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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매장서 도난 카드로 1250만원 결제됐는데"…직장인 분통 2024-02-08 08:03:03
겪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회사원 윤모 씨는 7일 공개된 MBC와 인터뷰에서 "지난해 12월 회사에서 일하던 중 애플에서 총 1250만원이 결제됐다는 사용 알림을 받았다"며 "가방을 찾아보고, 지갑을 열어보니 카드가 없었다"면서 전날 저녁에 들른 무인 가게에 카드를 두고 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윤씨는 바로...
직장인·현직교사까지…학원가 '의대 재수' 문의 쇄도 2024-02-07 06:10:51
성공했다. 의사는 망해도 자격증이 보장되며, 일반 회사원의 삶과는 절대 비교할 수 없다. 지금 도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내용을 담았다. 올라온 글 중에는 2000년대 학번으로 최소 15년 전 졸업한 서울대 출신 직장인이 반수를 위해 내신 점수를 계산하는 방법을 문의하는 글도 있었다. 한 서울대 졸업생은 "제조...
개인파산 절반 이상, "과거 회사원·자영업자" 2024-02-06 17:38:37
절반 이상은 과거에는 회사원이나 자영업자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6일 한국가정법률상담소가 지난해 진행한 개인파산 및 면책 등 소송구조 사건 116건을 집계한 결과, 사건 신청인의 85.3%(99명)는 무직이었고, 6.9%(8명)는 공공근로 및 일용직 등 단순노무직이었다. 그러나 과거에 회사원, 자영업자였던 경우는 각각...
개인파산 57%는 한때 회사원·자영업자…"불황에 파산 늘어날듯" 2024-02-06 17:22:30
단순노무직이지만, 이들 가운데 절반 이상은 과거 회사원이나 자영업자였던 것으로 집계됐다. 6일 한국가정법률상담소가 지난해 진행한 개인파산 및 면책 등 소송구조 사건 116건을 분석한 결과, 사건 신청인의 85.3%(99명)는 무직이었고, 6.9%(8명)는 공공근로 및 일용직 등 단순노무직이었다. 대부분이 현재는 무직,...
이직자 연말정산, 깜빡하고 前직장 소득 빼먹으면 '稅폭탄' 2024-02-04 18:09:57
처음 옮긴 회사원은 연말정산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우선 현재 다니는 직장은 물론 이전 직장에서 받은 급여까지 소득신고를 해야 한다. 통상의 경우 연말정산 기간에 전 직장의 근로소득 원천징수 영수증을 받아 이직한 직장에 제출하면 된다. 원천징수 영수증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이직했는데, 전...
회사 옮긴 후 '이것'만 했어도…직장인, 뜻밖의 '폭탄' 맞았다 2024-02-03 12:24:56
처음 옮긴 회사원은 연말정산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우선 현재 다니는 직장은 물론 이전 직장에서 받은 급여까지 소득신고를 해야 한다. 통상의 경우 연말정산 기간에 전 직장의 근로소득 원천징수 영수증을 받아 이직한 직장에 제출하면 된다. 원천징수 영수증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이직했는데, 전...
민자역사 살린 맛집…MZ 직장인 대거 몰려 2024-02-01 17:57:33
서 있었다. 회사원 최모씨(31)는 “일찍 오지 않으면 인기 있는 맛은 금방 동난다는 말에 점심시간을 앞당겨 나왔다”며 “몰에서 점심을 먹고, 사무실에 가져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과거 번잡한 이미지의 민자역사들이 ‘맛집 성지’로 거듭나고 있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한 대대적인 식음료(F&B) 리뉴얼...
"회사원도 줄서서 먹어요"…맛집 성지된 '기차역' 대반전 [송영찬의 신통유통] 2024-02-01 16:15:12
있었다. 회사원 최모씨(31)는 “일찍 오지 않으면 인기있는 맛은 금방 품절된다는 말에 점심시간을 앞당겨 나왔다”며 “몰에서 점심을 먹고, 사무실에 가져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과거 번잡한 이미지의 민자역사들이 ‘맛집 성지’로 거듭나고 있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한 대대적 식음료(F&B) 리뉴얼 효과다....
28만장 팔린 기후동행카드, "2호선서 인기" 2024-01-31 17:07:08
5호선 까치산역, 2호선 삼성역 순이었다. 특히 회사원과 학생이 주로 이용하는 2호선 구간에서 많이 판매됐다. 30일에는 하루 동안 약 16만2천명이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해서 버스와 지하철, 따릉이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날인 29일(14만2천명)보다 14% 늘었다. 기후동행카드로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한 건수는 총...
'15분 17만원'…악명 높던 日 도쿄 식당, 참교육 당했다 2024-01-31 14:58:55
추가해 바가지를 씌웠다.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지난달 회사원 여성 B씨는 "토리키조쿠는 1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호객꾼의 말에 '토리도리' 식당으로 향했다. 점원은 "꼭 두 가지 음식을 주문해야 한다"고 했고, B씨는 모둠 닭꼬치와 양배추 요리를 주문했다. B씨는 주문한 음식을 다 먹고 바로 가게를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