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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기업인의 '조용한 기부' 2015-10-28 19:33:31
수산대 제조학과를 졸업하고, 1959년 흥아에 사원으로 입사했다. 1979년 부사장, 1982년 사장으로 승진한 뒤 1995년부터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다.정 회장이 부경대에 장학금을 전달한 사실은 부경대 측에서 “대학 구성원들에겐 정 회장의 선행을 알려야겠다”는 생각에 뒤늦게 홈페이지에 올리면서 세상에...
'철갑상어 메카' 도전하는 함양군 2015-10-22 19:15:27
수산대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철갑상어의 종 복원과 정자세포 보존에 대해 연구한 것이 계기가 됐다”며 “캐비아의 영양과 식재료로서의 가치에 주목해 캐비아를 명란젓처럼 먹게 하겠다는 꿈으로 양식에 도전했다”고 말했다.박씨는 또 “캐비아는 1㎏에 300만원에 이를 정도로 철갑상어가 고부가가치...
"한국인 식단 바꾼 김재철의 참치캔…없던 시장 만든 기업가 정신 산물" 2015-10-18 19:05:40
김 회장은 서울대 입학 대신 국립수산대(부경대 전신) 어로과에 진학했다. 70여년간 이어지는 바다와의 인연이 시작된 것.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한 김 회장은 안주 舊?않았다. 해무청, 수산시험장 등 안정된 직장을 뒤로하고 원양어선을 선택했다.원양어선 업체에선 ‘배 타기엔 너무 뛰어난 인재라 얼마 못 가...
부경대,코이카 우수성과 기관 선정 2015-05-12 14:20:26
영예를 안았다.부경대는 글로벌수산대학원 국제수산과학협동과정을 통해 우수성과를 인정받았다. 코이카의 지원을 받아 개설한 이 과정은 우리나라의 선진 수산기술을 개도국에 전수해 수산업발전과 경제발전을 지원하는 수산전문인력 양성 석사과정이다.부경대는 해마다 연안 지역 개도국의 공무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오너 기업가 22% 서울대 출신…단일과 최다는 고대 경영 2015-04-16 06:15:06
조사돼 약 10%를차지했다"며 "동원[003580] 김재철(부산수산대) 회장, 넥센[005720] 강병중(동아대)회장, 하림[136480] 김홍국(호원대) 회장, 삼라마이더스 우오현(광주대) 회장 등은지방대 출신이면서 직접 회사를 일궈낸 대표적인 창업가"라고 소개했다. 오너 기업인들이 선택한 대학 전공으로는 경영학과 출신이...
내달말 정년퇴임하는 물고기 박사 부경대 허성범 교수 2015-01-05 10:39:59
부산수산대 부임 이후 해양생물을 인위적으로 배양하고 유용한 바이오 소재를 개발하는 방법을 교육·연구해왔다. 그는 “물고기 잘 기르는 기술은 결코 많은 과학지식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스스로 깨달은 것은 이 공부를 시작한 한참 뒤인 50대 전후였다”고 고백했다. 그는 “과학기술만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부동산 매입시 농특세 면제 2013-08-27 14:37:50
│ │수산대│ │ 공사 ││ │(부속)│ │ │ │ 학 │ │ ││ ├───┼───┼───┤ ├───┼───┼───┤│ │국립원│ 여주 │ 기업 │ │농촌진│ 수원 │농어촌││ │예특작│ │ │ │ 흥청 │ │ 공사 ││...
[동정] 전남대 광주캠 부총장 류종선, 여수캠 한경호 교수 2013-08-12 08:12:24
부산수산대와 동아대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부산수산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남대 교수로 임용돼 수산해양대학장 등을 지냈다.앞서 전남대는 지난달 23일 캠퍼스별 자율·책임행정 구현을 위해 광주캠퍼스와 여수캠퍼스에 각각 부총장을 두도록 학칙을 개정했다. 부총장은 대학경쟁력 강화, 캠퍼스 특성화,...
[비즈&라이프]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답은 현장에 있다…임직원들 모두 현장전문가 돼라" 2013-08-06 17:08:35
평했다. 김 회장은 1958년 부산수산대 어로학과를 졸업하고 1969년 동원산업을 창업하기 전까지 참치잡이 원양어선을 탔던 ‘마도로스’ 출신이다. 한국의 첫 원양어선인 ‘지남호’ 승선자였다. 원양어선을 타던 8년 동안 참치가 많이 잡히는 ‘포인트’를 잘 집어내는 선장으로 원양어업계에서 첫손가락에 꼽혔다고...
김재철 "6·25 정전 이듬해 들어간 대학은 판잣집 같았고…" 2013-07-28 17:22:12
초, 수업을 받던 국립 부산수산대 건물은 판잣집과 같았어요. 건물도 미군 소유였어요. 그랬던 이곳이 세계 60여 국가에서 수산관련 학문을 배우러 오는 대학으로 발전한 건 참전 용사들의 소중한 피와 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78·사진)은 6·25전쟁 정전 60주년을 맞아 28일 부산 대연동 부경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