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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인상' 슈링크플레이션 현실로…1년새 37개 상품 용량 줄어 2023-12-13 08:00:07
오비맥주의 카스 캔맥주(8캔 묶음), CJ제일제당의 숯불향 바베큐바, 풀무원의 올바른 핫도그 등 핫도그 4종의 용량이 1.3∼20.0% 줄었다. 소비자원은 다만 일부 제조사가 용량 변경은 인정하면서도 포장재나 레시피가 변경된 리뉴얼 상품이라고 주장해왔다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은 백설 그릴 비엔나 소시지(2개 묶음)를...
연말 앞두고 가격 올리려던 오뚜기…결국 '인상 철회' 2023-11-27 21:00:04
맥주도 지난달 카스, 한맥 등 주요 맥주 제품 출고가를 평균 6.9% 올린 바 있다. 1위 브랜드 카스 500mL 캔 제품 가격은 유지하되 이를 제외한 캔 제품과 식당에서 판매하는 업소용 500mL 병 제품에 대해 1년7개월 만에 인상을 단행했다. 그러자 정부는 최근 식품업계에 가격 인상 자제를 당부하며 물가 관리에 한창이다....
"목말랐다"…초과근무 중 '맥주 인증샷' 공무원, 견책 처분 2023-11-22 07:58:17
A씨는 남구 자체 조사에서 "휴일에 맥주 한 캔을 사서 집에 가다가 잠깐 사무실에 들러 1시간 안 되게 업무를 봤다"며 "목이 너무 말라 마셨다"고 해명한 것으로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개인의 행동으로 구청과 전 직원에게 피해를 주게 돼 죄송하다"고 말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편의점 가기 귀찮았는데”…주류株 급등 이유 [마켓플러스] 2023-11-16 17:39:57
첫 번째 주제, ‘인터넷으로 맥주 주문?’ 기본적으로 전통주를 제외한 술은 온라인 판매가 불가능하죠. 온라인에서 술을 팔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는 청소년들이 주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입니다. 때문에 술을 사려면 귀찮더라도 무조건 수퍼마켓이나 편의점을 가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규제, 바뀔...
"송년회 대목 잡아라"…맥주·하이볼·위스키까지 '신제품 전쟁' 2023-11-13 21:00:18
시장에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이 제품은 출시 6주 만에 약 100만 캔이 팔렸다. 신상 맥주 '크러시'도 이달 중순부터 선보인다. 신제품은 페일 라거 맥주로 500mL 병과 20L 용량 생맥주 통 두 가지 형태로 나온다. 롯데칠성이 맥주 신제품을 내놓는 건 2020년 '클라우드생드래프트' 이후 3년 만이다....
"테슬라 값 오른다"…하이트진로, 참이슬·테라 출고가 인상 2023-11-09 09:15:02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맥주 시장 1위 오비맥주도 지난달 카스, 한맥 등 주요 맥주 제품 출고가를 평균 6.9% 올린 바 있다. 1위 브랜드 카스 500mL 캔 제품 가격은 유지하되 이를 제외한 캔 제품과 식당에서 판매하는 업소용 500mL 병 제품에 대해 1년7개월 만에 인상을 단행했다. 출고가 인상으로 대형마트, 편의점...
핫도그 5개가 4개로 줄었다…소비자 모르게 '슈링크플레이션'(종합) 2023-11-08 17:29:14
맥주는 지난 4월 카스 맥주 묶음 제품을 1캔당 기존 375㎖에서 370㎖로 5㎖씩 줄였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작년 9월 유제품 비요뜨 중량을 143g에서 138g으로 줄였다. 오리온은 지난해 9월 초코바 핫브레이크 중량을 50g에서 45g으로 줄였다. 롯데웰푸드 카스타드는 12개에서 10개로, 꼬깔콘은 72g에서 67g으로 각각...
핫도그 1봉 5개가 4개로 줄었다…'슈링크플레이션' 꼼수 2023-11-08 07:31:00
낮췄다. 오비맥주는 지난 4월 카스 맥주 묶음 제품을 1캔당 기존 375㎖에서 370㎖로 5㎖씩 줄였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작년 9월 유제품 비요뜨 중량을 143g에서 138g으로 줄였다. 오리온은 지난해 9월 초코바 핫브레이크 중량을 50g에서 45g으로 줄였다. CJ제일제당은 이달 초부터 편의점용 냉동 간편식품 '숯불향...
정부 물가 통제의 '역설'…가격 안올랐지만 양 줄어 2023-11-06 18:35:32
회사는 지난 6월에는 ‘동원참치 라이트스탠다드’ 가격(캔당 3300원)은 그대로 두고 중량을 100g에서 90g으로 낮췄다. KFC는 기존에 비스킷을 구매하면 공짜로 주던 버터를 지난달 말부터 300원을 받고 팔고 있다. 오비맥주는 4월 카스 번들 제품의 개당 용량을 375mL에서 370mL로 줄였다. 슈링크플레이션은 가격에 민감한...
그 많던 칭따오 맥주 다 어디로 갔을까…양꼬치 가게도 '손절' 2023-11-04 13:58:58
곳곳에선 맥주 판매 냉장고 앞 칸을 차지하던 칭따오 맥주를 잘 보이지 않게 배치하거나 아예 빼버렸다. 영등포구에 위치한 한 편의점 사장 김모 씨(35?여)는 "'소변 테러' 논란 이후 며칠 동안 칭따오 맥주가 세 캔도 채 안나간 것 같다"며 "이번에 재고를 소진하고 나면 이슈가 사그라들때까지 이 맥주 발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