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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새 연구단장에 티머먼·하인리히 교수 2017-01-04 11:35:02
가장 작은 요소인 원자(原子)를 연구함으로써기초과학이 경제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티머먼 단장은 "미국이나 유럽 등 세계적 석학들이 IBS 연구단을 찾을 수 있도록 기후 연구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IBS는 현재까지 모두 28개의 연구단을 구성하게 됐으며, 외국인...
내년 1월 1일에도 '1초 추가' 윤초 시행…45년간 28초 늘어 2016-12-31 06:05:05
진동수(초당 91억9천263만1천770회)를기준으로 삼는 '원자시'와 실제 지구 자전에 의한 '천문시' 사이의 오차 때문에 생긴다. 인공시인 원자시가 만들어진 뒤 천문학자들은 자연시인 천문시를 이에 맞추려고보정을 실시해 왔다. 천문시는 태양과 달의 조석력, 지구 핵과 맨틀 간 상호작용 등에...
'진공압력 측정기술' 개발…우주 진공센서 등에 적용 2016-12-29 12:00:12
인력(1나노미터(㎚, 10억분의 1m) 이하 거리의 원자·분자 간에 발생하는 인력)에 의해 변화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또 기체분자의 양이 전기 전도도와 비례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 같은 원리를 이용해 개발한 진공압력 센서는 상압에서 고진공까지 정밀한 진공 측정이 가능하며, 매우 얇은 그래핀 막을...
동절기 LNG 관세 낮춰 서민층 난방 지원한다 2016-12-27 08:00:32
제조용 원류, 액화석유가스(LPG) 및 LPG 제조용 원유 등 기초원자재도유가 안정과 산업경쟁력 지원 차원에서 저율의 할당관세율을 적용한다. 특히 중산·서민층 난방연료로 사용되는 LNG는 동절기 6개월(1∼3월, 10∼12월)간 기본세율(3%)이 아니라 2%의 세율이 부과된다. 이밖에 영세 중소업체가 주로 사용하...
화학연, 불소계 코팅 기술 기업에 이전 2016-12-15 12:01:09
원자·분자가 튕겨 나가 10나노미터, 즉 1억분의1m 이하 두께 박막 형태로 필름에 코팅되는 공정)을 이용해 발수성이 뛰어나고 내지문성, 유연성, 경도성 등이 강한 코팅 소재를 대면적으로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화학연은 ㈜재우엔프라와 ㈜립하이에 기술을 이전해 고품질의 불소계 건식 코팅소재와 제품을 생산할...
'혈당 조절용 그래핀 피부' 등 IBS 5주년 성과보고서 발간 2016-12-15 12:01:04
활용될 혁신적인 발견들이 담겼다. 또 원자전선과 각종 2차원 물질 연구 등 물리·화학·생명과학·융합과학 분야연구성과를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정리했다. 주요 연구 내용을 살펴보면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를 자라게 할 수 있는 인지및사회성 연구단 허원도 그룹리더의 광유전학 기술, 마이크로 RNA 탄생의...
[이달의 산업기술상] 산업용 원자현미경 개발…0.1나노도 관찰 2016-12-13 18:13:49
원자현미경의 활용이 가능해졌다. 기존 원자현미경에 비해 획기적으로 성능을 개선한 차세대 현미경 ‘nx10’ 등을 출시해 세계 유수 대학과 연구소, 글로벌 기업 등에 판매했다. 2015년 매출 200억원, 수출 171억원의 실적을 올렸다.박 대표는 “제품의 기술적 우위 및 차별성을 인정받아 해외 시장 진출...
지구와 충돌 가능성 있는 소행성, 1만5천개 있다 2016-12-11 19:52:37
일본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리틀보이) 폭발력의 185배가 넘을 정도였다. 이 충돌로 약 2000㎢의 숲이 불에 탔다. 6500만년 전 중생대 백악기 말 공룡 멸종을 부른 원인도 소행성 충돌 때문으로 과학자들은 보고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지름 50m 소행성이 떨어지면 대도시 하나가, 100m짜리가 떨어지면 남한...
초미세 나노선의 힘에 따른 특성 변화 측정 2016-12-06 12:00:31
정확성이 떨어진다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원자 크기 수준의 분해능을 갖는 '투과전자현미경'(TEM)과 이온빔·전자빔 기술을 활용해 단일 나노선의 구조적 변화를 확인하는 데 성공했다. 투과전자현미경은 높은 에너지로 가속된 전자를 시료에 쪼여 투과된 전자를 렌즈로 수십만배 이상 확대해 관찰...
이석희 SK하이닉스 부사장 "메모리 기술 미세화…D램 발전 지속할 것" 2016-12-05 20:50:05
원자력청(cea) 산하 레티연구소의 마리 노엘 수무리아 소장 등 세 명의 기조연설자 중 첫 번째였다.이 부사장은 “메모리 기술의 핵심인 공정 미세화가 10나노미터(㎚)대에서 한계를 맞고 있지만 새로운 기술을 앞세워 d램은 미래 컴퓨팅 시스템에 부합하는 고속·고용량으로의 발전을 지속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