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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작은 오솔길 지나 녹차 온천 품에 안겨 지친 마음을 씻다 2016-12-18 16:07:40
하지 않으시던 아버지는 소도시의 깔끔한 거리풍경, 소박하고 검소한 사람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을 몸소 경험하신 뒤 어느 정도 마음이 바뀐 것 같았다. 어머니 역시 깁스로 힘들었던 여름을 충분히 보상받았다. 무엇보다 큰 대나무가 휘어진 작은 오솔길을 따라 두 분이 손잡고 걷는 모습은 아마 계속 생각나지...
브라질 샤페코엔시 추락사고..이륙 전 활짝 웃는 선수들 셀카에 축구팬들 `뭉클` 2016-11-30 10:26:51
선수와 승무원, 기자 등 81명이 탑승한 비행기는 브라질을 출발해 콜롬비아 북서부 메데인 국제공항으로 가던 중 사고를 당했다. 현재 생존자는 축구 선수 3명과 승무원 2명, 축구 기자 1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샤페코엔시는 브라질의 소도시 샤페쿠를 연고로 1973년 창단된 후 2014년 처음으로 1부리그 무대를...
[기고] 세상을 바꿀 혁신도 기본에서 시작된다 2016-11-18 17:43:26
무엇일까.스페인 북부 소도시에 있는 인디텍스 본사. 지난해 이곳을 방문한 필자는 그의 인생과 경영철학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 밑바닥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한 그는 늘 고객의 입장에 서서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일지 고민했다. 결론은 어떻게 하면 고객의 취향에 맞는 옷을 적절한 품질과 가격으로 적시에 제공할 수...
`미국판 원영이`…14세 소년, 2년간 지하실 갇혀 학대 2016-11-16 08:16:28
미국 앨라배마 주 작은 소도시가 입양된 가정에서 최소 2년간 지하실에서 갇혀 지내는 등 갖은 학대로 죽음에 갈림길에 선 14세 소년의 사건으로 발칵 뒤집혔다. 이 소년은 발견 당시 극도의 영양실조와 탈수 증세를 보였으며, 체중이 55파운드(25㎏)에 불과했다고 CBS 뉴스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14세 소년의...
'낭만닥터' 돌담병원, 유연석 입간판 세우나…낭만은 지금부터 2016-11-15 09:18:57
주무대인 돌담병원은 지방 소도시에 위치한 보잘것 없는 병원이다.허름한 외관은 물론이고 병상, 의료기구, 의료진 뭐 하나 제대로 갖춰진 게 없다. 전국 수석으로 의사 국가고시를 통과한 주인공 강동주(유연석) 눈에 돌담병원이 들어올 리 만무하다. 15일 방송한 '낭만닥터 김사부'(sbs) 3회에서는 신념과 야망...
'낭만닥터' 반짝 효과 아니었네…월화극 왕좌 굳혀 2016-11-15 07:28:37
머물렀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 소도시 '돌담병원'을 중심으로 천재 외과의사 김사부(한석규)와 좋은 의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윤서정(서현진), 강동주(유연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첫 방송부터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배우들 열연으로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3회에서는 여전히...
‘불의고리’ 뉴질랜드 지진, 피해지역 ‘폐허’ 수준 “복구에 수십억 달러” 2016-11-14 17:37:53
남섬 캔터베리 지역 북동부 해안에 접한 소도시로 고래 체험 관광으로 유명한 곳이다. 키 총리는 카이코우라 지역에서 육로를 이용해 밖으로 나오고 들어가는 길이 모두 차단됐다며 손상된 도로를 복구하는 데 수십억 달러가 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무너져 내린 흙과 돌무더기들을 치우고 막힌 도로를 뚫는 데...
미국 '反트럼프 시위' 확산…소도시·농촌까지 번질 태세 2016-11-14 06:52:42
당선인에 반대하는 시위가 대도시뿐만 아니라 소도시와 농촌 지역으로 퍼질 전망이다.반(反) 트럼프 시위 주최 측은 일요일인 1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도시뿐만 아니라 미전역의 소도시와 농촌 지역으로 트럼프 반대 시위대를 조직화하고 있다고 nbc 뉴스가 보도했다.대선 선거일 다음 날인 9일부터 시작된 반...
[여행의 향기] 태양은 가득히…토스카나의 영광이 빚은 '탑의 도시' 2016-11-13 16:37:35
북적이는 메인도로에서 벗어나 소도시의 정겨움과 순수함을 만끽할 수 있는 비밀공간이다.요새는 14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현재는 대부분 소실되고 폐허만이 남았다. 별 볼일 없어 보이지만 성벽 위에 오르면 그 누구라도 입에서 감탄사가 튀어나온다. 산 지미냐노의 독특한 스카이라인과 주변 풍경이 동화처럼 펼쳐진다. 탑...
[미국의 선택 트럼프] 저학력 백인 남성 '숨은표' 결집…히스패닉·아시아인도 '변심' 2016-11-09 18:59:34
소도시 및 농촌 거주자는 62%가 트럼프를 찍었다. 도시에 사는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들이 주요 정책을 결정하고 위세를 부리는 세상에 일격을 날 ?셈이다.이민자 문제가 중요하다고 여기고(64%), 가족의 재무상황이 전보다 나빠졌다고 생각하며(78%), 다른 나라 때문에 일자리를 빼앗기고 있다고 여기는(65%) 이들에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