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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2조원 투입해 가정용 태양광 배터리 보급 지원" 2025-04-06 18:48:34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 같은 가정 에너지 비용 경감 대책을 발표했다. 앨버니지 총리는 배터리 설치비의 30%를 정부가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반적인 에너지 저장 배터리의 경우 가구당 약 4천 호주달러(약 353만원)씩이다. 정부에 따르면 현재 호주 전체 가구의 3분의 1, 약 400만 가구가 태양광...
[이 아침의 작가] 상류사회 꼬집은 '美 모더니즘 문학'의 개척자 2025-04-06 17:56:41
버니에서 태어나 생애의 대부분을 옥스퍼드에서 보냈다. 옥스퍼드는 그의 소설에서 가상의 카운티인 요크나파토파로 탈바꿈한다. 포크너는 부도덕한 남부 상류사회를 고발하면서도 인간에 대한 신뢰와 휴머니즘의 역설적 표현을 통해 인간의 보편적인 모습을 규명하려고 했다. 그는 미국 모더니즘 문학 개척자로서 ‘의식의...
호주, 中 기업에 99년 빌려준 항구 되찾는다 2025-04-05 17:29:18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중국 기업에 장기 임대돼 논란에 휩싸인 호주 북부 다윈항을 호주 측이 다시 사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AFP·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앨버니지 총리는 전날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전략적 자산"인 다윈항이 "호주인의 손에 들어가기를 바란다"면서 "그렇게 하기 위한 협상에...
호주총리 "'中기업에 99년 임대' 다윈항 운영권 되찾아올것" 2025-04-05 16:32:04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밝혔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AFP·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앨버니지 총리는 전날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전략적 자산"인 다윈항이 "호주인의 손에 들어가기를 바란다"면서 "그렇게 하기 위한 협상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현재 불확실한 세상에 살고 있다"면서 "호주 북부의 주요...
"펭귄에도 물리나"…10% 관세 맞은 남극 무인도 2025-04-03 16:12:32
버니지 호주 총리는 "노퍽섬이 미국의 거대 경제에 경쟁자인지 의문"이라며 "지구상의 어떤 곳도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는 북극해의 노르웨이 무인도 얀마옌섬도 트럼프 대통령의 10% 상호관세를 맞았다고 보도했다. 노르웨이 트롬쇠에서 930㎞ 거리에 약간의 인구와 북극곰이...
'거 너무한 거 아니오'…트럼프, 펭귄 마을까지 관세 때렸다 2025-04-03 15:36:20
시드니에서 1600㎞ 떨어진 노퍽섬에는 2188명의 사람이 산다. 2023년 노퍽섬은 65만5000달러(9억5000만원)의 제품을 미국에 수출했다. 이 중 41만3000달러(6억원)어치가 가죽 신발이었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노퍽섬이 미국의 거대 경제에 경쟁자인지 의문"이라며 "지구상의 어떤 곳도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美관세폭풍] 펭귄에도 물리냐…척박한 남극 무인도에도 10% 2025-04-03 15:13:22
버니지 호주 총리는 "노퍽섬이 미국의 거대 경제에 경쟁자인지 의문"이라며 "지구상의 어떤 곳도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북극해의 노르웨이 무인도 얀마옌섬도 트럼프 대통령의 10% 상호관세를 맞았다고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는 보도했다. 노르웨이 트롬쇠에서 930㎞ 거리에 약간의 인구와 북극곰이...
[美관세폭풍] "해방 아닌 분노의 날"…세계각국 벌집 쑤신듯 반발 2025-04-03 10:59:50
앨버니지 총리는 "이런 부당한 관세에 대해 가장 큰 대가를 치르게 될 대상은 미국 국민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 정부가 상호관세를 부과하지 않으려는 이유"라며 "우리는 물가상승과 성장세 둔화로 이어지는 바닥을 향한 경쟁에 동참하지 않을 것"이라고 미국을 비판했다. 콜롬비아의 라우라 사라비아 외무장관도 "우리는...
호주 5월 3일 총선…집권 노동당 '고전' 전망 2025-03-28 13:15:12
버니지 총리는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총선 일정을 발표했다. 이번 총선에서는 노동당(현재 77석)과 자유당·국민당 연합(현재 53석)이 하원 150석 모두와 상원 76석의 절반인 38석을 놓고 다투게 된다. 2022년 5월 총선에서 집권한 앨버니지 총리와 노동당 정부는 극심한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집값 급등으로 지지율이...
샌더스, '親팔 시위' 한인학생 추방하려는 트럼프 공개비판 2025-03-26 15:23:33
진영을 대표하는 정치인인 버니 샌더스 연방 상원의원이 친(親)팔레스타인 시위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컬럼비아대 한인 학생 정모(21)씨를 추방하려 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공개 비판했다. 샌더스 의원은 25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영주권자인 컬럼비아대 학생을 추방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