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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g 뺀 홍현희 '사업 홍보' 논란…남편 제이쓴 해명 보니 2026-02-14 15:17:55
다이어트약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제이쓴은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에 "홍현희의 체중 감량과 제품 발매에 대해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와 게시물이 올라왔다"며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받아들일 우려가 있어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적었다. 제이쓴은 "일단 제가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약이 아니다. 건강기능식품도...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사우나서 불…주민 대피 2026-02-14 15:12:18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은 건물 내부에 있던 5명을 구조하고, 주민 40세대를 대피 조치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진화 작업에는 인력 105명과 차량 27대가 투입됐다. 소방은 화재 발생 약 1시간여 만인 오후 2시 40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안개에 발 묶였던 인천·백령 여객선, 운항 재개 2026-02-14 13:36:35
귀성객 등 약 1000명이 여객선 출항을 기다리며 터미널에 머물러야 했다. 안개가 서서히 걷히면서 이날 낮 12시부터 백령행 여객선들이 순차적으로 운항을 재개했다. 백령 항로 여객선 운항이 재개되며 이날 인천 15개 항로 19척의 여객선 운항은 모두 정상화됐다. 한편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앞서 이날 하루 3000명이 인천...
"金 도둑맞아" 황당 억지…클로이 김 꺾은 최가온 '판정 진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4 13:28:09
실제로 최가온은 최고 점프 높이에서 클로이 김보다 약 20cm 이상 앞섰다. 고난도 기술의 연결도 안정적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비슷한 사례는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도 벌어졌다. 한국 대표로 출전한 이채운(경희대)은 그의 필살기인 프런트사이드 트리플 코크 1620(네 바퀴 반) 기술을 3차 시기에서 성공시켰다. 4바...
"잔소리 듣느니 돈 벌래"…일당 14만원 알바에 MZ '우르르' [이슈+] 2026-02-14 12:51:02
모씨(25)는 "연휴에 고향에 내려가지 않으면 약속도 애매하고 시간을 보내기 애매한데, 단기로 일하면 며칠 사이에 40만~50만원 정도를 벌 수 있어 괜찮다고 생각했다"며 "나뿐만 아니라 추가 수입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또래들이 주변에도 많다"고 말했다. 이어 "명절이라고 꼭 가족끼리 모여야 한다는 분위기도 예전보다...
'국회 위증 혐의' 쿠팡 로저스, 66억 주식 보상 받는다 2026-02-14 12:30:03
2월 28일 16만8361주(당시 23.7달러)로 당시 가치는 약 802만달러(약 115억원) 수준이었다. 로저스 대표는 지난해 12월 30~31일 열린 국회 청문회에서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용의자를 접촉해 조사하고 노트북을 회수한 것이 국가정보원 등 한국 정부의 지시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국정원은 이를 부인했다. 이에 경찰은 국회...
백악관, 조선업 재건 행동계획 발표…"한일과 역사적 협력 계속" 2026-02-14 11:49:07
계약 물량의 초기 일부를 소속 국가에서 건조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이런 전략이 실행되면 한국 조선업체로서는 미국과의 계약 물량 일부를 한국에서 생산할 수 있게 되지만 '존스법'과 같은 미국 법률상 제한을 어떻게 넘어설지가 관건일 것으로 보인다. 1920년 제정된 존스법은 미국 내 항구에서 승객과 물품을...
머스크의 xAI, 데이터센터 대기오염 유발 의혹으로 소송 직면 2026-02-14 11:46:03
하루 최대 12만4천426달러(약 1억8천만원)의 벌금을 물어야 할 수 있다. xAI는 앞서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데이터센터 '콜로서스1'과 '콜로서스2'를 운영하면서 유사한 가스 터빈을 사용해 지역 사회의 거센 불만을 샀다. 이에 xAI는 세 번째 데이터센터의 위치를 콜로서스2에서 불과 100여m 떨어졌지만 주...
설 연휴 첫날인데…짙은 해무에 여객선 지연, 800명 발 묶여 2026-02-14 11:43:28
약 800명이 예정된 시간에 섬에 들어가지 못하고 대기 중이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앞서 이날 하루 3000명이 인천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운항 기준은 가시거리 1km 이상이다. 현재 백령도 인근 해상은 가시거리 300m 내외의 짙은 해무가 끼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백령...
미군 사망 0명…"美, 마두로 체포에 AI 활용했다" 2026-02-14 11:36:10
국방부와 앤트로픽이 2억달러(약 2천900억원) 규모의 소프트웨어 사용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안전 규정 등을 근거로 전쟁 수행 등에 앤트로픽이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자 국방부가 최근 앤트로픽과의 계약을 취소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고 WSJ는 보도했다. buff27@yna.co.kr [https://youtu.be/9g69_vpfQu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