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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파이낸셜대부 '현재현 사금고' 논란…동양 계열사에 1조5000억 퍼줬다 2013-10-09 17:24:06
계열 대부업체가 지난 1년 반 동안 계열사에 대출해준 돈이 1조5000억원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동양그룹이 계열 대부업체를 ‘사금고’처럼 활용했다는 지적이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동양 계열사들이 지난해부터 올 6월 말까지 동양파이낸셜대부를 통해 빌린 돈은 1조5621억원이다. 자본잠식 상태였던 동양레저가...
[동양사태 파장] 계열사 미분양 빌라, 증권서 매입 '사금고화' 논란 2013-10-08 17:13:23
계열 대부업체인 동양파이낸셜대부도 부실 계열사에 대출을 남발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9월말 동양파이낸셜대부는 ㈜동양에서 350억원, 동양시멘트에서 100억원을 빌려 동양인터내셔널과 동양레저에 각각 290억 원과 420억원을 빌려줬다. 금감원 관계자는 “9월 들어 회사사정이 어려워지자 동양파이낸셜대부를 고리로...
금융소비자보호원 분리·독립 빨라진다 2013-10-06 17:26:15
단속, 대부업 검사 및 상시감시 등도 금소원의 몫이다. 금융회사에 대한 자료제출 요구권과 검사권도 갖는다. 다만 양쪽에서 모두 검사를 받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협의를 통해 서로의 역할을 분담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금소원 설립과 함께 국회에 제출된 금융소비자보호법도 통과시킬 방침이다. 하지만 국회에서 이...
금융위 금융소비자보호원 설립 강행‥각계 반발 예상 2013-10-06 06:22:51
사금융 단속, 대부업 검사 및 상시감시 등 업무도 담당하게 됩니다. 정부가 설립을 강행함에 따라 정계와 금융업계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등 일부 야당 의원은 감독 체계의 몸통인 금융위도 개편대상이라는 견해를 보이고 있고, 금감원 노조 역시 감독 체계개편에 앞서 과거 금융정책 실패에 대한 책임부터...
<금융소비자보호원 설립 순항할까…명분 싸움 '치열'> 2013-10-06 06:02:13
사금융 단속이나 대부업 검사도 담당할 예정이다. 금감원처럼 업무 수행에 대한 규칙 제·개정권을 갖고 금융사에 대한 자료제출요구권과 검사권도 갖게 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소비자보호가 중요 이슈가 된 만큼 큰 이견 없이 통과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이처럼 박근혜 정부의 감독체계 개편안은...
금융소비자보호원 설립 급물살…금융위 강행 2013-10-06 06:02:10
사금융 단속, 대부업 검사 및 상시 감시 등도 담당한다. 금융사에 대한 자료제출 요구권 및 검사권도 갖는다. 다만, 금감원과 협의를 통해 중복적 자료 청구 및 수검 부담을 줄이도록 했다. 금융위는 금융소비자보호원 설립과 함께 현재 국회에 제출된 금융소비자보호법도통과시켜 소비자 보호 체계를...
국세청, 불법 대부업자 76명 세무조사 착수 2013-10-04 00:14:41
불법 대부업자 76명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국세청은 지난달 12일부터 관계부처 합동 단속 중간 결과로 검찰이 통보한 3천998건의 과세자료를 분석해 대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조사 대상자는 거래관계짜와 신분노출을 피하기 위해 다른 사람 명의로 사채업을 하면서 세금을 탈루하고 불법채권추심 행위를 한 업자...
불법 대부업자 76명, 탈세혐의 세무조사 2013-10-03 17:03:37
사채업자, 기업사냥꾼, 미등록 대부업자 등이다. 회사 공금을 유용해 급전이 필요한 기업 등에 자금을 빌려주고 친인척 및 종업원 명의로 자금을 관리하며 비자금을 조성한 사업주, 신용등급이 낮은 서민을 상대로 캐피털 등의 대출을 연결시켜 주고 채무자로부터 불법적인 중개수수료를 수취하며 수입금액을 탈루한 혐의가...
국세청 불법 대부업자 76명 세무조사 착수 2013-10-03 12:00:31
추가로 세무조사를 할 계획이다. 국세청은 올해 불법 대부업자 등 민생침해 탈세자를 지하경제 양성화 4대 분야의 하나로 선정, 세정 역량을 집중해 지난 8월까지 154명을 조사해 532억원을 추징했다. 국세청 관계자는 "적발된 불법 대부업자 가운데는 연 200%에서 최고 400%의 폭리를 본 사례도 있다"며...
정기국회 스타트..금융권 `촉각` 2013-09-30 18:46:59
진행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사라지게 되며, 대부업법의 경우는 현행 최고금리인 연 39%를 넘는 금리를 규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사라지게 됩니다. 이에 따라 금융위는 기촉법과 대부업법에 대해 우선 연장을 추진하는 한편, 상시화의 필요성도 설명해나갈 계획입니다. 하지만 여야가 이번 정기국회에서 권력기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