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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文정부, 한국사회 '내집' 의미 몰라…현장 외면하니 정책 겉돌 수밖에" 2020-11-22 16:02:20
없습니다. 여당은 자신만이 옳다는 독선에 빠져 있고 세상사에 무식해요. 과거엔 뭔가 앞으로 나아간다는 모습이 있었는데 이젠 그냥 전체주의 집단으로 변해버렸어요. 야당은 시대의 변화에 어둡고, 자기들이 맞서는 상대인 여당을 제대로 알려 하지 않아요. 여전히 자신들이 한국의 중심 세력이라 생각해요. 가장 훌륭한...
금태섭 "출마 고민" 2020-11-18 17:12:27
없다”고 강조했다. 또 “지금 민주당은 독선과 오만, 그리고 고집과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민주당을 매섭게 비판했다. 그는 “지금 민주당은 진보인가? 진보라서 보수인 야당과 대립하고 있는 것인가?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진보냐 보수냐를 따지기 전에 상식에 맞는 정치, 책임을 지는 정치라...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 내비친 금태섭…"국민의힘은 안 가" [종합] 2020-11-18 16:13:57
"독선과 오만, 고집과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 뒤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매일같이 사사건건 충돌하는데 집권 여당, 정치인들은 해결에 나서지 않고 있다. 대통령도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침묵한다"고 비판했다. 윤석열 총장이 야권의 유력 대권 주자로 거론되는 것과 관련해...
금태섭, 서울시장 출마하나…"책임감 갖고 깊이 고민중" 2020-11-18 09:18:08
중구난방이 되고 기존 지지자가 떠날 수 있다"며 "연대하려는 모든 세력이 스스로 변화와 혁신을 해야한다. 이것을 곱셈의 연대라 부르고 싶다"고 말했다. 민주당에 대해서는 "독선과 오만, 고집과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법무부 장관과 검찰 총장이 매일같이 사사건건 충돌하는데 집권 여당, 정치인들은 해결에...
금태섭 "내년 보궐서 역할 할 것…국민의힘 입당은 아냐" 2020-11-18 09:04:35
"집권 여당의 독선을 깨고 합리적인 정치를 복원하는 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모든 세력이 힘을 합쳐 서로 변화하고 양보하면서 함께 나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거기서 제가 어떠한 역할을 할지는 제가 아니라 정치적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민주당은...
금태섭 "지금의 민주당은 진보 아니다…오만과 독선만 남아" 2020-11-18 08:02:07
의원(사진)이 "지금의 민주당은 진보도 아니다. 독선과 오만만 남았다"며 비판을 쏟아냈다. "저는 민주당 있으면서도 보수정당에 협력"금태섭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명불허전 보수다' 연사로 나서 "보수가 잘 돼야 진보가 잘 되고 보수가 잘 돼야 진보가 잘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원조 친노' 유인태 "고집 센 윤석열, 정치 안 어울려" 2020-11-13 11:11:48
정치 리더가 된다고 하면 독선으로 흐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총장의 갈등에 대해선 "두 고집끼리 지금 저렇게 충돌을 하니까 누가 말리지도 못하고 이런 거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이대로 방치하는 건 대통령에게 너무 부담된다. 결국 청와대가 나서서 어떻게든지 정리를 해야 하는 것...
[사설] "모든 미국인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바이든 2020-11-08 18:16:00
다시 존경받는 나라로 만들겠다”며 ‘미국 정신의 회복’과 ‘민주주의 수호’를 다짐했다. 분열과 편가르기가 횡행한다는 점에서 최근 한국의 사정은 미국보다 심각하다. 최소한의 민주적 절차가 무시되는 일도 다반사다. 오만과 독선으로 폭주하는 반(反)민주적 정치집단에는 미래가 없다는 미 대선의 교훈을 한국...
유승민 "미국 국민, 정권퇴출 명령…우리도 할 수 있어" 2020-11-08 11:21:02
비정상을 정상으로 바로 잡았다"며 "우리 역시 독선, 무능, 위선, 불법, 분열의 정권을 끝내고, 통합과 포용의 새로운 민주공화정을 열기 위한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조 바이든 후보의 당선을 두고는 "민주공화정의 승리 역사를 새로 쓴 미국 시민들의 위대한 선택에 경의와 축하를 보낸다"며 "미...
[이학영 칼럼] 기업이 사회에 기여하는 최고의 방법 2020-11-03 16:55:03
읊조리고 있다.” 논의 여지를 틀어막는 독선(獨善)의 화법 앞에서 기업인들은 할 말을 잃고 만다. 자기들이 주장하는 지배구조와 거래방식만이 옳다고 우기는 ‘정의 팔이’ 프레임정치의 무지(無知)와 오만이 하늘을 찌른다.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3법에는 상장회사가 감사를 선임할 때 최대주주는 아무리 지분율이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