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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보다 106배'…연봉 격차 가장 컸던 대기업 CEO '누구' 2025-03-26 08:55:00
원) 대비 5.2% 증가한 1억6038만 원을 기록했다. 미등기임원의 평균 보수가 가장 높은 곳은 크래프톤으로, 13억4700만 원(전년 대비 41.3% 증가)에 달했다. 퇴직금을 제외한 지난해 개인 최고 보수 수령자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으로, CJ와 CJ제일제당에서 총 193억 7400만 원을 받았다. 2위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 4개...
'M&A 무산' 이수페타시스·제이오, 결국 소송전 2025-03-24 17:26:22
정도만 진행하기로 했다. 현재 1차 발행가액(3만3500원)이 확정돼 있다. 3400억원 규모다. 법조계에선 이수페타시스가 계약금을 돌려받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수페타시스는 M&A 철회 당시 “매도인의 의무 불이행으로 계약상 해제 사유가 발생했다”며 강득주 대표를 비롯한 제이오 측에 책임을 돌렸다. 실사...
중국 증시 보합권…"소비 부양책·경제 지표 눈길" 2025-03-24 10:39:30
부양책 영향으로 강보합세를 유지했지만, 주 후반 들어 금리 동결 및 청년 실업률 상승으로 소비 진작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며 상승분을 반납함. - 이에 따라 상하이종합지수는 3400선이 무너짐. - 지난주 금요일 장 마감 후 중국 정부는 소비 정책을 새롭게 발표했으며, 은행의 개인소비대출 한도를 기존 30만...
“누나 결혼해줄래”...요즘 유행인 ‘연상 아내’ 2025-03-23 16:49:10
모두 초혼인 건수는 17만8700건(80.4%)으로 지난 2000년(81.9%) 이후 24년 만에 80% 선을 넘었다. 특히 부부 모두 초혼인 신혼부부 중 ‘아내가 연상’인 경우는 3만5600건으로 전체 초혼 건수의 19.9%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1990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다.1990년 당시 아내가 연상인 초혼 비중이 8.8%에...
'사법 슈퍼위크' 앞둔 주말…격해지는 탄핵 찬반 집회 [현장+] 2025-03-22 17:45:29
인원은 10만명이다. 동십자각 일대에서 만난 20대 시민 한모씨는 "탄핵 선고가 자꾸 미뤄지는 것이 화가 나 오늘 처음 집회에 나와봤다"며 "이번주에는 탄핵될 줄 알았더니 자꾸 밀리니 답답하다. 즉각 파면돼야 경제도 살고 나라도 정상화된다"고 푸념했다. 경찰 '긴장모드' 유지 경찰은 이번 주말(22~23일) 서울...
이재용도 최태원도 아니다…오너 연봉킹 오른 '의외의 인물' 2025-03-21 07:55:25
만 원을 받았다. 이렇게 조 부회장이 지난해 받은 보수만 총 323억8200만원이다. 2023년도 연봉왕이었던 신동빈 회장은 지난해 200억원 이상 받은 것으로 보인다. 신 회장은 롯데지주에서 급여와 상여 등 59억7200만원, 롯데케미칼에선 38억원, 롯데칠성으로부터 34억9300만원, 롯데웰푸드에선 26억500만원, 롯데쇼핑에서...
"누나, 결혼하자"…다섯쌍 중 한쌍 연상연하 2025-03-20 18:14:22
11만3400건, 비중은 63.5%로 나타났다. 통계 작성 이후 비중이 가장 작았다. 동갑은 2만9800건(16.7%)으로 나타났다. 연상녀 연하남 부부의 나이 차는 부인이 한두 살 많은 경우가 2만4000건으로 가장 많았다. 부인이 남편보다 열 살 이상 많은 경우도 400건에 달했다. 지난해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 33.9세, 여성 31.6세로...
"누나 결혼하자"…연상녀·연하남 부부 확 늘어난 이유가 2025-03-20 16:57:17
11만3400건, 비중은 63.5%로 나타났다. 1990년 통계를 작성한 이후 가장 비중이 작았다. 지난해 아내와 남편이 동갑인 경우는 2만9800건(16.7%)으로 나타났다. 연상녀·연하남 부부의 나이차를 보면 아내가 1~2세 많은 경우가 24만건으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아내가 남편보다 10세 이상 많은 경우도 400건에 달했다....
"기계사업부 매각 나선 현대위아, 사업 효율화로 경쟁력 강화"-대신 2025-03-19 07:40:47
인수 자금 3400억원으로 자동차 열관리 연구개발 및 인도·유럽·등속조인트(CVJ)에 투자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현대위아의 핵심부품 경쟁력과 신사업 성장 가시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현대위아의 올 상반기 실적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중장기 성장 가시성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는...
'323억 작년 보수 최다' HS효성 조현상…이재용은 8년째 '무보수' 2025-03-19 06:03:01
회장이 5개사에서 받은 보수는 178억3400만원으로 2023년(177억1500만원)보다 1억1900만원(0.67%) 늘었다. 수령액은 아직 사업보고서를 공시하지 않은 비상장사인 호텔롯데와 롯데물산에서 받은 급여까지 포함하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지난해 4개 계열사에서 총 139억8100만원을 수령했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