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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버핏도 75년간 뚝심투자…부자 되려면 '시간'을 믿어라 2021-01-07 17:26:21
이룬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찰리 멍거와 함께 버핏의 투자 단짝이었던 릭 게린에 대해서도 들려준다. 세 사람 모두 부자가 되는 재주를 가졌지만 게린은 사라졌다. 무엇이 달랐던 걸까. 게린은 두 사람보다 서둘러 성공하길 원했고 무리하게 대출금을 사용해 투자금을 늘렸다. 주식시장이 크게 하락하자 결국 가지고...
'버핏 동업자' 멍거, 돈풀기 정책에 "불안한 불장난" 2020-12-15 16:46:24
없다"고 덧붙였다. 멍거 부회장은 앞으로 10년간 주식 투자 수익률은 직전 10년간보다 낮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열기는 대단하고 보상 시스템은 바보 같다"며 "수익률은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멍거 부회장은 과거 소아마비 바이러스가 백신 개발 이후 쇠퇴한 사례를 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코스트코를 팔다니…" 과연 버핏의 결정일까 [여기는 논설실] 2020-11-25 09:30:01
돌고 있는 상황입니다. 벅셔의 2인자 찰리 멍거 부회장이 공식석상에서 “일론 머스크는 유별나다. 나는 망상 속에서 사는 사람과 엮이고 싶지 않다”고 맹비난한 게 올해 초입니다. 그런 만큼 벅셔가 테슬라에 투자한 게 사실이라면, 또 다른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물어 가는 버핏의 시대많은 언론들이 이를 두고...
워렌 버핏, 코스트코 버렸나…지분 전량 매각 2020-11-22 17:20:54
철학에 들어맞는다. 버핏의 오른팔인 찰리 멍거가 24년동안 코스트코의 이사회 멤버로 일하고 있다. 멍거는 1997년부터 이사로 활동하며 버핏에게 지속적으로 코스트코 매수를 추천했다. 또다른 버크셔해서웨이의 이사인 수잔 데커도 코스트코 이사회 멤버다. 이번 매각을 두고 버핏이 유통업체 중 아마존에 베팅하는 것...
20년 주주 버핏 떠났지만…코스트코, '코로나 특별배당' 실시 2020-11-17 11:46:16
벅셔해서웨이는 보유하고 있던 코스트코 지분을 전량 처분했다고 같은날 공시했다. 벅셔해서웨이는 2000년부터 코스트코에 투자해왔으며 이번에 처분한 주식 수는 430만주다. 찰스 멍거 벅셔해서웨이 부회장은 1997년부터 코스트코의 이사로 경영에 참여하기도 했다. 야후파이낸스는 주식 매각 시기상 벅셔해서웨이가...
[마켓인사이트]'SK하이닉스의 인텔 메모리 인수' 뒤에는... "씨티-BOA, 1년 넘게 협상" 2020-10-20 21:00:02
협상을 벌였다. 인텔의 법률자문은 외국계 로펌인 멍거, 톨스앤올슨 등이 주도했으며, 한국 법무법인 태평양의 경우 한국은행 등에 자료를 제출하는 과정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낸드 사업부 M&A에 대한 논의는 1년여 전 쯤부터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반도체 강자인 인텔은 CPU(중앙처리장치) 등 비메모리 사업에 주...
[박해영의 데스크 칼럼] 투자, 문화가 되려면 2020-08-26 17:28:15
남는 장사라는 얘기다. ‘잘 몰라도’ 투자하라고 부추길 게 아니라 ‘잘 알도록’ 도와주는 것이 먼저다. 그래야 어느 증권사의 슬로건처럼 ‘투자, 문화가 되다’라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워런 버핏의 동업자 찰리 멍거가 이런 말을 한 것도 비슷한 이유 아닐까 싶다. “잠자리에 들 때는 그날 일어났을 때보다...
[여기는 논설실] 버핏 vs 달리오…'金 투자' 승자는? 2020-08-19 09:30:01
회장의 생각입니다. 그의 파트너인 찰리 멍거 부회장 역시 벅셔 해서웨이 정기 주주총회 등을 통해 “원자재가 아닌 기업에 투자할 것이며, 이 방법이 장기적으로 유리하다”는 견해를 밝혀 왔습니다. 이런 철학을 수십년간 견지해 온 버핏 회장이 미증유의 코로나 경제위기 속에서 그간의 투자 철학을 깬 것 같은 행태를...
월가 투자 구루들의 '코로나 성적표' [여기는 논설실] 2020-04-24 09:30:01
회장과 멍거 부회장은 아직까지 시장에 매우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 같습니다. 멍거 부회장은 “우리는 사상 최악의 태풍을 뚫고 나가는 배의 선장 같다”며 “워런은 순자산의 90%를 벅셔해서웨이에 투자한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키고 싶어 한다”고 말했습니다. ③ 워스트 가장 크게 체면을 구긴 사람으로는 ‘헤지펀드...
'버핏 단짝' 멍거 "태풍 지나는 선장 같아"…보수적 접근 강조 2020-04-18 22:36:03
갖고 나오고자 한다"고 답했다. 버핏과 멍거가 이끄는 투자사 버크셔해서웨이는 지난 금융위기 당시 제너럴 일렉트릭(GE)과 골드만삭스 등의 기업에 수백억달러를 투자했는데 이번에는 이런 대규모 투자는 없을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멍거 부회장은 이어 "우리는 '모든 것이 고꾸라질 것이다, 모든 예비금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