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방글라, '외교 갈등' 인도서 열릴 T20 크리켓 월드컵 불참 확정 2026-01-25 12:21:02
"이중 기준"이라고 비판했다. 16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크리켓은 남아시아와 오세아니아 등지에서 매우 인기 있는 스포츠다. 전 세계에서 25억명이 넘는 팬을 확보하고 있고 2028년 LA 올림픽의 정식 종목으로도 채택됐다. 2024년 대학생 시위를 유혈 진압한 셰이크 하시나 전 방글라데시 총리가 인도로 도주한 뒤 양국은...
WHO vs 미 보건부, 코로나19 책임론 두고 논쟁 격화 2026-01-25 11:16:54
각국 정부의 책임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WHO는 미국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고, 회원국의 주권을 존중하는 공정한 국제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입장이다. 미국 탈퇴 문제는 다음 달 2일 시작되는 WHO 집행이사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다만 아직 미국이 내야 할 회비가 남아있는 상태다. WHO 추산에 따르면 미국이...
"사직서 써도 실업급여 받게 해줄게"…회사 믿었다 '날벼락'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25 11:00:30
못했다. 이후 회사의 '회유'가 시작됐다. 부장이 A씨에게 연락해 "일신상의 이유로 사직한다는 사직서를 쓰고 마무리해달라"고 요구한 것. A씨가 망설이자 E 부장은 "사직서를 써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해줄 테니 걱정하지 말라"며 여러 차례 사직서 작성을 적극적으로 권유했다. 회사 입장에서는 9월까지...
"남북협력 재개, 일회성 지원보다 인력·기술 교류로" 2026-01-25 11:00:02
구상과 관련해선 대규모 개발 대신 제한적인 협력부터 시작하면서 신뢰를 축적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연구원은 "(평화경제특구를) 북한의 폐쇄적인 자력갱생, 자생자결 기조를 고려한 협력의 실험적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WHO vs 미국 보건부…코로나19 참변 책임론 두고 정면충돌 2026-01-25 10:30:22
미국 탈퇴 건은 내달 2일 시작되는 WHO 집행이사회 정기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다만 아직 미국이 내야 할 회비가 남아있는 상태다. WHO 추산에 따르면 미국이 아직 납부하지 않은 회비는 2025년 1월 기준 2억6천만달러(약 3천800억원)에 달한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미얀마 '반쪽 총선' 최종 투표 시작…친군부 정당 압승 전망 2026-01-25 10:26:16
미얀마 '반쪽 총선' 최종 투표 시작…친군부 정당 압승 전망 이번 주말 최종결과 발표…군정 수장, 대통령으로 선출될 듯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미얀마 군사정권이 쿠데타로 집권한 지 4년여 만에 야당을 사실상 배제한 채 총선을 치르는 가운데 마지막 3차 투표가 25일(현지시간) 진행됐다....
"美 국채, Fed보다 트럼프 행정부 재정정책에 더 영향받을 것"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6-01-25 09:23:43
보기 시작한 걸까요? “이런 현상은 신흥국에서는 오래전부터 나타났습니다. 매우 강한 기업이 해당 국가 국채보다 더 안정적으로 평가되는 경우죠. 미국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기업은 신용 펀더멘털이 매우 강하고, AI라는 구조적 성장 동력이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미국 국채의 신뢰가 훼손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해외로 뻗어가는 K-OTT, 새로운 활로 열릴까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6-01-25 09:04:10
있다. 티빙은 일본 디즈니플러스에서도 브랜드관 운영을 시작했다. K-OTT의 ‘해외 진출’이라는 새로운 문이 열리며 시장에 조금씩 활기가 돌고 있다. 아직은 완전한 초기에 해당하지만 시작부터 분위기가 괜찮은 편이다. K콘텐츠 열풍과 맞물려 글로벌 시청자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실 토종 OTT가 이미...
이민당국 자국인 사살 진실게임…트럼프 정부 설명·영상 안맞아 2026-01-25 09:03:11
주고받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프레티는 휴대전화로 현장을 촬영하면서 지나가는 자동차들에 수신호를 주며 교통을 안내하고 있었다. 한 요원이 시위 참가자들을 밀어내면서 최루 스프레이를 시위대의 얼굴에 뿌리기 시작했다. 이 때 프레티는 한 손에는 전화기를 들고 있었고 다른 한 손을 들어 최루 스프레이를 피하려고...
31년 아나운서 생활 내려놓더니…황정민 '깜짝 근황' [본캐부캐] 2026-01-25 08:24:57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했다. KBS는 본래 신입들이 입사하면 지방 순환 근무를 하지만, 황정민이 입사했을 때에만 정책적으로 새 얼굴을 새 프로그램에 배치하면서 순환 근무가 이뤄지지 않았다. KBS가 내부적으로 인력 재배치가 논의될 때마다 지방 순환 근무를 하지 않은 사람들이 언급됐고 황정민도 예외는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