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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m 안에 '악덕 채무자' 뜨면 화면에 표시…중국서 앱 등장 2019-01-25 15:53:50
즉시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앱)이 등장했다. 중국 허베이(河北)성 고급인민법원은 최근 주변의 악덕 채무자들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앱을 공개했다고 미국 ABC 방송,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라오라이(老賴) 지도'라는 별명이 붙은 이 앱은 반경 500m 이내에 채무자가 등장...
"中 베이징 일대, 다음 주까지 두 차례 심각 수준 대기오염" 2019-01-17 10:20:09
특파원 = 중국 베이징(北京)과 톈진(天津), 허베이(河北)성 등 징진지(京津冀)와 그 주변 지역에 다음 주까지 두 차례 '중간'(中度) 내지 '심각'(重度) 정도의 대기오염이 나타날 것으로 예보됐다. 17일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에 따르면 중국 생태환경부는 25일까지의 대기 질 예보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소비 진작 비상 걸린 중국, '주말을 2.5일로' 제안도 나와 2019-01-15 10:27:25
따르면 중국 허베이(河北)성은 최근 웹사이트에 공개한 지침에서 성내 각 지역 정부가 올해와 내년의 소비 진작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채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들 정책에는 금요일 오후부터 시작해 일요일까지 주말을 2.5일로 늘리는 방안, 유연한 근무시간 제도 채택, 공휴일이나 휴가철이 아닌 시기의 휴가 사용 장려...
베이징 이어 중국 남부도 스모그…장쑤성 오렌지 경보 2019-01-14 11:06:34
산둥(山東), 허베이(河北), 허난(河南) 등 중국 중남부에는 이날 중도 오염 수준의 스모그가 발생했다. 중국 중남부에는 오는 15일부터 약한 비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지만, 스모그 상황에는 큰 변화가 없다고 중국기상국은 전했다. 앞서 중국 수도인 베이징에는 지난 12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11시간...
시진핑 이후 중국 최고지도자 누가 될까…'7세대 주자군' 주목 2019-01-05 09:55:36
대한 충성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딩쉐량(丁學良) 홍콩과기대학 교수는 지방 행정 경험이 있는 인물들이 중앙정부의 테크노크라트들보다 7세대 지도자로 성장하는 데 유리하다고 지적했다. 시 주석도 2007년 상무위원직에 오르기 전 허베이(河北), 푸젠, 저장, 상하이 등 4개 성에서 근무한 바 있다. jjy@yna.co.kr (끝)...
중국, 고용 한파 닥치나…채용 축소 속 감원 추진 기업도 2019-01-04 13:54:07
약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부동산업계에서는 허베이(河北)성과 베이징(北京)시를 거점으로 하는 '화샤싱푸(華夏幸福)'가 900-1천명 규모의 인원감축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허(泰禾)그룹은 작년 신입사원의 일부를 영업직에 전환배치키로 하고 응하지 않으면 퇴사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中 베이징 주변지역, 1월 3일께 대기오염 심할 것" 2018-12-31 16:49:04
중국 베이징(北京)과 톈진(天津), 허베이(河北)성 등 징진지(京津冀)와 그 주변 지역의 대기오염은 1월 3일께 가장 심할 것으로 예보됐다. 중국 생태환경부는 내년 1월 1일부터 8일까지의 대기 질 예보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이 31일 보도했다. 대기 확산 조건이 차츰 나빠지면서 스자좡(石家莊)...
中매체 "'크리스마스 금지령' 아냐…분위기 쉽게 느낄 수 있어" 2018-12-24 12:05:22
글로벌타임스는 허베이(河北)성 랑팡(廊坊)에서 '깨끗한 도시환경 유지' 등의 목적으로 길거리에서 크리스마스 판촉활동 등을 금지하고,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에서 크리스마스 트리와 관련 상품을 길거리에서 치우도록 한 것은 맞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주웨이(朱巍) 중국정법대학 교수는 "지방 당국이 거리...
중국 자금성 올해 입장객 1700만명…역대 최고기록 2018-12-24 11:22:33
많았고, 허베이(河北), 허난(河南), 장쑤(江蘇) 등이 뒤를 이었다. 이들 지역의 관광객은 모두 468만 명으로 27.5%를 차지했다. 신랑망(新浪網·시나닷컴)은 자금성의 관광객이 급증하는 요인으로 중뱌오관(鍾表館), 전바오관(珍寶館) 등 상설 전시관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chinakim@yna.co.kr (끝) <저작권자(c)...
中공안국, 인터넷 '댓글부대' 단속 강화…불만여론 잠재우기? 2018-12-09 12:35:17
국가주석의 집권 임기 제한을 없애는 내용의 중국공산당 당장(黨章·당헌)을 개정할 때도 이와 같은 인터넷 여론 검열에 나선 바 있다. 이번 단속은 베이징(北京), 장쑤(江蘇), 광시(廣西)장족자치구, 허베이(河北), 안후이(安徽), 산시(陝西), 푸젠(福建), 장시(江西), 산둥(山東), 윈난(雲南) 등에서 대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