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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조타실 시계 `10시17분`..."마지막 카톡 발송 시간" 2017-04-26 19:29:41
선체조사위원회(선조위)가 침로기록장치(코스레코더) 확보를 위해 인양 후 처음으로 조타실에 진입하면서 세상에 공개됐다. 조타실 시계가 멈춘 날짜가 언제인지, 오전 또는 오후인지 확인할 방법이 현재로써는 없다. 하지만 정황상 시계가 멈춘 시간은 마지막 카카오톡 메시지 발송 시간, 급속도로 침몰하기 시작한 시간...
조타실 시계 '10시17분' 세월호 마지막 카톡 발송 바로 그 시간 2017-04-26 18:07:09
참혹한 모습은 26일 선체조사위원회(선조위)가 침로기록장치(코스레코더) 확보를 위해 인양 후 처음으로 조타실에 진입하면서 세상에 공개됐다. 조타실 시계가 멈춘 날짜가 언제인지, 오전 또는 오후인지 확인할 방법이 현재로써는 없다. 하지만 정황상 시계가 멈춘 시간은 마지막 카카오톡 메시지 발송 시간, 급속도로...
세월호 참사 당시 '항로 파악' 침로기록장치 위치 확인 못 해 2017-04-26 16:47:37
=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이하 선조위)가 참사 당시 선체의 급격한 항로변경(급변침)을 설명해 줄 열쇠로 지목된 침로기록장치(course recorder·코스레코더) 확인에 실패했다. 선조위는 장애물로 가득한 조타실 내부 환경 탓에 코스레코더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조위는 조타실 내부 장애물 제거를...
'10시 17분 12초'에 멈춘 세월호 조타실 시계(종합) 2017-04-26 16:01:40
참혹한 모습을 드러냈다. 선체조사위원회(선조위)가 침로기록장치(코스레코더) 확보를 위해 인양 후 처음으로 조타실에 진입해 찍은 사진을 통해서다. 선조위 권영빈·김철승 위원은 26일 오전 10시 25분께 세월호 4층 좌현 선수 부분 진출입로를 이용해 선내에 진입했다. 선조위원들은 미리 설치한 비계(가설 사다리),...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7-04-26 16:00:00
내부의 참혹한 모습이 드러났다. 선체조사위원회(선조위)가 침로기록장치(코스레코더) 확보를 위해 인양 후 처음으로 조타실에 진입해 찍은 사진을 통해서다. 선조위 권영빈·김철승 위원은 26일 오전 10시 25분께 세월호 4층 좌현 선수 부분 진출입로를 이용해 선내에 진입했다. 전문보기: http://yna.kr/WcRk5KxDAJ_ ■...
[ 사진 송고 LIST ] 2017-04-26 15:00:02
매력 넘치는 '셀비의 집' 04/26 12:55 서울 윤동진 조타실 상황 설명하는 선조위 04/26 12:55 서울 김동철 박지원 "안철수 찍어주세요" 04/26 12:55 서울 김동철 임실에서 유세하는 박지원 04/26 12:55 서울 윤동진 조타실 상황 설명하는 권영빈 위원 04/26 12:55 서울 윤동진 세월호 조타실 상황...
세월호 침로기록장치, 급변침 실마리 풀 수 있을까 2017-04-26 14:45:42
크기의 잉크 사용 방식이 유력하다는 게 선조위의 설명이다. 하지만 침로기록장치를 확보하는 과정은 험난해 보인다. 세월호가 물밑으로 내려앉으면서 받은 충격으로 선교 내부 구조물이 완전히 붕괴했고, 이 충격으로 장치가 파손됐을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선조위가 26일 조타실에 진입해 촬영한 사진을 살펴보면 그럴...
세월호 침몰 원인 풀어줄 조타실, 참혹한 모습 드러내 2017-04-26 13:10:29
참혹한 모습이 드러났다. 선체조사위원회(선조위)가 침로기록장치(코스레코더) 확보를 위해 인양 후 처음으로 조타실에 진입해 찍은 사진을 통해서다. 선조위 권영빈·김철승 위원은 26일 오전 10시 25분께 세월호 4층 좌현 선수 부분 진출입로를 이용해 선내에 진입했다. 선조위원들은 미리 설치한 비계(가설 사다리),...
수색 9일차 미수습자·진실찾기 병행…침로기록장치 확보 시도 2017-04-26 05:00:01
확보하려고 선내에 진입할 계획이다. 선조위원 2명이 수습팀 관계자와 함께 진입한다. 침로기록장치는 선박 진행방향과 방위 등을 종이에 그래프 형태로 기록하는 것으로, 이 장치를 확보하면 침몰 당시 세월호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다. 그래프 기록과 외부 레이더를 토대로 한 선박자동식별장치(AIS) 기록의 비교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7-04-25 16:00:00
규명을 위한 증거 조사가 길어지면 여름철 태풍 등에 세월호 선체가 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어 이를 대비하기 위한 연구용역도 착수된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이하 선조위)는 최근 구조해석전문업체와 세월호 선체 안전성 유지를 위한 협의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SmRW5KuDAI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