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남도 뚫렸다" 양산 농가서 첫 가금류 AI 확인 2016-12-25 11:08:18
살처분할 방침이다.고병원성 ai 확진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결정한다. 결과는 오는 28일께 나올 전망이다.지난 24일 양산시 상북면 한 산란계 농가가 경남도에 ai 발생 의심신고를 했다. 해당 농장주는 "닭 몇 마리가 꾸벅꾸벅 조는 등 ai 발생이 의심된다"고 알렸다.경남에는 그동안 주남저수지, 우포늪...
나주·진도 고병원성 AI 확진… 56만마리 살처분 2016-12-25 10:48:16
전체 살처분량에 버금가는 56만 마리가량 닭, 오리가 단번에 살처분됐다. 전남도는 아직 AI가 발생하지 않은 영암군 등을 봉쇄하려고 가창오리 15만 마리가 도래한 영암호 주변 방역을 강화했다. 영암군은 영암호 주변에서 열기로 했던 해맞이·해넘이 행사도 취소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영암은 나주와 함께 전국 오리...
최대 오리 산지 나주·진도 고병원성 AI 확진…씨 오리농장 '비상' 2016-12-25 09:50:32
신북면, 시종면이 포함되면서 그동안 전남 전체 살처분량에 버금가는 56만 마리가량 닭, 오리가 단번에 살처분됐다.전남도는 아직 ai가 발생하지 않은 영암군 등을 봉쇄하려고 가창오리 15만 마리가 도래한 영암호 주변 방역을 강화했다.영암군은 영암호 주변에서 열기로 했던 해맞이·해넘이 행사도 취소했다.전남도...
[이슈+]"AI도 치느님을 막진 못했다"…역대 최악 AI에도 '치킨은 호황' 왜? 2016-12-25 09:05:38
발생 양성 농가는 241개로 늘었다. 살처분 가금류도 2420만마리를 웃돌고 있다. 역대 최악의 ai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심각한 수준의 ai에도 치킨이 잘 팔리는 이유는 '치킨을 먹으면 ai에 걸리지 않을까' 우려하던 소비자들이 변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의 인식이 바뀌는 데에는 10년이 걸렸다.◆치킨업계,...
[뉴스래빗] 요즘 'AI 치킨' 먹어도 돼요? 2016-12-23 12:07:53
오리 196만1000마리, 메추리외 94만5000마리가 살처분 되고, 210만마리가 추가로 살처분 될 예정입니다. 땅 속에 파묻힌 가금류가 2400만 마리에 달하는 역대 최악의 조류독감. 그럼 대한민국 남녀노소의 대표 야식 치킨 먹으면 우리 인간도 큰일나는 걸까요?조류독감 장기화로계란 공급량은 물론, 육계 공급량 마저 줄어들...
[뻥 뚫린 국가방역망] AI 방역 '속수무책'…최대 닭 산지 경기도, 세 마리 중 한 마리 살처분 2016-12-21 18:26:31
도살처분됐다. 전국 산란계의 20.8%인 1451만3000마리가 땅에 묻혔다. 한 달 만에 전국 산란계 열 마리 중 두 마리, 전국 산란종계 열 마리 중 네 마리꼴로 잃은 것이다.ai 확산 속도를 감안하면 앞으로 추가로 살처분될 산란종계와 산란계는 급속히 늘어날 수밖에 없다. 정부는 ‘계란 대란’이 예상보다 오랜...
AI도 독감도 통제불능…방역망 '무정부 상태' 2016-12-21 18:05:57
가금류의 12.6%다.살처분된 가금류가 2000만마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역대 가장 심각했던 2014년과 2015년에는 669일간 1937만마리가 살처분됐다. 정부는 농가 간 이동 금지 등 기초 방역에 나서고 있으나 확산 속도가 워낙 빨라 통제하기 어려운 단계로 들어섰다는 게 전문가들 판단이다.계절독감 확산 추이도...
AI 직격탄 맞은 노점상 "불경기인데 계란값마저 폭등 " 2016-12-21 15:12:03
국내 사육 중인 산란계(알 낳는 닭)가 다섯 마리 중 한 마리 꼴로 살처분되면서 계란 값이 ‘금값’이 되면서다.계란 가격은 2주 연속 5%씩 급등세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계란 한 판(30알) 가격은 ai가 발생한 지난 10월 28일 5608원에서 지난 20일 6781원으로 20%가량 올랐다. 유통업계에선...
<이슈브리핑> 사상 최악의 AI 사태…'계란 절벽' 현실화 2016-12-21 13:42:03
앓고 있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해 살처분 된 닭, 오리 등 가금류가 2,000만 마리에 육박할 정도로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됐습니다. AI 감염지역 인근 3㎞ 이내에서 생산된 계란까지 외부반출이 금지되면서 계란값이 치솟고 제과·제빵업계로 피해가 번지는 등 계란 파동 조짐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
김동환의 시선 <계란 대란> 2016-12-21 13:39:34
같습니다. 어제부로 살처분된 닭, 오리가 2천만 마리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국내 가금류의 20%가 사라진 겁니다. 굳이 비교하기는 싫지만 비슷한 시기에 AI가 발생한 일본은 이제 백만 마리 정도입니다. 물론 양국의 가금류 사육 환경이 다를 것이고 일본이 땅덩어리가 더 크니까 전파 속도 면에서도 우리 보다는 좀 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