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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 "동거녀 시신 땅에 묻었다"…오늘 얼굴 드러낼까 2023-01-04 08:01:24
땅에 묻었다"고 진술을 바꿨다. 또 이기영은 지난해 12월 20일 오후 11시께 음주운전으로 택시와 접촉 사고를 낸 뒤 60대 택시 기사를 같은 집으로 데려와 둔기로 살해하고 시신을 옷장에 유기한 혐의도 받고 있다. 범행 이후 몇 시간 뒤 바로 대출받은 사실도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을 송치한 뒤에도 시신을...
`억대` 금액 털렸다…밀라노서 귀금속 34억원어치 빈집털이 2023-01-03 18:19:28
영국 런던 하이드파크 동쪽의 고급 주택지인 메이페어에서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34세인 부인 제니스는 모델 겸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로 2016년 TV 프로그램 `영&리치`에 전 파트너인 축구 에이전트 지오바니 사르토리와 함께 출연해 고가의 옷장과 250켤레의 구두를 자랑하며 자신의 구매 욕구를 과시하면서...
밀라노 초호화 절도…귀금속 34억원어치 빈집털이 2023-01-03 15:38:21
주택지인 메이페어에서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34세인 부인 제니스는 모델 겸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로 2016년 TV 프로그램 '영&리치'에 전 파트너인 축구 에이전트 지오바니 사르토리와 함께 출연해 고가의 옷장과 250켤레의 구두를 자랑하며 자신의 구매 욕구를 과시하면서 유명해졌다. kjw@yna.co.kr...
"실물과 딴판"…이기영, 포토라인서 얼굴 공개할 듯 2023-01-02 20:17:21
60대 택시 기사를 둔기로 살해한 뒤 시신을 옷장에 유기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피해자 2명에게서 편취한 금액은 7천여만원으로 추산된다. 공개된 이씨의 사진은 지난해 발급받은 운전면허증 사진으로, 실물과 전혀 다르다는 목격담이 많아 논란이 계속된 바 있다. 이에 경찰은 이기영이 송치되며 일산 동부경찰서를 나...
이기영 주변인 조사 대부분 완료…포토라인 얼굴 공개 관심 [종합] 2023-01-02 18:28:54
60대 택시 기사를 둔기로 살해한 뒤 시신을 옷장에 유기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두 사건에서 이씨는 범행 직후 피해자들의 신용카드와 휴대전화를 이용해 돈을 마구 쓰거나 대출을 받는 등의 혐의도 받고 있다. 피해자 2명에게서 편취한 금액은 7000여만원으로 추산된다. 이 씨의 체포일로부터 원래의 구속 기한인 열흘이...
이기영 주변인 전수조사 거의 완료…"대부분 연락 닿아" 2023-01-02 10:43:13
시신을 옷장에 유기한 혐의다. 두 사건에서 이씨는 범행 직후 피해자들의 신용카드와 휴대전화를 이용해 돈을 마구 쓰거나 대출을 받는 등의 혐의도 받고 있다. 이씨의 체포일로부터 원래의 구속 기한인 열흘이 만료되는 시점은 오는 3일이다. 그러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 등으로 수사를 진행하지 못한...
이기영, 택시기사 살해 닷새 뒤…"사람 죽일 수 있냐" 행패 2022-12-31 17:33:15
지난 20일 밤 11시쯤 택시 기사를 살해한 후 옷장에 시신을 숨겼다. 이후 닷새가 지난 성탄절 날 이기영은 한 주점에서 젊은 남성 5명의 음식값을 대신 내주고 고기를 사주겠다며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리에 동석했던 청년 중 한 명은 "저희한테 이기영이 이름이랑 전화번호를 알려줬다. '기영이 형이라고 저장해...
'택시기사 살해' 이기영 반려동물 구조…"입양자 없으면 안락사" 2022-12-30 23:37:29
중 옷장에서 택시 기사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씨의 검거 계기가 된 개와 고양이들은 빈집에 방치돼 있다가 경기도에 있는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로 옮겨졌다. 30일 뉴스1은 전날 오전 11시께 이씨가 살던 경기 파주시 아파트에서 믹스견 1마리와 고양이 3마리가 구조됐고, 이날 오후 반려동물들을 파주시에...
이기영, 택시기사 살해한 날 여자친구 부모와 술 마셨다 2022-12-30 11:53:21
A씨를 유인해 둔기로 살해, 시신을 옷장에 유기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크리스마스를 맞아 현 여자친구가 사건이 발생한 집으로 찾아왔고, 옷장에서 시신을 발견한 뒤 경찰에 신고해 이기영을 검거할 수 있었다. 이기영은 택시기사를 살해한 뒤에도 고인의 전화기로 닷새 동안 유족과 태연하게 연락을 주고받으며 피해자...
이기영, 실물과 전혀 다른 운전면허 사진 공개…왜? 2022-12-30 11:16:08
집으로 데려와 둔기로 살해하고 시신을 옷장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지난 8월 7∼8일께 파주시 집에서 집주인이자 전 여자친구였던 50대 여성을 살해해 시신을 파주시 공릉천변에 유기한 혐의도 받는다. 이 여성의 시신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은 계속 진행 중이다. 김현덕 한경닷컴 기자 khd998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