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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 주방세제, 자발적 회수 조치 2013-08-07 15:25:39
제품은 접시ㆍ그릇, 주방표면 뿐만 아니라 손에도 사용 가능하다고 표기하고 있으나 제품 원액의 ph가 평균 3.1로 지나치게 낮아 충분히 씻어내지 않으면 손ㆍ피부의 민감도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어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금번 조사는 ‘녹색소비자연대'가 최근 발표(2013.7.18)한...
파세코, 캠핑용 제품 라인업 강화…캠핑용 냉온장고 2종 출시 2013-08-07 13:58:58
마련되어 있어 일회용 접시, 여행용 책자 등을 수납할 수 있다.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이동이 손쉽도록 캐리어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제품의 상단부는 캠핑용 간이 테이블로 사용이 가능하다. 유일한 파세코 대표는 "냉온장고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캠핑용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캠핑인구가 점차 늘고 있는...
‘삼복더위’ 이겨낼 여름 보양식, 집에서 건강하게 챙기자! 2013-08-07 11:00:04
접시나 서양식 찜 냄비인 파티캐서롤에 담아 식탁에 내놓자. 맛은 물론 멋까지 더하며 외부에서 사먹는 보양식 못지않게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 editor's pick! 보양식의 맛과 멋을 동시에 살려줄 에디터 추천 냄비는? icc home 에코스톤 손주물 냄비 이탈리아에서 직접 디자인해 유럽 특유의 우아한 곡선미가...
샐러드 쌓기의 달인 "돌잔치 샐러드인가? 먹음직스럽진 않아" 2013-08-06 17:10:17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접시 하나에 탑처럼 높이 쌓아올린 각양각색의 샐러드 재료들이 담겨 있다. 특히 상당한 높이에도 견고하게 쌓인 샐러드 탑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샐러드 쌓기의 달인`을 접한 누리꾼들은 "먹는 걸로 장난치지 맙시다" "잘 쌓긴 했는데 샐러드 먹음직스럽지는 않네" "돌잔치...
ICC HOME “고급 주방용품을 균일가에 만나보세요~” 2013-08-05 19:33:15
다양한 제품을 균일가로 제공하며 접시, 믹싱볼, 공기, 컵 등의 주방용품을 파격적인 할인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kbs 드라마 ‘상어’에 노출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카나리 라인’ 제품들도 이번 행사에 포함돼 있으며 올 상반기 인기를 끌었던 품목들도 한정 수량으로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 소비자들의 많은...
70살 한국도자기의 '독한 변신'…파격 디자인…임직원들 판매 현장行 2013-08-05 17:20:29
클림트의 명화를 접시와 주전자에 입힌 ‘도자기로 만나는 박물관 속 명화’ 시리즈와 캐릭터 ‘뽀로로’를 디자인한 식기도 젊은 층에 인기다. 소비자들로부터 ‘한국도자기 제품 같지 않다’는 평가를 듣는 게 목표였다. ◆“현장에 답이 있다” ‘독한 변신’은 조금씩 결실을 보고 있다. 올 상반기 수도권 지역에...
[Travel] 현재의 그릇에 과거가 오롯이…글로벌 '컬처 시티' 2013-08-04 17:49:16
작은 접시에 안주거리를 내오는데 그중 빠지지 않는 게 돼지곱창 튀김과 돼지 내장에 고기를 썰어 넣어 말린 소시송이다. 프랑수아 라블레가 쓴 풍자소설로 1532년 리옹에서 출간된 ‘가르강튀아’에는 소나 돼지의 내장으로 만든 다양한 요리가 언급돼 있어 리옹 곱창 요리의 역사가 상당히 오래됐음을 말해준다. 전채와...
자취생의 허세, 큰 접시에 소스만 얹었을 뿐인데… 2013-08-02 02:00:05
있을 법한 화려한 요리가 커다란 접시에 담겨 있다. 하지만 재료는 자취방 냉장고에 꼭 있다는 마른멸치 반찬과 냉동 돈가스다. 소량의 음식을 커다란 접시 위에 놓고 데코레이션을 해 놓으니 언뜻 고급 요리로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허세라기보다는 심심한 듯” “은근히 잘 꾸몄는데” “우리 집엔 멸치도 없다”...
자취생의 허세, "하다하다 별짓을 다" 눈길 2013-08-01 17:52:48
차려 먹은 돈가스, 멸치, 딸기가 각각 하얀 접시에 올려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돈가스와 멸치에는 소스가 섬세하게 얹어져 있고, 딸기는 전문적으로 데코레이션을 한 듯 얇게 썰어져 있어 눈길을 끈다. 자취생의 허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저게 어떻게 허세야? 설거지 거리지" "거 참 유별난 사진이다"...
[한경과 맛있는 만남] 정유정 소설가 "선 굵은 소설 쓰니 '아저씨 독자' 다시 모이더군요" 2013-08-01 17:22:19
볶은 나물을 접시에 따로 담아낸다. 다섯 가지 약재를 사용해 소곱창의 느끼함과 닭고기의 누린내는 제거하고 장점만 담은 ‘곱창 닭볶음탕’(2만5000원)도 술안주로 인기다. (02)542-0801 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 [한경과 맛있는 만남]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 "우린 영호남 커플…벽 깨고 화합해야 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