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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女중사 "하지마세요" 블랙박스 확보하고도 뭉갰다 [종합] 2021-06-02 22:36:29
이뤄졌고, 나흘 만인 22일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2일 사건 이후 처음으로 유가족을 만나 "한 점 의혹이 없게 수사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욱 장관을 만난 이 중사 모친은 오열하다 쓰러졌다. 한편 이 중사는 억지로 저녁 자리에 불려 나간 뒤 귀가하는 차량 뒷자리에서 강제추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혼인신고날 극단 선택한 女중사…가해자 "기억 안 난다" [종합] 2021-06-02 19:56:23
이뤄졌고, 나흘 만인 22일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2일 사건 이후 처음으로 유가족을 만나 "한 점 의혹이 없게 수사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욱 장관을 만난 이 중사 모친은 오열하다 쓰러졌다. 한편 이모 중사는 억지로 저녁 자리에 불려 나간 뒤 귀가하는 차량 뒷자리에서 강제추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군 女 부사관 사망사건 일파만파…서욱 장관, 유족과 면담 2021-06-02 15:55:38
신고기간을 마련한 것이다. 이날 오후 서욱 국방부 장관은 성남 국군수도병원을 찾아 상관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뒤 극단적 선택을 한 공군 여성 부사관 고(故) 이 중사의 유가족을 만났다. 서 장관은 "2차 가해와 지휘관으로서의 조치들을 낱낱이 밝혀 이 중사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죄송하다"고...
성추해 피해 女중사 사망 사건, 국방부 감찰단이 맡는다 2021-06-01 20:11:52
국방부 검찰단이 직접 수사에 나선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1일 오후 7시부로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군사법원법 제38조에 따라 이번 사건을 공군에서 국방부 검찰단으로 이관하여 수사할 것을 지시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국방부는 "초동수사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었는지, 2차 가해가 있었는지 등을 포함해 사건의...
국방부 검찰단, '성추행 피해 공군 중사 사망' 직접 수사한다 2021-06-01 19:49:25
직접 수사에 착수했다. 1일 서욱 국방부 장관은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군사법원법 제38조(국방부장관의 군검찰사무 지휘/감독)에 따라 이번 사건을 공군에서 국방부 검찰단으로 이관하여 수사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국방부는 "초동수사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었는지, 2차 가해가 있었는지 등을 포함해 사건의 전...
北, 미사일지침 종료 비난…"고의적 적대 행위" 2021-05-31 17:19:15
“특별히 어떤 공식 직위나 직함에 따라 발표된 글은 아닌 것으로 본다”며 “북한의 반응에 대해서는 정부가 신중한 입장에서 지켜보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국회 국방위원회 현안보고에 출석한 서욱 국방부 장관은 “국제평론가 개인 의견에 공식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면서도 “국가원수에 대한 예의...
다음주부터 30세 미만 장병 '화이자 백신' 접종…41만여명 규모 2021-05-31 12:49:03
백신 접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31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30세 미만 장병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 관련 질문에 "이번 주에 백신을 수송해 행정적 절차를 거치면 다음 주엔 접종이 가능할 것 같다"고 답했다.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도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30세 미만 코로나19 백신...
'의식주' 전부 부실, 부실, 부실…軍, 또 전군 지휘관 회의 소집 2021-05-20 17:00:48
이어질 전망이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20일 육·해·공군 참모총장과 해병대사령관 등을 포함한 전군 주요 지휘관들을 화상으로 소집해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예방차 격리된 병사들의 생활 여건 보장 마련에 대한 중간 점검 등이 논의됐다.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는 지난달 하순부터 SNS를 통해 부실...
[사설] 軍 급식에 장비까지…총체적 부실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2021-05-19 17:25:47
뒤 서욱 국방부 장관은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한 달도 안 돼, 그것도 국방부 직할부대에서 같은 일이 반복돼 말문이 막힌다. 올해 국방예산 52조원 중 60만 장병 급식비가 1조6000억원에 불과하고, 병사 한 끼 급식비(2930원)가 초등(3768원)·중학생(5688원)보다 적다는 것도 말이 안 된다. 의식주는 기본적 인권...
격리 병사 부실 급식, '횡령' 때문이었나…의혹 제기 2021-05-18 14:13:03
것을 확인했다"고 배식 문제를 시인했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이번 부실급식 건에 대해 "명확한 원인을 찾아 근본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하는 한편, "감사결과에 따라 관련자에게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부 대변인은 "서 장관이 이번 일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육해공군 차원에서도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