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21일 북극행…이상기후 실마리 찾는다 2017-07-20 16:28:20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21일 북극행…이상기후 실마리 찾는다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국내 유일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기상이변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북극 항해에 나선다. 극지연구소는 오는 21일 아라온호가 인천항을 출발해 70일간의 북극 항해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극지연구소에 따르면 북극...
푸틴도 참석한 대우조선 쇄빙LNG선 명명식 2017-06-04 17:16:54
열었다”고 강조했다.세계 최초 쇄빙lng선은 대모(代母) 역할을 맡은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연방의회 상원의장이 크리스토프 드 마르주리 호로 명명했다.명명식에는 쇄빙lng선이 투입될 야말 프로젝트에 각별한 관심을 보여온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푸틴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06-04 15:00:03
쇄빙LNG선' 러시아서 명명식…푸틴 참석 170604-0195 경제-0005 09:33 아시아 건설인의 모임 '이포카' 한국대회 폐막 170604-0196 경제-0006 09:36 현대글로비스 '안전공감 벽화 그리기' 행사 실시 170604-0201 경제-0007 09:53 농협은행, 올원뱅크 베트남 버전 출시 추진 170604-0206 경제-0066 10:00...
[ 사진 송고 LIST ] 2017-06-04 15:00:02
쇄빙LNG선' 러시아 명명식 06/04 10:21 서울 장영은 현대중 '사내 최대 포상금' 받은 직원들 06/04 10:36 서울 사진부 현대삼호중공업, 즈베즈다-현대와 기술지원협약 체결 06/04 10:38 서울 사진부 '쿨이너웨어로 시원한 여름 나세요' 06/04 10:42 서울 사진부 LG전자, 뉴욕 타임스스퀘어...
대우조선해양, 세계 최초 쇄빙LNG선 러시아 현지 명명식 개최 2017-06-04 12:15:25
최초로 건조한‘쇄빙액화천연가스운반선(쇄빙LNG선)’ 명명식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렸습니다. 명명식에는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비롯해, 박노벽 주러시아 한국대사,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 등 내외빈 14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연방의회 상원의장에 의해 세계최초 ...
대우조선의 '세계 최초 쇄빙LNG선' 러시아서 명명식…푸틴 참석 2017-06-04 09:32:34
4일 밝혔다. 세계최초 쇄빙LNG선 명명식에는 쇄빙LNG선이 투입될 야말프로젝트에 각별한 관심을 보여온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참석했다. 박노벽 주러시아한국대사, 대우조선 정성립 사장 등 140여명이 자리했다. 야말프로젝트는 시베리아 최북단 야말반도 천연가스전을 개발해 연간 1천650만t의 LNG를 생산하는...
수주 낭보 안고 돌아올까…노르웨이로 출항한 조선 '빅3' 2017-05-29 18:33:20
상담에 주력하기로 했다. 북유럽 선주들이 관심을 둘 만한 북극해 항해 쇄빙유조선, 북해용 잭업리그(시추설비), lng선의 일종인 lng-fsru(lng저장 재기화설비)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박재원/안대규 기자 wonderful@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사라진 남극 빙하, 기존과 다른 양상으로 녹아" 2017-05-29 18:18:15
있다. 연구팀은 우리나라 최초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에서 탐사한 해저 지형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지역의 빙하가 동·서 양쪽에 자리잡은 빙상의 영향을 받아 중앙 부분부터 서서히 녹아내려 지금의 형태가 된 것으로 추정했다. 해저지형에는 과거 빙하가 어떤 방향으로 흘렀는지를 알 수 있는 흔적이 남아있다고 연구팀은...
러시아, 민간용 핵잠수함 이어 초대형 핵쇄빙선 건조 2017-05-17 07:00:05
쇄빙선단 건조계획이 있다"며, 예산 여건에 따라 건조 시기에 차질이 있을 수 있겠지만, 건조계획을 계속 추진할 뜻을 분명히 밝혔다. 러시아 국영 조선그룹인 USC 관계자도 내년부터 이 쇄빙선 건조작업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길이 200m, 폭 50m, 시속 12∼노트(22∼24㎞)인 이 특수선은 100㎿급 원자로에서 나오는...
조선 '빅3' 이번엔 노르웨이 총출동…한국 선박 세일즈 2017-05-11 07:01:55
항해 쇄빙유조선, 북해용 잭업리그(시추설비), LNG-FSRU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노르시핑은 조선 관련 산업정보와 기술을 공유하고 사업기회를 모색하는 교류의 장"이라며 "친환경 선박에서 앞서는 국내 업체들에게는 수주 영업 활동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jkim84@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