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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용산, 박찬욱 감독 `아가씨` 展 부스 OPEN...`기대만점` 2016-05-09 10:48:38
상반된 수수한 숙희의 하녀복, 고급스러운 백작의 연미복과 후견인의 일상복까지 <아가씨>의 영화 의상들은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우아한 벽지와 커튼, 화장대, 소파 등으로 아가씨의 방을 재현한 부스에는 관객들이 직접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흥미를 더한다. <아가씨>가...
1500대 1 뚫은 아가씨 김태리, 2016 '칸의 여왕' 될까 2016-05-05 18:40:23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받은 하녀 숙희(김태리), 그리고 아가씨의 이중적인 후견인(조진웅)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렸다.숙희는 여도둑의 딸로 태어나 굴지의 장물거래소에 맡겨져 조선 최고의 여자 소매치기로 성장한다. 진짜와 가짜를 가려내는 재주가 있다고 자부하며 어떤 상황에서든 당찬 성격을 잃지 않는 인물이다. 난생...
칸영화제 진출 ‘아가씨’, 국내 반응은 어떨까? 2016-05-02 17:01:34
무려 1500대1의 경쟁률을 뚫었다. 숙희는 도둑의 딸로 태어나 장물아비 밑에서 자란 고아 소녀. 아가씨의 재산을 가로채려는 백작의 계획에 가담하지만 자신을 아껴주는 아가씨를 향한 진심과 백작과의 거래 사이를 줄타기하듯 오가며 스토리를 흥미진진하게 이끄는 인물이다. 김태리는 선배 배우들과 매혹적 연기 앙상블로...
'아가씨' 김태리를 지탱하게 한 박찬욱의 말 한마디 "나는 너로 정했다" 2016-05-02 14:32:11
하녀 숙희 役 꿰차 "데뷔작인데다가 박찬욱 감독의 작품이라 큰 부담이 됐어요. 오디션 말미에 감독님이 '나는 너로 정했다'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그 말이 촬영하면서 힘들 때 큰 힘이 됐죠." 2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영화 '아가씨'의 제작보고회에서 신인 배우 김태리가 이같이 말을...
'아가씨' 하정우 "박찬욱 감독, 판타지-리얼리즘 기가막히게 연결" 극찬 2016-05-02 12:36:47
'백작'은 히데코(김민희)의 재산을 가로채기 위해 하녀 숙희(김태리)와 공작, 마음과 돈을 빼앗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사기꾼이다. 하정우는 "막대한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사기꾼 역"이라며 "더 길게 얘기할 순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좋은 사진...
'아가씨' 김태리, 박찬욱 감독 선택을 받은 소녀 "죽을 것 같다" 소감 2016-05-02 11:13:15
하녀 숙희 역을 맡았다. 그는 긴장감이 역력한 표정으로 등장, "이런 자리는 생애 처음"이라면서 "죽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작품은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김민희)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하정우),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받은...
'아가씨' 김민희, '금자씨' 이영애 잇는 박찬욱 감독의 새로운 뮤즈로 2016-05-02 11:09:48
하녀 숙희(김태리)와 백작(하정우)가 과삼한 유혹을 보내온다. 김민희는 이날 '히데코'에 대해 "순진하고 외로운 아가씨로 막대한 재산의 상속자다. 순진한 하녀 숙희를 믿고 의지하지만 백작의 유혹에 혼란을 느끼는 캐릭터"라고 설 灼杉? 영화 '아가씨'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으로 개봉 전부터...
‘아가씨’ 김태리, 1500:1 경쟁률 뚫고 하녀 역 낙점 ‘강렬한 데뷔’ 2016-04-30 01:12:01
숙희는 아가씨의 재산을 가로채려는 백작의 계획에 가담하지만, 자신을 아껴주는 아가씨를 향한 진심과 백작과의 거래 사이를 줄타기하듯 오가며 스토리를 흥미진진하게 이끄는 인물이다.세상으로부터 완벽하게 분리되어 보호받는 아가씨와는 정반대의 지점에서 날 것의 생생한 매력을 발산하는 하녀 숙희는 최근 한국영화...
`아가씨` 김태리 "올드보이 강혜정 느낌, 1500:1 뚫고 박찬욱에 발탁" 2016-04-29 10:13:53
하녀 숙희 역 만큼은 새로운 얼굴을 캐스팅하고자 했다"면서 "김태리는 오디션에서 무려 1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됐다"고 밝혔다. 박찬욱 감독은 김태리에 대해 "`올드보이` 강혜정을 처음 만났을 때 받은 느낌과 무척 비슷했다"면서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틀에 박힌 연기를 하지 않겠다는 고집이 있었고, 차분하고...
`아가씨` 예고편, `박찬욱 감독 헤로인` 김태리 묘한 매력 눈길 2016-04-21 15:04:08
자신만의 방식으로 아가씨에 다가가가는 백작과 숙희. 그리고 강렬한 존재감을 뿜내는 후견인(조진웅)의 시너지가 분위기를 압도했다. 아가씨가 "난 모르겠어. 내가 그분을 사랑하는지"라고 하자 하녀 숙희는 "사랑하게 되실 거예요"라며 마음을 흔든다. `아가씨`는 6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6월 개봉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