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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임업·산림직불금 신청, 미리 준비하세요 2025-02-18 11:09:40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4월 1~30일까지이며,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각 시·군·구 산림부서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임업 직불금 상담센터에서도 궁금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박은식 산림청...
'재계 맏형' 최태원, 20대 그룹 이끌고 트럼프 정부 만난다…민간 경제외교 돌입 2025-02-16 23:13:48
협력을 위한 액션플랜도 소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절단은 방미 첫날(19일) 미국 의회 부속 도서관의 토마스 제퍼슨 빌딩 그레이트홀에서 개최되는 '한미 비즈니스의 밤' 갈라 디너에도 참가한다. 이번 갈라 디너에는 사절단을 포함해 미국 상·하원 의원, 주지사, 내각 주요 인사 등 150여명이 자리한다....
대기업 나와 6000만원 투자…'177억 부자' 된 피앤에스미캐닉스 대표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2-16 06:50:05
사측 방침이다.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 출신인 박 대표의 첫 직장은 금성(현 LG) 중앙연구소였다. 그는 1983년 20대 후반 나이에 입사해 2년 6개월 근무했다. 이후 1986년 신도리코에 입사해 11년간 근무하며 기술연구소 부장으로 퇴사했다. 2002년 책 를 읽고 ‘사람을 위한 로봇’이라는 사업 구상에 확신을 갖게...
'한국 가치투자의 간판' 최준철 "버핏처럼 되고 싶어 탐독한 책"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2-14 10:16:15
좋아합니다. 밤에 자기 전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책을 보면 잠도 잘 오죠. 책을 아무리 좋아해도 책을 많이 읽으면 잠이 옵니다." ▶책을 회사, 집 등 군데군데 둔다고 하셨는데 장소별로 읽는 책은 어떻게 다른가요? "너무 두꺼운 책은 들고 다니기 어려우니 집에서 보는 편이죠. 올해 '고전 한 권 읽기' 목표로...
"3개월 연속 매출 1억"…먹방 유튜버, 식당 차리더니 '대박' 2025-02-06 16:27:33
먹방 유튜버 햄지가 최근 국밥집을 오픈해 3개월간 월매출 1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부러 찾아오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햄지는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햄지의 국밥집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지난해 7월 서울 종로구 낙원동 종로3가역 5번 출구 인근에 국밥을 주메뉴로...
15억 들인 운동장서 '드리프트' 20대…"죄송합니다" 2025-02-05 16:22:05
지난 설날 밤 충북 충주중학교 운동장에 승용차를 몰고 들어와 몰상식한 운전을 한 20대가 이 학교를 찾아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20대 남성은 전날 오후 3시께 충주중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에게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이 남성은 자신의 행동이 언론보도로 큰 논란이 되자 학교를 찾아...
청소년 즐겨듣는 라디오서 "야한 꿈 꾸세요" "영감탱이" 2025-02-04 06:00:10
청취하는 밤 시간대(오후 8시~자정) 라디오 프로그램들에서 비속하거나 과격한 표현, 편견과 차별을 포함한 예의에 어긋나는 표현, 부정확한 비표준어가 남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언어특별위원회의 '청소년 청취자 대상 라디오 프로그램의 방송언어 사용 실태 조사'에 따르면...
우크라 드론 잔해 추락해 러 남부 정유공장 화재 2025-01-31 18:32:03
텔레그램에서 "오늘 밤 국방부 방공시스템이 볼고그라드 상공에서 드론 8대의 공격을 격퇴했다"며 "드론 1대에서 떨어진 잔해가 추락해 정유공장에 불이 났지만 빠르게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유공장 직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덧붙였다. 로이터 통신은 안드리 코발렌코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위원회...
무인세탁방서 17일 무단숙식…출동한 경찰에 "기본권 박탈" 2025-01-31 17:52:38
방송된 SBS플러스 '사장은 아무나 하나' 3회에서는 경기 파주에서 코인세탁방을 운영하는 A씨의 사연이 제보됐다. 지난해 10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17일간 한 여성이 그의 세탁방에서 무단으로 숙식한 것이다. A씨가 공개한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여성이 세탁소 안에 있는 안마의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미국 여객기·헬기 충돌…강에 추락해 탑승 67명 생존 미확인(종합2보) 2025-01-30 16:58:18
방속은 사고 현장에 파견된 경찰을 인용해 이날 오후 11시30분 현재 최소 18구의 시신이 수습됐으며 생존자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두 항공기가 평균 수심 7.3m에 달하는 강 속에 빠진 상황에서 당국은 생존자 구조에 총격을 기울이고 있다. 워싱턴DC 소방서장인 존 도널리는 "생존자가 있는지는 모른다"며 날씨가 춥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