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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싱글] 티샷 전 5분간 스트레칭하세요 2017-05-16 16:24:55
챔피언십 우승자들은 대다수 백스윙 톱에서 왼발 뒤꿈치를 든다. 왼발이 강력하게 내디뎠을 때의 스윙축과 벽 역할을 해주는 것은 물론 백스윙에서 몸통 회전 각도가 더 커지는 효과도 있다.비거리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발사각이란 건 대다수 골퍼가 안다. 하지만 상당수 아마추어는 정확한 궤도와 임팩트를 만들지...
클럽페이스 닫고 백스윙 가파르게…공 뒤쪽 모래를 강하게 폭파하라! 2017-05-12 21:13:14
말했다.경사도에서 하는 샷인 만큼 코킹을 빨리해 백스윙을 가파르게 드는 게 요령이다. 몸이 뒤로 물러설 경우 폭파가 잘 안 되기 때문이다. 왼쪽 발을 열어 ‘오픈 스탠스’로 서는 일반 벙커샷과 달리 폭탄 벙커샷은 타깃과 평행하게 서거나, 약간 닫는 것도 좋다. 왼쪽으로 당겨치는 미스샷을 줄일 수 있다....
'백발백중' 쇼트 아이언 샷…"백스윙 때 머리를 왼쪽으로 기울여라" 2017-05-05 17:59:58
때의 체중이동’이라고 말했다. 백스윙 때 상체와 머리가 오른쪽으로 따라가면서 다운스윙 때 다시 제자리로 제대로 돌아오지 못하고, 결국 뒤땅과 토핑 등이 빈발한다는 지적이다.그는 “프로들은 쇼트 아이언이나 웨지샷 때 체중 이동을 거의 안 한다고 보면 된다”며 “오히려 체중이 타깃 방향인...
악! 또 '섕크 참사'→"임팩트 직전 왼발 뒤꿈치에 체중 실어라" 2017-05-04 22:16:30
때 오른발 앞쪽으로 이동했다가, 백스윙 톱에서 오른발 뒤꿈치로 움직인다. 이어 다운스윙 때는 중심점이 왼발 앞쪽으로 짧은 순간 이동한 뒤(클럽을 끌고 내려오기 위해), 임팩트 직전엔 왼발 뒤꿈치 쪽으로 이동하며, 피니시 단계에선 모든 체중이 왼발 뒤꿈치 부분에 실리는 게 바른 무게중심점의 이동이다. 섕크가 자주...
육안 확인될 때만 벌타…'골프 렉시법', 시청자제보 제한 2017-04-26 09:38:43
홀 벙커에서 백스윙하다가 모래를 살짝 움직인 것이 발견됐다. 이는 고화질 확대 화면에서만 보였고 육안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장면이었다. 노르드크비스트는 뒤늦게 받은 2벌타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준우승에 그쳤다. 그러나 앞으로는 이런 상황에서는 벌타가 부과되지 않는다. 이와 함께 R&A와 USGA는 지난달 초...
[스타스윙 따라잡기] '간결함의 정석' 강성훈 2017-04-24 19:14:07
스윙실험을 해왔다. 큰 틀을 바꾸기보다는 백스윙 템포나 스윙궤도 조정 등 미세변화가 많다. 올 시즌 들어서는 이 교정작업이 안정화 구간에 진입한 듯한 모습이다. 스윙 전문가들은 “상체와 머리를 백스윙할 때 살짝 드는 등 금기를 깨는 스타일이지만 간결함에서는 오히려 아마추어들이 참고할 요소가 많다”...
여자골프 대형신인 박민지는 LPGA투어 김세영 '판박이' 2017-04-19 03:03:00
(박민지의) 스윙을 봤는데 폼이 이상했다. 백스윙과 폴로스윙이 따로 놀았다. 그런데 공에 힘을 실어 정확하게 맞추더라. 배우기만 하면 정말 잘 치겠구나 하는 생각이 확 들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김세영이 처음 이경훈 코치를 만났을 때도 그랬다. 스윙이 엉망이었지만 임팩트 하나만큼은 누구와도 비교하기 어려울 만...
장수연 '발목' 잡은 포대 그린 어프로치샷…사고 안 내려면? 2017-04-17 20:10:47
스윙 밸런스가 깨질 수 있어서다. 조도현 프로는 “백스윙을 하는 순간 오른쪽으로 쏠리려는 몸을 잡기 위해 오히려 몸을 왼쪽으로 과도하게 기울이고 결국 공을 찍어치는 등의 부작용이 나올 수 있다”며 “이런 무의식 동작을 막아야 안정적인 샷이 나온다”고 말했다. 몸이 좌우로 움직이는 스웨이...
'허리 부상' 존슨, 결국 마스터스 기권(종합) 2017-04-07 10:12:42
정도만 가능한 상황이다. 백스윙은 괜찮은데 임팩트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경쟁 자체가 힘들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골프채를 휘두를 수 없는 상황이라 너무나 화가 난다. 출전하고 하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 2월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존슨은 최근 출전한 3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며 절정의 감각을 보여...
소연이가 호수에 빠진 날…필드에 '1·1·1 노래'가 울렸다 2017-04-03 17:56:13
간결하게 다듬었다. 그는 “손목을 지나치게 일찍 꺾는 백스윙을 없애고 임팩트 직전 하체가 흔들리는 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했다. 비거리가 부쩍 늘었다. 2014년 245.80야드였던 드라이버 비거리는 올해 262.56야드로 17야드나 늘었다. 유소연은 “샷이 콤팩트해지면서 힘이 클럽 헤드에 잘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