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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내란 특판 뭐가 위헌이냐" 발언에…정치권서 벌어진 일 [정치 인사이드] 2025-09-19 19:59:01
외치지만 속으로는 내란범을 재판 지연으로 보호하고 있다”며 "(법원은) 내란 세력에게 번번이 면죄부를 주고 법을 이용해 죄를 빨아준 사법 세탁소 역할을 했을 뿐"이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다음날엔 정청래 민주당 대표도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은 이미 법원 내부에서 신뢰를 잃었고, 대법원장직을 수행할 수...
박수영 "국무위원 전과 도합 22범…대국민 사과하라" 2025-09-18 15:22:42
22범에 이른다"며 '인사 참사'라고 먼저 지적했다. 박 의원은 "조직개편안도 문제이지만, 그 전에 이 대통령을 포함해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국무위원이 4명이나 된다"며 "도합 전과 총 22범의 '전과 정부'를 꾸린 것부터 정부 여당이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의원은 정부조직법...
"솜방망이 처벌 안돼"…유용원, 방산기술 유출범에 '철퇴' 2025-09-18 11:25:47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범죄 구성요건을 기존의 목적성에서 고의성으로 전환하고, 벌칙 수준을 기존 '1년 이상의 유기징역과 20억원 이하의 벌금'에서 '3년 이상의 유기징역과 65억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한다. 이는 '산업기술의 유출 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과 동일한 수준이다. 유 의원은...
美 펜실베이니아주 농장서 총격…경찰 3명 사망·2명 부상 2025-09-18 10:02:23
한 농장에서 총격범이 쏜 총에 맞아 경찰관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 총격범도 현장에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이날 경찰관들은 전날 발생한 가정폭력 사건에 관한 조사를 위해 이 농장에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목격자는 지역방송 인터뷰에서 "경찰이 헛간에 들어가는 것을 봤는데 이들이 누군가를 찾는 것...
이철우 경북지사, 경주 APEC 현장에서 손님맞이 2025-09-18 07:37:19
APEC 범 시도민 지원협의회 박몽룡, 이상걸 회장 등이 참석하여 APEC의 막바지 준비를 위한 현장체제 전환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지사는 “이제 현장에 도지사실을 마련한 만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받고, 수시로 현장을 다니며, 시설공사 마무리 부터 숙박·식당 서비스 까지 직접 챙겨 나갈 것”이라며...
[속보] 경찰, '세계유산' 종묘 기와 훼손범 긴급체포 2025-09-17 18:12:04
경찰, '세계유산' 종묘 기와 훼손범 긴급체포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오락가락' 경찰…"대만女 폭행범, 중국인 아니라 한국인" 번복 2025-09-17 17:19:18
대만 유튜버 폭행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가해자 국적을 중국으로 발표했다 6시간 만에 한국인으로 번복했다. 17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새벽 마포구 홍대거리에서 대만인 유튜버 A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남성 B씨는 중국인이 아니라 한국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전 경찰은 대만 유튜버 폭행...
바이든 '세일즈' 안되네…"재계 트럼프 눈치 등에 수입 부진" 2025-09-17 15:56:15
헌터가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이 트럼프 부부를 중매했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한 데 따른 것이다. 헌터는 자기 주장이 사실이라며 소송 위협에 맞서 끝까지 투쟁해가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전처에게 이혼 후 부양비를 지급할 의무도 있는데 2023년 4월 기준으로 밀린 돈이 300만 달러(약 41억원)에 이르렀다....
'16억 현상금' 찰리 커크 총격범 부친이 챙기나?…美 시끌 2025-09-17 15:49:14
혐오가 범행 동기였던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현상금 지급은 국무부 산하 '정의에 대한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결정된다. 현상금 지급 여부와 규모는 위원회 논의를 거쳐 국무장관에게 권고되지만, 최종 결정은 전적으로 국무장관 재량이다. 뉴욕포스트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지급 금액을 줄이거나 승인하지...
서울 지하철이 달라졌다…야간 열차내 112신고 35% 감소 2025-09-17 14:06:55
또다시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같은 달 7일엔 혼잡한 전동차 안에서 승객 7명의 지갑을 훔친 39세 외국인 B씨를 검거했다. B씨는 지난 6월에도 두 차례 지갑을 훔친 뒤 출국했다가 재입국해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이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훔친 신용카드로 2회에 걸쳐 82만 5128원을 해외에서 결제한 혐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