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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농업직공무원, 농촌지도사, 농업연구사 시험과목별 합격전략 2014-10-29 15:27:59
농림부 및 농촌진흥청, 각 시, 도 사업소 등지에서 근무하며 농림 정책 및 농업과 관련한 일을 담당하는 농업관련 공무원은 최근 각광받는 공무원 직군 중 하나다. 농업관련 직렬로는 7, 9급 농업직공무원, 농촌지도사, 농업연구사 등이 있다. 이는 전공자뿐 아니라 비전공자들의 관심도 매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알코올 중독 치료에 효과적인 쌀 '밀양263호' 개발! 2014-10-29 08:07:42
농촌진흥청은 "동물실험을 통해 자체 개발한 흑찰거대배아 쌀 '밀양263호'가 알코올 중독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임상 동물실험을 통해 '밀양263호'에 포함된 가바 성분이 알코올 중독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일반쌀에 비해 가바 성분이 9배, 발아현미의 22배가 함유되어...
창덕궁 옥류천 벼 베기 행사 개최 2014-10-27 13:50:08
이번에 수확하는 조생종 조운벼(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신품종)는 키가 작아 도복이 강하고 이삭이 빨리 피고 밥맛이 우수한 품종이다. 조선 시대 궁궐 바깥 백성의 수고로움과 순박한 농심(農心)을 헤아리고자 했던 임금의 어진 마음이 현대를 사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는 듯하다. 이번 행사는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천국의 과일 '게욱', 한국서도 재배가능…항산화물질 풍부 인기만점 2014-10-26 23:04:49
진흥청은 2010년 4월 '천국의 과일'이라 불리는 게욱(geuk, gac)의 종자를 심어 재배한 것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게욱은 박과에 속하는 열대지역 덩쿨성 식물로 다 자라면 메론 크기의 붉은색 열매가 된다. 전통적으로 약용 및 음식재료로 이용된 게욱은 베트남에서는 기쁨과 행운을 상징하는 귀한 과일로 여기며...
천국의 과일 '게욱' 국내 적응시험 통과… "2~3년 후 선보일 예정!" 2014-10-26 22:59:46
재배가 가능해졌다. 31일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4월 종자를 심어 무가온 하우스에서 재배해온 '게욱'이 1월 현재 붉은색 과일들이 주렁주렁 열리면서 국내 적응시험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박과에 속하는 덩굴성 식물인 '게욱'은 동남아 열대지역에서 자라며 다 자라면 메론 크기의 붉은색 열매가 된다. 또...
암세포 확산 억제 기능 있는 천국의 과일 '게욱' 한국서 재배가능성 검증돼 2014-10-26 17:55:45
31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종자를 심어 무가온 하우스에서 재배해온 '게욱'이 1월 현재 붉은색 과일들이 주렁주렁 열리면서 국내 적응시험을 통과했다. 박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덩굴성식물인 '게욱'은 베트남 등 동남아 열대지역에서 자라는 과일로 다 자라면 메론 크기의 붉은색 열매가 된다. 또...
농부의 꿈, "혈당수치를 낮추는 모악산 당조고추 당뇨 예방에 효과" 2014-10-22 10:44:50
진흥청 원예연구소와 강원대•제일종묘농산이 4년간 공동으로 연구 끝에 육성한 품종이다. 혈당강하 성분인 AGI물질이 풍부해 실제로 당뇨병을 예방하고 혈당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실험보고서에서 입증되기도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전북 완주군과 원광대 생명바이오영상사업단은 당조고추를 이용한 기능성...
[혁신 中企를 찾아서] 박용석 덕양산업 사장 "현대車 1차 벤더…이젠 해외 직수출 늘린다" 2014-10-19 22:39:45
덕양산업은 1995년 공업진흥청으로부터 품질경영 100선 기업에 선정됐고, 그 이후 it이노베이션 대상 국무총리상(2008년),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2011년), 행정안전부가 주는 상공대상(2012년)을 받는 등 독자적인 기술력을 꾸준히 인정받아왔다.덕양산업의 가장 큰 강점으로는 빠르고 정확한 생산시스템을 꼽을 수 있다....
"한국 ICT 중소기업, 동부 독일로 오세요" 2014-10-14 15:48:19
독일무역투자진흥청 이사는 이날 설명회에서 한국의 ICT 기업이 독일 작센-안할트주(州)에 진출할 때 얻을 수 있는 장점을 소개했다. 그는 "독일 동부 지역에는 능숙한 연구개발 전문 인력이 포진해 있다"며 "제품개발과 현대적 생산시설을 필요로 하는 한국 기업에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작센-안할트주는...
혁신도시 이전 전 특별분양아파트 되판 공공기관 직원들 2014-10-13 15:25:34
농촌진흥청(36명), 대한주택보증(33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김 의원은 "이들 공공기관은 특별분양 당시 임직원들에게 저리 융자 등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았는데 아파트를 투기적으로 전매하는 것은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도덕성을 상실한 행위"라고 말했다. sisyph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