배하는 농가...
[책마을] 친노동정책 날개 단 노조, 한국 성장동력 떨어뜨렸다 2020-02-27 17:41:46
불법에는 뒷짐을 진다. 노동 존중이 아니라 노조 존중이다. 공공의 안녕과 질서 유지는 뒷전이다. ‘법과 원칙’은 문재인 정부 들어 오히려 적폐 취급을 받는다. 그러다 보니 민주노총은 물 만난 물고기처럼 무소불위의 권력을 마음껏 누리고 있다.” 민주노총의 행태도 문제지만 정부가 통제는커녕 오히려...
강남 누르니 수원 '급등' 지속…정부, 뒤늦게 대책 발표 2020-02-20 14:00:02
4월 총선을 앞두고 뒷짐만 지고 있던 정부는 뒤늦게 규제지역 추가 지정에 나선다. 20일 한국감정원의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이번주(지난 17일 기준) 경기 아파트 매매가격은 0.42% 올라 지난주(0.39%)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경기 지역 집값은 6주 연속 상승중이며, 상승폭은 커지고 있다. 지난해 12·16...
[사설] "ESS 화재는 배터리 탓" 조사단, 발표 결과에 책임질 수 있나 2020-02-07 18:05:44
너는 대답만 해)식 국가 운영은 국가 경제를 뿌리째 흔들고 있다. 그런데도 정부는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고 있다. ESS 화재 조사는 ‘답정너’식 국가운영의 또 다른 사례로 의심받을 만한 개연성이 충분하다. 미래 먹거리에 흠집을 내놓고 이번에도 ‘나 몰라라’ 뒷짐 지고 있을 것인가.
[편집국에서] 미·북 비핵화 협상 2년…불편한 진실 마주할 때 2020-02-05 18:24:51
뒷짐진 손에 각각 ‘선(先) 비핵화’ ‘선 제재완화’ 카드를 쥐고 상대에게 먼저 실행 버튼을 누르라고 날선 신경전을 벌였다. 비핵화 약속을 지렛대 삼아 제재완화 등 경제 지원을 얻으려는 시도는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지는 소위 백두혈통 김씨 가문의 낡은 책략일 뿐이다....
[여기는 논설실] "K팝처럼 되겠다"더니…투기판 전락한 'K헤지펀드' 2020-02-05 09:40:05
연루까지 폭탄이 연쇄적으로 터지는 동안 당국은 뒷짐만 지고 있었다. 9년전 K-헤지펀드 출범 당시 국회 입법조사처가 “금융감독기관이 헤지펀드를 이해하고 건전성을 모니터링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먼저 시장에 증명할 필요가 있다”고 우려한 게 현실로 되고 말았다.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되고 이번 사태가...
[사설] '법 위에 주먹' 건설노조의 일자리 횡포, 이대로 방치할 건가 2020-01-23 16:41:38
건설노조의 무소불위 행태는 건설사는 물론 집회 등에 따른 주민 고통으로까지 이어지며 사회문제가 된 지 오래다. 정부가 법을 고쳤으니 할 일 다 했다는 식으로 뒷짐질 일이 아니다. 현실을 뻔히 알면서도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 그러니 노조가 법을 우습게 알고 기고만장하는 것 아닌가. 엄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