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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막국수 3초만에 흡입 "내가 바로 `먹방의 신`" 2013-06-03 15:11:31
대결을 펼친 정준하, 유재석, 지석진은 대가로 명물인 막국수를 대접받았고 이에 정준하는 막국수를 3초만에 흡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유재석, 지석진이 막국수를 비비는 사이 막국수 식사를 끝내 버려 더욱 눈길을 끌었다. 정준하의 막국수 3초 흡입에 지석진은 "얘 진짜 대체 뭐야? 벌써 다 먹었어? 정준하 한 ...
덕성여대 축제에서 '한복파티' 2013-05-29 13:42:39
덕성여대가 30일 학교 축제의 명물로 자리 잡은 '덕성 한복파티'를 연다고 29일 밝혔다.한복파티는 평소 한복을 입을 기회가 드문 대학생들이 전통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복이 파티 의상으로도 손색없음을 알리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올해 3회째로 서울 쌍문동 덕성여대 캠퍼스 내 전통한옥...
[스페셜 스테이] 제주 아트빌라스, 빌라 한 채 한 채가 완벽한 예술작품, 앞엔 눈부신 바다…뒤엔 녹색 파노라마 2013-05-26 15:12:03
롯데호텔의 명물인 ‘헬로키티룸’이 기존 11개에서 20개로 늘어났다. 헬로키티룸은 복도부터 객실 인테리어와 침대, 소파, 슬리퍼, 욕실용품과 샤워가운까지 모두 헬로키티 캐릭터로 꾸민 게 특징. 추가된 9개 헬로키티룸은 동화 속 공주를 꿈꾸는 소녀를 겨냥한 ‘헬로키티 프린세스룸’과 20대 이상 여성의 취향에 맞춘...
[스페셜 스테이] 제주신라호텔, 별빛 쏟아지는 제주도 해변에서 파도소리 들으며 영화 한편 어때요 2013-05-26 14:56:13
롯데호텔의 명물인 ‘헬로키티룸’이 기존 11개에서 20개로 늘어났다. 헬로키티룸은 복도부터 객실 인테리어와 침대, 소파, 슬리퍼, 욕실용품과 샤워가운까지 모두 헬로키티 캐릭터로 꾸민 게 특징. 추가된 9개 헬로키티룸은 동화 속 공주를 꿈꾸는 소녀를 겨냥한 ‘헬로키티 프린세스룸’과 20대 이상 여성의 취향에 맞춘...
이번 주말 천안 봄나들이 어때요? 2013-05-20 10:41:33
알차게 천안의 명물과 명소를 둘러볼 수 있다. 첫 번째 천안 여행지로 천안 제 3경인 `유관순 열사 사적지`를 소개한다. 이곳은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유관순 열사의 생애와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최근 젊은 세대의 역사의식이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한 유관순 열사의 업적은 자녀들에게 역사에 대해...
[씨줄과 날줄] 흑산도 해군장병들과 4박5일 2013-05-17 17:22:09
사준 목포의 명물 갈낙탕 맛은 일품이었다. 두 시간 항해 뒤 도착한 흑산도에서는 상사 한 분이 맞아주었다. 그날 저녁부터 부대에서 장병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눠보았다. 해군은 학력 수준이 무척 높았다. 거의 다 대학 재학 중에 온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어떤 장병은 한 학기만 다니고 빨리 군대 문제를...
강원도 속초의 특산물 명태, 강정으로 `맛있는 변신` 2013-05-14 12:04:03
`맛태`는 강원도 속초의 명물로, 그 맛과 활용도에서 으뜸이다. 최근 이 맛태를 이용한 새로운 음식이 등장했다. 바로 `맛태강정`이 그 주인공. 맛태강정은 맛태의 아가미, 꼬리 등을 제거한 순살에 튀김가루를 살짝 입혀 튀겨낸다. 이것에 천연 과일 소스를 첨가해 볶은 뒤, 그 위에 땅콩과 청양고추와 통깨를 뿌리면...
속초의 맛맛맛! 아바이순대부터 맛태강정까지… 2013-05-14 11:18:13
명물 오징어를 채워 넣고 이렇게 만들어진 순대를 계란 옷을 입혀 부쳐낸다. 아바이순대집은 최근 ‘1박 2일’을 통해 소개되며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는 후문. 속초에 가면 오징어찜을 채워 넣은 전통 함경도식 오징어순대부터 명태순대 등 다양한 전통순대를 찾아볼 수 있다. 지역색이 물씬 묻어나는 향토음식을 맛보고...
[Travel] 남해안 초원서 양몰이하는 아이들…여기가 동화세상 2013-05-12 18:08:41
명물은 독일마을(남해독일마을.com)이다. 1960년대 가난했던 시절 돈을 벌기 위해 광부와 간호사들이 대거 독일로 건너갔다. 김두관 전 경남지사가 남해군수로 있던 1999년 독일 마인츠에 가서 그곳에 정착한 동포들을 초청했다. 김 전 지사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2001년부터 물건리 일원에는 독일 동포들이 마을을 이루고...
[Travel] 빙하의 속살로 채운 쪽빛…만년의 세월 녹아들었네 2013-05-12 17:07:06
이 도시의 명물인 작은 협궤열차를 타고 10분 남짓 가파르게 올라가야 한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베르겐은 탄성을 자아낸다. 쪽빛 바다가 불규칙한 곡선을 그리며 육지 쪽으로 좁고 깊게 파고들었다. 육지는 바다 쪽으로 길게 피노키오의 코처럼 튀어나가 빨간 지붕들이 빼곡하다. 산중턱까지 올라온 마을은 한가롭다. 예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