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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윤석열 잘 보필하겠다"…진중권 "주구장창 욕하더니" 2020-09-11 09:44:20
염치가 실종된 나라"라고 주장했다. 진중권 전 교수는 그동안 임은정 부장을 '사골 검사'에 비유해왔다. 진중권 전 교수는 "(임은정 부장)이분, 뼈(검찰 내부 고발) 하나로 1000그릇을 우려내더니 드디어 그 공을 인정받아 영전했다"며 "출세하고 싶으면 권력의 개가 되라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확고한 메시지다....
허각 "염치 있으면 갚아라" 분노, 왜? 2020-09-10 13:24:48
빌려간 분들, 염치라는 게 있다면 이제 먼저 연락 좀 해서 돈 좀 달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기다리는거, 이정도 했으면 됐잖아"라고 덧붙였다. 허각의 글에 더넛츠 정이한은 "형 화나겠다. 난 그래도 안 꿨어. 형한테"라는 댓글을 달았고 허각은 이에 "사랑해"라는 말로 답했다. 하지만 해당 글이 관심을 모으자...
허각 "돈 빌려간 분들 염치 있으면 먼저 연락해라" 2020-09-10 09:41:51
SNS에 "제발 부탁인데 나한테 돈 빌려간 분들 염치라는거 있으면 이제 먼저 연락 좀 해서 돈 좀 줘라. 기다리는 거 이 정도 했으면 됐잖아"라고 적었다. 이를 본 더넛츠 정이한은 "형 화나겠다. 난 그래도 형한테 안 빌렸다"는 댓글을 남기며 허각에 공감했다. 이에 허각은 "사랑해"라는 말로 답했다. 앞서 허각은 최근...
정진웅·진혜원 영전…추미애 "우수 검사에 희망 준 인사" 2020-08-28 14:15:46
좌천됐다"며 "반대로 수사를 뭉갠 검사들은 승승장구하고 있다. 검찰은 정권 손아귀에 완전히 들어간 모양새"라고 비판했다. 검사 출신인 권영세 통합당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염치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이상한 장관과 이상한 대통령이 뜻을 합치니 검찰이 한순간에 쑥대밭이 되어 버렸다"며 "단언컨대 검찰 역사에 이...
정진웅·진혜원 영전에 '경악'…野 "염치 찾아볼 수 없어" 2020-08-28 09:51:51
"염치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이상한 장관과 이상한 대통령이 뜻을 합치니 검찰이 한순간에 쑥대밭이 되어 버렸다"며 "단언컨대 검찰 역사에 이 정도로 엉망인 인사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번 인사는 윤석열을 빌미로 검찰을 자기들의 독재체제 완성을 위한 '주구'기관으로 만든 것"이라며 "이번 인사...
"말 그따위로 할래, 어린 것이"…'물의' 김태흠, 공개 사과 2020-08-24 17:24:41
염치가 없다. 정말 뻔뻔하다는 생각"이라고 비판하면서 여당 의원과 설전이 벌어졌다. 김경협 민주당 의원이 "말을 함부로 한다"고 맞서자 김태흠 의원은 다시 "말 그따위로 할래. 어린 것이 말이야"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김경협 의원도 "동네 양아치가 하는 짓을 여기서 (하느냐)"라고 거친 언쟁을 벌여 눈살을 찌푸리게...
김근식 "송영길 '엉덩이 툭' 발언 사과, 조국과 비슷하지만…" 2020-08-20 17:32:11
"몰염치와 뻔뻔함, 윤미향과 박지원과 추미애와 김현미. 이유야 어쨌든 잘못했으면 깨끗이 사과하는 게 우선인데도 끝까지 잘못없다고 우겨댄다"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조국이 우회적으로 자신을 추켜세우면서도 어쨌든 자신의 이중성을 인정한 것, 송영길 의원이 하루만에 외교관 성추행 비호발언을 사과한 것은...
[종합] 與 "김웅은 윤석열 대변인?" VS 野 "애완용 의원" 2020-08-09 17:20:49
무슨 염치로 누구를 향해 눈을 부라리고 돌을 던지려 하는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 의원은 김남국 의원에 대해 "성희롱 팟캐스트에 출연하고도 사과 한마디 없이 '가짜 정의' '가짜 공정'을 외치는 파렴치한 사람"이라고 비판했고, 박범계 의원에 대해선 "'이상한 억양' 어쩌고 '특정...
송대익, '조작 방송' 한 달 만에 삭발 후 복귀…"실수 주워 담으려고" 2020-08-03 09:16:19
그는 "염치불구하고 영상을 업로드하게 되어 대단히 죄송하다"면서 "그동안 혼자서 많은 생각을 했다. 제게 실망하셨을 시청자 분들께, 또 저로 인해 피해를 보신 모든 분들께 죄송한 마음과 함께 제가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해 깊게 되돌아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책임질 수 없는 말과 행동을 했고 그저 영상...
'多치킨자 규제' 상소문 비공개 전환…첫 글에 이어 두 번째 2020-07-23 17:33:01
"염치 불구하고 문제될 부분은 수정하고 감추어 재차 청원해 올리니 민심의 바람으로 기꺼이 여기시어 다시 한번 통촉해 주시길 바란다"며 기존에 올린 청원 글의 특정 치킨집 상호를 '○○○'로 바꿔 표기한 뒤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해당 청원인이 지난 14일 올렸던 글은 관리자에 의해 비공개로 전환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