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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급식 해명하려 공개한 사진도 부실" 역풍 맞은 국방부 2021-05-17 11:41:15
한편 서욱 국방부 장관은 지난달 28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인사말에서 "최근 일부 부대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과정 중 발생한 격리 장병 급식 부실, 열악한 시설제공, 입영 장정 기본권 보장 미흡 등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사과한 바 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北, 무력도발 명분 쌓나…국군에 "전쟁 하수인이 허세 부려" 2021-05-16 12:58:07
열을 올리고 있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이는 서욱 국방부 장관이 지난 15일 주재한 국방개혁 2.0 점검 회의를 “북침 전쟁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모의판”이라며 한국군을 ‘미친개’라고 주장한 다음날 나왔다. 북한이 연일 한국군을 특정해 비난 수위를 높여가는 것이 무력 도발을 위한 명분 쌓기라는 분석도 나온다. 북...
이르면 내달 韓·美·日 국방장관 회담 2021-05-14 18:13:24
조율 중이라고 지난 11일 보도했다. 서욱 국방부 장관이 이 회의에 참석할 경우 2019년 11월 이후 중단된 한·미·일 국방장관회담이 재개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다. 한·미·일 국방장관회담은 아직까지 열리지 않고 있는 3자 간 마지막 주요 외교·안보 고위급 회담이다. 한·미·일 3국은 지난달 2일 안보실장 회의를...
빨라지는 한미일 삼각 협력…한·미·일 국방장관회담 추진 2021-05-14 16:00:06
조율 중이라고 지난 11일 보도했다. 서욱 국방부 장관이 이 회의에 참석할 경우 2019년 11월 이후 열리지 않은 한·미·일 국방장관회담이 열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한·미·일 국방장관회담은 아직까지 개최되지 않은 3국 간 마지막 주요 외교·안보 고위급 회담이다. 한·미·일 3국은 지난달 2일 안보실장 회의를...
"똥국에 계란찜"…격리장병 부실 식단, 또 폭로 2021-05-09 18:02:08
담긴 부실 식단 폭로 사진이 연이어 나오면서 서욱 국방부 장관까지 나서 사과했다. 39사단 측은 폭로글이 게재된 후 반찬이 충분히 배식되지 않은 이유 등을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향후 현장 감독을 통해 충분한 양이 급식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국방부는 격리장병 부실급식 비판이 연...
"똥국에 계란찜"…고기 더 주겠다더니 변한건 없었다 2021-05-09 17:42:34
폭로에 서욱 국방부 장관은 지난달 28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최근 일부 부대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과정 중에 발생한 격리 장병 급식 부실, 열악한 시설제공, 입영장정 기본권 보장 미흡 등,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최단기간 내에 부모님의 마음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코호트 격리' 위해…軍, '최대 35%' 병사 단체휴가 허용한다 2021-05-09 14:49:10
늘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 부대의 방역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군 지휘관과 간부들의 인식 변화가 선행되지 않고는 고질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는 비관적인 목소리도 크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폭로가 거듭 나온지 일주일이 지난 지난달 28일에서야 국회에서 유감을 표하고 국방부 차원의 해결 방안들을...
부실급식 논란에 화들짝 놀란 軍…"급식비 19.5% 인상" [종합] 2021-05-07 14:29:57
오전 서욱 장관 주재로 제11차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성준 인사복지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정량 및 균형배식'의 기본원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간부 중심 배식 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면서 격리 장병에게 일반 장병과 똑같은 수준의 배식을 보장하겠다고 피력했다....
비난 여론에 놀란 軍…"격리장병 카톡으로 PX 배달" 2021-05-07 14:25:17
인상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7일 오전 국방부에서 `격리장병 생활 여건 보장`을 위한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김성준 인사복지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정량 및 균형배식`의 기본원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간부 중심 배식 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부실급식 논란 軍, 장병 1끼 급식비 2930원→3500원 상향 추진 2021-05-07 10:57:45
회의 서욱 국방부장관은 7일 오전 국방부에서 ‘격리장병 생활여건 보장’을 위한 ‘제11차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주관했다. 이번 회의에선 △휴가와 연계한 격리자 관리 개선방안 △격리장병 급식·시설환경 개선 △훈련병 인권과 방역이 조화로운 신병훈련 방안 △소통과 혁신의 휴대전화 사용문화 정착 △신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