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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여성 임원 비율 7년째 OECD 꼴찌…국가 개입 필요" 2019-04-25 10:40:24
그는 "당시 재판장에서 변호사, 재판장, 방청석 통틀어 여성이 혼자인 경우도 많았다"면서 "하지만 법무부 장관이 바뀌면서 나를 보는 눈이 달라졌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람들의 의식을 자극하는 변화가 있으면 삶이 전혀 다르게 바뀐다"고 말했다. 전 장관은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에게 "(여성들이) 공정하게 기회를...
베일속 법정나온 자유조선 멤버 '미스터 안'…여전히 미스터리 2019-04-24 10:37:24
안이 노란색 수의를 입고 법정에 등장하자, 방청석 곳곳에서는 그와 눈빛을 교환하느라 바빴다. 안은 가족·친지로 보이는 30여 명에게 눈빛을 보내 인사했다. 가볍게 고개 숙여 인사하는 모습도 보였다. 판사와 변호사, 검사는 그를 '미스터 안'으로 지칭했다. 풍채 좋은 동양계로 보이는 크리스토퍼 안은 재판이...
양예원 "사진 유포 때문에 아직도 두려워" 2019-04-18 14:31:10
모순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양 씨는 이날 방청석에서 재판을 지켜봤다. 그는 이번 재판 결과에 대해 다행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양 씨는 "사이버 성범죄는 다른 성범죄와 달리 피해가 한번 일어나 끝나는 것이 아니고 또 다시 일어날지 모른다"며 "어디에 또 올라오지는 않았을지 걱정하고 두렵게...
`유튜버 양예원 사진 유포` 40대 2심도 실형 2019-04-18 10:54:25
않는다"고 판시했다. 피해자 양씨는 이날 방청석에서 재판을 지켜봤다. 선고 직후 취재진과 만난 양씨는 "그냥 다행이다 싶다"고 말했다. 양씨는 "사이버 성범죄는 다른 성범죄와 달리 피해가 한번 일어나 끝나는 것이 아니고 또다시 일어날지 모른다"며 "어디에 또 올라오지는 않았을지 걱정하고 두렵게 산다. 이 범죄가...
'양예원사진 유포' 40대 2심도 실형…"회복할 수 없는 피해"(종합) 2019-04-18 10:40:09
않는다"고 판시했다. 피해자 양씨는 이날 방청석에서 재판을 지켜봤다. 선고 직후 취재진과 만난 양씨는 "그냥 다행이다 싶다"고 말했다. 양씨는 "사이버 성범죄는 다른 성범죄와 달리 피해가 한번 일어나 끝나는 것이 아니고 또다시 일어날지 모른다"며 "어디에 또 올라오지는 않았을지 걱정하고 두렵게 산다. 이 범죄가...
폭스뉴스 애청자 트럼프, 버니 샌더스 출연에 대놓고 짜증 2019-04-17 01:20:34
건강보험 정책을 지지하느냐고 묻자 방청석에서 박수와 함성이 터지기도 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트윗으로) 폭스뉴스를 꾸짖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주류언론을 가짜뉴스로 비난해온 트럼프 대통령은 보수 성향인 폭스뉴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왔으나 지난달 폭스뉴스가 미 하원 최초의 무슬림 여성 의원 일한...
'허위사실 공표' 김일권 양산시장 1심 당선무효형…벌금 500만원 2019-04-16 14:50:28
지지자들이 대거 몰려 재판 과정을 지켜봤다. 방청석이 가득 차는 바람에 법정에 들어가지 못한 지지자들은 법정 출입문에 귀를 댄 채 판결을 듣기도 했다. 판사가 벌금 500만원을 선고하는 순간 법정 안팎에 있던 150여 명의 지지자는 안타까움이 담긴 탄식을 내뱉었다. 김 시장은 굳은 표정으로 서둘러 법원을 빠져나갔...
세월호 참사 5주기…'진실규명 방해' 이병기·조윤선 재판 계속 2019-04-15 06:25:00
일관…방청석 썰렁해져도 유족들 매번 참관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구치소에서 날짜를 세어 보니, 다음 기일이 세월호 5주기더라고요. 내가 피고인이건 아니건 이 자리를 빌려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지난 9일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업무방해 사건' 공판에서 이병기...
허위사실 공표 혐의 박태완 울산중구청장 1심 무죄…직위 유지(종합) 2019-04-12 13:10:34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하는 순간 법정 방청석에서는 환호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 박 구청장은 환한 표정으로 법정을 나서면서 지지자들과 악수를 하며 "고생시켜서 미안하다"는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그는 취재진을 만나 "이번 일로 구민들에게 염려와 걱정을 끼친 점에 대해 죄송스럽다"면서 "고도제한 완화는 비행장...
직선이냐 간선이냐…'총장 궐위' 인제대, 긴급 토론회 2019-04-10 19:22:11
발표 후 교수와 총학생회 간부 지명 토론과 방청석 자유 토론으로 이어졌다. 박지현 공공인재학부 교수는 주제 발표에서 직전 총장을 선출해 실패를 경험한재단 주도 간선제인 총장후보추천위원회(총추위) 방식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인제대형 직선제' 가능성을 타진했다. 그는 "사립학교법에 따라 법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