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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장사의 신-객주 2015` 비극적 하차…가슴 미어지는 30분 `안방 눈물바다` 2016-01-15 12:32:22
한채아 `장사의 신-객주 2015` 비극적 하차…가슴 미어지는 30분 `안방 눈물바다`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이 아내 한채아의 죽음에 가슴 미어지는 30분간의 ‘극강 오열’을 펼쳐내며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 31회 분은 시청률 11.5%(닐슨...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한채아 죽음에 오열…‘핏발 선 눈’ 2016-01-15 10:48:00
[bnt뉴스 조혜진 기자]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이 아내 한채아의 죽음에 가슴 미어지는 오열 연기를 펼쳤다. 1월1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 연출 김종선) 31회는 시청률 11.5%(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지난 30회 보다 1.1% 포인트 오르면서 시청률...
'장사의 신-객주' 박상면, 속이 뻥 뚫리는 장혁 구원자 2016-01-08 09:12:11
대신 지켜주기까지 그야말로 ‘장사의 신 - 객주 2015’에 없어서는 안 될 1인의 존재감을 톡톡히 맙㈐斂?있다. 더불어 베테랑 연기자 박상면의 시원시원한 연기력은 웰메이드 사극의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험난한 장사치의 고난과 역경에 사랑하는 여인 방금이(양정아 분)와 의형제 조성준(김명수...
박상면, ‘장사의 신-객주 2015’의 ‘사이다’라 불러다오 2016-01-08 07:35:58
분)와 의형제 조성준(김명수 분)을 잃고 오열하는 모습은 안방극장을 뜨겁게 만들었고, 위트 섞인 그의 사투리 대사들은 시청자들을 팍팍한 현실에 좌절치 않도록 웃게 만들고 있다. 이에 과연 박상면의 속 시원한 활약은 어디까지 계속될 지 앞으로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박상면의 ‘사이다’ 열연이 돋보...
`리멤버` 유승호-전광렬 父子, 눈물의 만찬 예고… `눈물샘 자극` 2016-01-04 10:02:41
첫 회부터 면회실 오열 연기로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면회실 신만 나오면 명장면을 연출, 안방극장을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다. 이번엔 극중 서진우와 서재혁이 면회실에서 눈물을 삼키며 만찬을 나누는 장면이 예고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는 앞서 남규만(남궁민 분)에게 “내가 너 법정에 세울 거니까”라고...
‘리멤버’ 유승호-전광렬, 4년 전 묻혔던 진실 드디어 드러날까? 2016-01-04 07:47:00
특히 유승호와 전광렬은 첫 회부터 면회실 오열 연기로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매회 면회실 명장면을 연출, 안방극장을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다. 이와 관련 서진우와 서재혁이 면회실에서 눈물 삼킨 만찬을 나누는 감동 예고 장면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6회 말미에서 남규만(남궁민 분)에게 “내가...
`장사의 신-객주 2015` 피 묻은 칼 들고 선 장혁, 무슨 일이? 2015-12-02 22:16:50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사진 = SM C&C) 2일 KBS2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 연출 김종선) 측은 칼로 상대방을 찌르고 베는 강렬한 액션 연기를 펼치는 장혁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혁은 탁월한 검술 액션을 그려낸 후 곧바로 눈물을 뚝뚝 흘리며 오열하는 반전...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강렬한 검술 액션으로 ‘시선 강탈’ 2015-12-02 18:38:38
그려낸 후 곧바로 눈물을 뚝뚝 흘리며 오열하는 반전 상황을 연출, 이목을 잡아끌고 있다. 과연 장혁이 손에 칼까지 쥐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눈물을 펑펑 쏟아낸 이유는 무엇인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사 측은 “장혁은 설명이 필요 없는 액션 연기로 액션 장면을 촬영할 때마다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장사의 神-객주 2015` 장혁-김민정, `순애보 백허그`로 애잔지수 급상승 2015-12-02 17:10:40
장면은 지난달 14일 경기도 수원 ‘장사의 神-객주 2015’세트장에서 촬영됐다. 두 사람은 감정의 몰입이 중요한 촬영을 앞두고 등장할 때부터 말수를 줄인 채 대사만을 되뇌고 있던 상태. 감독의 큐사인이 떨어지자 김민정은 “잠시만 좀 더 시간을 주세요”라며 조용히 감정을 다잡기 시작했다. 김민정은 집중한 지 단...
'장사의 신 객주'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2015-11-26 15:24:00
않고 누나 기다릴게”라며 오열했던 것. 결국 천소례는 “그래 착하지 우리 도련님”이라고 마지막으로 천봉삼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숨을 거뒀다. 18년 만에 가까스로 만난 천봉삼과 천소례가 남매지정을 나누지도 못한 채 길소개의 만행으로 천소례가 죽음을 맞이하면서 앞으로 천봉삼의 행보가 어떻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