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민폐행위 막자"…日 회전초밥 업체, 인공지능 카메라 도입 2023-03-02 20:12:27
"민폐행위 막자"…日 회전초밥 업체, 인공지능 카메라 도입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의 대형 회전초밥 업체인 '구라스시'가 일부 고객의 민폐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탑재한 카메라를 모든 점포에 도입한다고 교도통신과 현지 공영방송 NHK가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라스시는...
결혼식에 신부가 2명?…드레스 입은 시어머니에 '분노' 2023-02-23 16:08:38
더 돋보이게 옷을 입는 사람을 가리켜 '민폐 하객'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논란은 미국에서도 예외가 아닌 듯하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와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미국에 거주하는 자스민 후퍼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시어머니가 내 결혼식을 망쳤다. 시어머니가 말...
日 초밥 '침 테러' 아직도 충격인데…이번엔 라면집 젓가락 핥기 2023-02-23 14:04:37
하겠다고 밝혔다. 일본의 변호사들은 해당 사태와 관련해 손해배상, 기물파손 혐의 등을 적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당시에도 이 남학생의 신상이 알려지면서 그가 다니는 고등학교로 민원 전화가 빗발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해당 학생은 "더 이상 민폐를 끼칠 수 없다"며 학교를 자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보...
"주차장에서 애정행각…피임 도구도 버리고 갔다" 분노 2023-02-21 19:34:37
하는데 민폐”라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무단투기로 신고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번호판을 저장해뒀으니 다음에는 이런 행동 하지 마라”라고 경고했다. 한편, 쓰레기를 불법 배출·무단투기하다 적발되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이유식 좀 데워달라는 식당 손님 '진상'인가요?" [이슈+] 2023-02-21 07:51:05
해당하는지 여부를 두고 뜨거운 갑론을박을 벌였다."민폐 맞다" vs "이런 나라에서 누가 애 낳겠나" 일부 누리꾼들은 "민폐가 맞다", "배려는 당연한 게 아니다", "나는 아이 키울 때 이유식은 대부분 차 안에서 먹였다" 등의 의견과 함께 A씨의 의견에 힘을 실었다. 식당을 운영한다는 누리꾼도 "이유식 데워주는 게 싫진...
"월 100만원만 벌어도 감사"…70대 택시 기사의 '눈물' [권용훈의 직업 불만족(族)] 2023-02-19 11:47:45
받는 경우가 많아요. 주변에 민폐 안되게 안전 운전하는 게 목표에요. #직업 불만족(族) 편집자주 꿈의 직장 '네카라쿠배(네이버·카카오·라인·쿠팡·배달의민족)'에서도 매년 이직자들이 쏟아집니다. 직장인 10명 중 7명이 이직을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야흐로 '대(大) 이직 시대'입니다. [직업...
민폐도 이런 민폐가…두 여자 때문에 오피스텔 난장판 2023-02-17 01:29:03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은 일부 입주자들의 민폐 행위로 난장판이 된 오피스텔 분리수거장 실태를 지적하는데, 함께 첨부된 사진에는 치킨, 피자, 도시락 등 음식이 담겼던 용기가 버려져 있다. 또 피자 박스에는 ‘이렇게 갖다 놓으시면 안 된다. 폐쇄회로(CC)TV에 다 찍힌다. 음식물은 물에 헹구어 갖다 놓아라’...
'자린고비' 中관광객 다시 밀물…동남아, '울며 겨자 먹기' 2023-02-16 16:14:09
현지에서 돈을 거의 쓰지 않아 민폐라는 불만이 크지만 고사 위기에 놓인 관광업을 회생시킬 마중물이라는 기대도 있다. 16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중국 여행사들은 당국이 지난 6일 20개국에 대한 단체여행을 허락함에 따라 패키지 상품을 내놓기 시작했다. 이들 상품은 가격이 매우 싸 많은 중국인이 쉽게 이용할 수...
"부모 욕하고 도망친 車 번호판…갤S23 울트라에 찍혔다" [아차車] 2023-02-16 15:38:33
주차장 입구 2곳을 모두 막아놓은 '민폐 주차'를 목격했다고 운을 뗐다. 해당 차량엔 연락처도 없어 A씨는 끝내 주차를 포기했다. 집과 떨어진 곳에 자신의 차를 주차해두고 내리는 눈과 비를 맞으며 집으로 걸어오던 중, A씨는 주차장 입구를 막은 차주 B씨와 그의 동승자 C씨가 차로 복귀하는 걸 목격했다. A씨...
경차 자리 3칸 떡하니 차지하더니…주차 빌런의 '적반하장' 2023-02-14 23:48:41
상습 '가로 주차'로 이웃에게 민폐를 끼친 승용차 차주의 사연이 전해져 네티즌의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주차 못 하는 아줌마랑 싸움 카톡'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서 작성자 A씨는 해당 아파트 주차장에 '비매너 주차'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