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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쏙 뺐다…현대·기아자동차, G2 판매 급감 2017-04-04 17:24:38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대형 suv나 픽업트럭(짐칸의 덮개가 없는 소형 트럭) 모델이 거의 없는 점도 한계로 꼽힌다.현대·기아차는 중국과 미국에서 현지 전략 모델을 이른 시일 내 출시해 판매량을 다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중국에선 신형 위에둥에 이어 신형 포르테 등을 포함한 소형 차급 4개와 suv 2개...
아스널팬들, 벵거 감독 퇴진 운동에 '광고 트럭' 동원 2017-04-03 08:07:12
요구하는 문구가 쓰인 광고 트럭을 런던 시내에 돌아다니게 했다. 트럭의 짐칸에는 '20년 동안 기다렸는데 우리는 아직도 기다리고 있다', '벵거 안에서 우리는 녹이 슬고 있다', '지금이 벵거 감독 퇴진의 적기'라는 문구들이 쓰인 대형 광고판이 실렸다. 축구 전문매체 ESPN FC는 "아스널 팬들의...
무사증 베트남인 무단이탈 알선 이주여성 부부 검거 2017-03-16 14:58:07
9일 오후 운송책 김모(51·구속)씨가 몰던 화물차의 짐칸에 숨어 제주항에서 목포로 가는 여객선에 타려고 했다가 현장에서 검거돼 모두 구속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조성을 위한 특별법에는 외국인이 사증(비자) 없이 제주로 입국할 수 있으나 제주 외 다른 지역으로는 갈 수 없게 됐다. koss@yna.co....
"희귀도서를 폐지로 팔아야 합니다"…40년 운영 헌책방 폐업 2017-03-02 15:47:10
한 전직 교수가 화물차 짐칸으로 던져지는 책더미를 뒤져 조선왕조실록, 씨알의 소리 등 오래된 책들의 영인본(影印本)을 품에 안았다. 비록 원본 고서는 아니지만 영인본도 구경조차 하기 힘든 희귀도서들이 고물상에 폐지로 팔려나가기 직전 가까스로 되살아난 순간이다. 한눈에 봐도 세월의 깊이가 느껴지는 헌책방에서...
현대차, i30 필두로 유럽공략 박차…왜건 하반기 출시 2017-02-27 06:01:02
수 있어 왜건의 장점인 넉넉한 짐칸을 살렸다. 현대차는 i30 왜건 출시를 통해 기존 i30 라인업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왜건 외에 고성능 버전인 i30 N과 i30 패스트백도 순차적으로 출시, 기존 i30가 끌어들이지 못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이다. 유럽에서 현대차의 성장 동력은 i30를 주축으로 한 i시리즈라고 해도...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가 낸 화재 매년 6천여건…피해 '엄청' 2017-02-22 07:00:09
화물차 짐칸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22일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이처럼 최근 5년간 담배꽁초 때문에 난 불은 2012년 6천800건, 2013년 5천917건, 2014년 6천952건, 2015년 6천842건, 지난해 6천571건이었다. 이 화재로 인한 사망·부상자 수는 2012년 14명·101명, 2013년 11명·101명,...
꽃집·떡집…소상공인들에 '딱 맞는' 경차 밴 2017-02-14 18:08:28
[ 강현우 기자 ] 경차의 뒷좌석을 떼고 짐칸으로 쓰는 경차 밴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경차 밴은 경차 특유의 저렴한 가격과 기동성에 이륜차보다 넓은 적재 공간까지 갖춰 소상공인이 많이 선택하고 있다.지난해 기아자동차 모닝과 레이, 한국gm 스파크 등 세 종의 경차 밴 판매량은 총 1만1963대로, 2015년 9678대보다...
쉐보레 콜벳, 왜건으로 변신..튜닝카 나오나 2017-02-06 12:01:56
고려하지 않았다. 뒤에 짐칸을 더해 나름의 실용성을 강화했다. ;판매가격도 미정이다. 업계에선 신차 가격에 1만5,000달러(한화 약 1,700만 원)의 튜닝비용을 추가하는 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한국지엠은 국내에서 콜벳을 판매하지 않고 있다. 2014년 세대 변경과 함께 국내...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과학수사에 물거품 된 '완전범죄' 2017-02-02 11:00:11
뒤 CCTV 영상 분석을 통해 그의 화물차 짐칸에 실려 있던 육절기가 사라진 사실을 확인했다. 육절기 확보에 나선 경찰은 수원과 의왕 등지에서 육절기와 톱날을 찾아내 그 안에 남아 있던 A씨의 인체조직을 찾아내 김씨가 A씨를 살해한 뒤 육절기로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사실을 밝혀냈다. 경찰의 끈질긴 발품과 과학수사의...
발칸루트 폐쇄 후 獨·오스트리아 난민유입 급감 2017-01-16 18:00:25
길이 점점 좁아지면서 발칸반도에서 난민 브로커들만 활개를 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는 2천여 명의 난민이 발이 묶인 채 겨울을 나고 있고 브로커가 제공한 냉동, 화물 트럭 짐칸에 수십 명이 타고 장거리 이동을 하다가 호흡 곤란으로 숨지거나 중태에 빠지는 일도 벌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