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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집중호우 대처 상황 점검 2025-07-18 14:22:53
시장은 지난 16일부터 침수 우려 지역과 급경사지, 하천 주변 현장 상황 등을 찾아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16일 오후 호우주의보와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이후, 현재까지 기상특보가 지속되고 있다. 안산시에 평균 169.8mm의 폭우가 사흘째 쏟아지는 가운데, 단원구 중앙동 지역에는 무려 239mm의 비가 내린...
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시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 주재 2025-07-18 13:29:28
근무하며 상황에 대처하고 있다. 도는 아울러 하천 공사장과 복구사업장에서도 현장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침수 우려 지하차도를 중심으로 295개 지하차도에는 담당자가 현장 예찰을 진행했다. 하천변 산책로와 둔치주차장, 세월교 등 위험지역은 지속 통제 중이다. 김 지사는 지난 16일 밤 발생한 오산 옹벽 붕괴 사...
'극한 호우'에 망연자실…광주·전남 피해 막대할 듯 2025-07-18 13:09:56
3단계 근무체계를 가동하고, 기상 상황과 안전 수칙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등 5개 자치구와 함께 24시간 대응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는 기상 상황에 각별히 유의해 외출을 자제하고 하천 등 위험지역은 절대 가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광주·무안=임동률...
'극한 호우' 침수 피해 속출…전국서 4명 사망·1명 실종 2025-07-18 11:20:08
가장 많았고 토사 유실 62건, 제방 유실 30건, 도로 싱크홀 3건, 하천 범람 2건, 낙석 2건, 역사 침수 1건, 옹벽 붕괴 1건, 농경지 침수 1건 등 순이었다. 사유시설 피해는 총 276건으로, 이 가운데 건축물 침수가 203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 밖에 벼 침수 28건, 빈집·담벼락 붕괴 3건, 주택 침수 1건, 사유지 옹벽 붕괴...
정부, 北우라늄 폐수 방사능·중금속 합동조사 "이상 없다" 2025-07-18 10:25:26
해역과 하천에서 방사능 및 중금속 오염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18일 발표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해양수산부·환경부 등은 지난 4일 북한 지역에서 유입되는 예성강 하구와 가장 가까운 강화도와 한강하구 등 총 10개 지점에서 시료를 채취해 우라늄 등 방사성핵종 2종과 중금속 5종을 분석했다. 우라늄의 경우 예성강...
가스공, 전국 집중호우에 풍수해 위기경보 '경계' 발령 2025-07-18 09:46:03
17일 오후 대구 본사 재난상황실에서 하천 범람과 도로 유실 등에 대비해 천연가스 공급 및 시설 안전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간부들과 피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가스공사는 ▲ 전 사업소 현장 안전 점검 ▲ 가스 공급 계통 및 기상청 특보 모니터링 ▲ 침수 피해 대비 복구 자재·장비 확보 ▲ 자체 비상 연락망 및...
전국 곳곳 물폭탄 계속…"최대 300㎜ 이상 비" 2025-07-18 07:04:38
하천 29곳은 범람 위험에 모두 출입이 통제됐다. 곳곳에서 인명 피해도 발생하고 있다. 지난 17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주택 외벽이 무너지면서 주민 20여 명이 대피했고, 이틀간 500mm 넘는 비가 쏟아진 충남 서산에서는 도로와 집, 차량이 물에 잠기면서 2명이 숨졌다. 당진에서는 물에 잠긴 주택 지하실에서 80대...
전국 강타 물폭탄, 더 쏟아져…뉴욕 증시 강세 마감 [모닝브리핑] 2025-07-18 06:40:35
붕괴, 정전 피해와 고립 신고도 잇따랐고, 하천 범람 우려에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가 하면 일부 학교는 학사일정을 중단했습니다. 많은 비에 지반이 약해지면서 도로·철길이 끊기고, 배편과 항공기 역시 운항에 차질을 빚는 만큼 이동에 앞서 교통 상황을 미리 파악해야 불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뉴욕증시, 관세 불...
"먹으려고"…유기견 잡아 '헉' 2025-07-17 19:00:35
정읍시 한 하천의 다리 밑에서 올무로 포획한 유기견을 농기구로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목격자 신고로 출동한 경찰을 발견하고는 자루에 담은 개를 농수로에 버리고 달아났다. 이 개는 얼굴 뼈 등이 부러지는 큰 상처를 입고 동물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에 붙잡힌 이후 "식용 목적으로...
'200년에 한번 내릴 폭우'…충청 강타한 후 전라·경상도까지 초토화 2025-07-17 17:36:21
운전자 등 2명이 구조됐다. 무등산국립공원 탐방로 37곳과 하천 징검다리 57곳도 전면 통제됐다. 경상권에서도 비 피해가 이어졌다. 이날 대구를 비롯해 경북 상주, 문경, 고령 등에는 54~115㎜의 많은 비가 내렸다. 시간당 112㎜가 쏟아진 대구 북구 노곡동에서는 주택 62채와 차량 118대가 침수돼 주민들이 대피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