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강인·손흥민에 레이저 테러…선 넘은 中 관중 2023-11-22 13:33:59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C조 2차전 중국과 원정 경기에서 한 수 위의 실력을 자랑하며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장 4만여 석이 모두 동날 정도로 중국 현지에서는 한중전에 대한 관심이 컸다. 그런데 중국 팬들은 한국 선수의 눈을 겨냥해 레이저 불빛을 쏴 빈축을 샀다. 프리킥을 준비하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불법촬영 피의자, 국가대표 해도 되나"…황의조 출전 갑론을박 2023-11-22 07:39:13
모습을 보이고 득점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앞서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킨 정승현, 박용우도 꾸준히 대표팀 주전으로 기용하고 있다. 한편 성폭력처벌법 제14조에 따르면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관련 처벌은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해 촬영할...
손흥민, 중국전서 전반만 2골 기록 2023-11-21 22:37:08
받은 조규성의 슈팅이 주천제에게 막힌 뒤 이들과 골키퍼가 한데 엉켜 혼전이 펼쳐지자 공을 향해 저돌적으로 달려들다가 파울을 유도해냈다. 손흥민은 전반 45분 두 번째 골도 넣었다. 오른쪽에서 이강인이 올린 코너킥을 손흥민이 가까운 쪽 골대에서 머리로 돌려놓은 것이 득점에 성공했다. (사진=연합뉴스)
"음주운전 후회된다" 배영빈 롯데서 끝내 방출 2023-11-16 16:26:27
숙였으나 중징계가 결정됐다. 올해 롯데 육성선수로 입단한 배영빈은 빠른 발과 콘택트 능력으로 1군에서 18경기에 출전했다. 또 타율 0.313(16타수 5안타), 2루타 2개, 1도루, 2득점을 올렸다. 김태형 감독을 '우승 청부사'로 영입하고 박준혁 신임 단장을 선임한 롯데는 배영빈의 일탈 행위에 일벌백계하는...
롯데 내야수, 음주운전 적발 구단에 감춰 2023-11-14 15:09:18
(적발을) 숨기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배영빈은 올해 롯데 육성선수로 입단한 뒤 5월 정식 선수로 전환됐다. 정규시즌 18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3(16타수 5안타), 2루타 2개, 1도루, 2득점을 올렸다. 올해 3월에도 롯데 투수 서준원이 미성년자 성범죄에 연루된 사실을 구단에 숨겼다가 뒤늦게 발각된 일이 있었다....
'신인' 프로야구 선수, '음주운전' 숨겼다 뒤늦게 들통났다 2023-11-14 14:58:14
최초 적발은 1년 실격 처분이다. 2회 음주운전은 5년 실격, 3회 이상은 영구 실격이다. 롯데 구단은 "KBO 징계와 무관하게 16일 자체 징계위원회를 열 예정"이라면서 "운전대를 잡은 사유야 어떻든 (적발을) 숨기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한편 서울고-홍익대를 졸업한 배영빈은 올해 롯데 육성선수로 입단한 뒤 5월 정식...
'신바람' LG, 1패 뒤 파죽의 4연승…2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2023-11-14 00:42:06
kt 타선을 막으며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이날 3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 2도루로 ‘공수주’에서 맹활약한 박해민은 5차전 ‘데일리 MVP’에 선정됐다. 고(故) 구본무 전 LG 회장이 남긴 ‘롤렉스 시계’의 주인공은 ‘엘린이(LG+어린이팬)’ 출신이자 현 LG 주장인 오지환이 차지했다. 오지환은 기자단 투표에서 90표 ...
손흥민 vs 황희찬 붙는다…'코리안 더비' 기대만발 2023-11-11 16:56:37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11골)에 이어 EPL 득점 순위에서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와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황희찬 역시 6골을 터뜨려 알렉산데르 이사크(뉴캐슬), 브라이언 음베우모(브렌트퍼드)와 나란히 EPL 득점 순위에서 6위에 올라 있다. 황희찬은 "내 모든 골은 팀워크에서 나온 것이다. 이번이 여기서 세...
'패패승승승' KT, NC 3-2 꺾고 한국시리즈行 2023-11-05 17:19:30
5차전에서 3-2로 승리해 2년 만에 한국시리즈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PO 1·2차전을 내리 패배했던 kt는 3연승을 거두며 '역(逆)싹쓸이(리버스 스윕)'를 이뤄냈다. 5회초까지 NC에 두 점을 내준 kt는 장성우의 2루타에 이어 문상철의 안타, 이후 대타 김민혁의 적시타로 순식간에 경기를 동점으로 만들었다. 이어...
펄펄 나는 호날두… 30세 이후에만 400번째 골 2023-11-05 11:52:54
프로축구 알칼리즈와 경기에서 전반 선제골을 넣고 팀에 2-0 승리를 안겼다. 이 득점으로 호날두는 30세가 된 이후에만 개인 통산 400골을 기록했다. 1985년생인 그는 클럽과 국가대표 경기를 통틀어 개인 통산 863골을 기록했는데, 절반에 가까운 400골을 30대 나이에 터뜨렸다. 올해 1월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