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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일본뇌염 모기 첫 발견…작년보다 1주일 빨라 2017-07-27 14:40:56
따르면 지난 24일과 25일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공북리의 한 축사에서 채집한 모기 689마리 가운데 10마리가 일본뇌염 매개체인 작은빨간집모기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모기가 올해 충북 도내에서 발견된 것은 처음이며 지난해 첫 발견 시점인 8월 1일보다 1주일가량 빠른 것이다. 전국적으로는 지난 4월 4일 제주에서 처음...
찜통더위 잊은 충북 수해 복구 현장…도움 손길 잇따라 2017-07-26 17:48:00
10개 실·국 직원 232명도 이날 청주시 오송읍, 증평군 도안면, 진천군 백곡면, 괴산군 청천면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농림부는 오는 27일과 28일에도 수해 현장 일손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청주국제공항 입점 항공사인 이스타항공 청주지점 직원들은 충북도 관광항공과, 체육진흥과와 함께 청주시 미원면의 수해 현장을...
동일토건, 청주 수해복구 지원 및 성금 전달 2017-07-26 15:27:22
청주시 오송읍 호계리 일대 논과 작물재배지 수해 복구에 참여했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34도에 달했다. 서울 사무소, 천안 본사 직원들이 전세버스를 타고 내려가 진행했다. 빗물에 쓸려와 논에 쌓인 토사를 제거했다. 비닐하우스에 떠내려 온 비닐과 각종 쓰레기 등도 수거했다. 임직원들은 자체적으로 모은 수재의연금...
[충북소식] 충청 한화 그룹 직원 수해 복구 동참 2017-07-25 16:23:57
한화사회봉사단은 25일 폭우 피해를 본 청주에서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충청 지역에 근무하는 한화그룹 임직원 100여명은 이날 흥덕구 오송읍 호계리에서 피해 농작물과 비닐하우스 수거 작업을 했다. 봉사단 관계자는 "수해 현장은 생각보다 참혹했다"면서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고향사람이 도와야죠" 충북 북부 주민들 수해 복구 지원 2017-07-21 11:38:25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의 한 농가를 찾아 무너진 비닐하우스 복구 작업을 도왔다. 충주시자원봉사센터와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적십자봉사회 등 4개 단체 150여명의 봉사자들은 지난 18일부터 청주시와 증평군 및 괴산군 일원에서 피해 복구에 나섰다. 제천새마을부녀회와 바르게살기운동제천협의회도 20일...
추미애, 충북 수해 현장 방문…피해 주민 위로 2017-07-21 07:00:03
이날 오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호계리 일대를 둘러보면서 농가 복구 상황과 농작물 피해 현황을 살핀다. 아울러 호우 피해 주민들을 만나 관련 고충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여야 협상 상황을 위해 국회에 머무를 예정이며, 최고위원회의는 열리지 않는다. hrseo@yna.co.kr (끝)...
"청주시민에 작은 위로라도"…수원시의회 수해복구 현장봉사 2017-07-20 16:06:52
오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쌍청리 송모씨의 애호박 농장을 찾아가 피해 농작물을 수거하고 물에 젖은 가재도구를 정리하며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수원시의회는 청주시와 자매결연 등 특별한 관계를 맺은 것은 아니지만,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본 청주시민을 돕기 위해 선뜻 수해복구 봉사에 나섰다. 봉사단을 이끈...
전국서 청주·괴산 등 피해복구 지원 물결… 폭염속 `온정의 손길` 2017-07-20 13:07:32
시내 주택 침수 지역과 달리 미원면, 오송읍 등 농촌은 인력이 없어 복구 작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웃의 아픔을 내일처럼 돕는 자원봉사자들의 온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외지에서 몰려오는 자원봉사자들이 복구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괴산, 증평, 증평의 수해...
"청주의 눈물 닦아주자" 폭염속 전국서 수해복구 지원 '물결' 2017-07-20 11:36:41
달리 미원면, 오송읍 등 농촌은 인력이 없어 복구 작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호박·오이·토마토 비닐하우스 침수 피해를 크게 본 오송 호계리만 해도 피해 복구율이 20%를 밑돈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웃의 아픔을 내일처럼 돕는 자원봉사자들의 온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외지에서 몰려오는...
"실의에 빠진 청주 이재민 돕자" 자원봉사자들 복구 '구슬땀'(종합) 2017-07-18 18:19:51
나섰다. 공군사관학교 장병 270여명은 이날 오송읍과 남일면 등에서 중장비를 동원해 피해복구 작업을 했다. 사관생도들도 현재 실시 중인 하계군사훈련을 잠시 중단하고 피해복구 현장에 투입, 오는 20일까지 하루 500∼600명의 인력을 피해복구 현장에 지원하겠다고 공사 측은 전했다. 충북도 농업기술원 등 도 산하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