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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7-24 15:00:07
총력전 170724-0170 지방-0018 08:46 "직장 상사가 각목 폭행" 경찰에 신고 170724-0172 지방-0019 08:46 [부고] 박형준(경기 화성동부경찰서장)씨 부친상 170724-0178 지방-0070 09:00 [지역이슈] "학교는 보육기관 아냐" 방과후학교·돌봄교실 존폐 갈등 170724-0195 지방-0022 09:18 성남시, 탄천 공중화장실에 비명...
"직장 상사가 각목 폭행" 경찰에 신고 2017-07-24 08:46:11
업체 직원이 거래처 주차장에서 직장 상사로부터 각목으로 폭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패널 업체 영업직원 A(39)씨로부터 폭행 신고를 받아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오후 2시께 거래처인 화성시의 한 철거회사 주차장에서 같은 회사 상...
베네수엘라 검찰, 정부 지지자 국회난입 저지못한 경비대장 기소 2017-07-11 06:41:29
우파가 장악한 국회에 난입해 쇠파이프와 각목을 휘둘러 의원 4명이 다치고 일부 의원들이 반나절 넘게 국회에 억류된 바 있다. 난입은 의회가 206주년 독립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개최한 특별 회의가 거의 끝나가던 무렵에 이뤄졌다. 루고 경비대장은 정권에 비판적인 루이스 오르테가 검찰총장이 반정부 시위가 시작된...
[연합이매진] 절벽을 딛고 서는 클라이밍의 즐거움 2017-07-08 08:01:02
가스통 레뷰파가 1940년 교육 훈련용으로 각목과 널빤지를 사용한 데서 유래했다. 1968년 영국 리즈대학에서 최초의 인공암벽이 설치되면서 전 세계로 퍼졌고, 우리나라에는 1988년 도입됐다. 최근 스포츠 클라이밍에 도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전국에 있는 약 600개 인공암장에서 스포츠 클라이밍을 즐기는 인구는 약...
술마시다 불우한 가정사 언급에 격분해 친구 마구 때려 2017-07-07 07:56:21
한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각목으로 친구 윤모(19) 씨를 때려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히고 윤씨가 바닥에 떨어뜨린 10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챙겨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인근에서 윤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 갑자기 윤씨를 해당 건물 지하주차장으로 끌고 갔다. 김씨는 경찰에서 "떠올리고 싶지 않은...
흉기 들고 편의점 종업원 위협 현금 15만원 빼앗아 2017-07-04 11:38:30
길이 50㎝ 각목을 들고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13만원을 빼앗고 사흘 뒤 다른 편의점에서 같은 수법으로 현금 2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정씨는 대출금을 돌려받지 못한 대출업자에게 고소당한 데 이어 담당 경찰이 출석을 요구하자 휴대전화를 끄고 잠적한 상태였다. 정씨는 경찰에서 "돈이 필요해서...
국기원 최초 방문한 ITF "하루라도 빨리 하나가 되자"(종합) 2017-06-28 18:13:25
맨몸으로 각목을 부러뜨리는 박력을 보여줬다. '단군틀', '삼일틀' 등 한국식으로 말하면 품새도 선보였다. 팔짱을 끼고 함께 걷던 연인이 괴한을 만났다가 남성의 고난도 태권도로 위기를 탈출하는 상황극도 나왔다. 남성 시범자는 괴한 3명을 연달아 쓰러트린 장면에서 박수와 환호성이 나오자 관중을...
카자흐서 4m 흙더미에 매몰된 5명 극적 구조…한줌 공기로 버텨 2017-06-21 15:04:33
구조됐다. 이날 사고로 인부 4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으나 구조대원 1명은 허리뼈와 척추 골절 등 심각한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흙더미 속에 지반 붕괴 방지용 각목 등이 섞여 있어 가까스로 숨을 쉴 수 있었다고 당시의 아찔한 상황을 전했다. 경찰은 시공업체 측의 안전조치 이행 여부와...
경찰, '집회현장 살수차 미사용 원칙' 법으로 못박는다 2017-06-16 16:49:36
화염병·쇠파이프·각목·돌 등 위험한 물건을 사용해 타인이나 경찰관을 폭행하거나 타인 또는 공공의 재산을 파손하는 경우로 한정했다. 종전에 '도로 무단점거'나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더라도 위험성이 예상되는 경우' 살수차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던 요건은 삭제한다. 살수 가능한 최대 수압은...
교사의 가벼운 체벌은 '사랑의 매'…제자 체벌 교사 불기소 2017-06-14 17:42:19
부러진 각목을 학생들에게 보이며 "찔러 죽이기 딱 좋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았다. A씨는 "야간 자율학습 태도가 불량하다"거나 "야간에 정해진 기숙사 방에서 벗어났다"는 이유로 체벌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B군 등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A씨를 입건한 뒤 지난달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최초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