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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3라운드 시작…'비 내리는 무빙 데이' 누가 유리할까 2018-04-07 23:46:04
볼 왼편에 흙이 묻어있는 ‘머드 볼’에 백스핀이 들어가는 아이언샷을 구사하면 볼은 목표라인보다 오른쪽으로 가고, 톱스핀이 들어가는 퍼트(또는 프린지에서 퍼터로 칠 때)는 원하는 방향보다 왼쪽으로 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톱랭커들 중 누가 비 덕택을 볼 지, 누가 비때문에 뒷걸음질칠 지 지켜볼 일이다....
지난해 챔피언 가르시아, 첫 날 한 홀에서 13타 ‘악몽’ 2018-04-06 07:25:07
가르시아의 티샷이 페어웨이 왼편에 잘 떨어졌다. 공략 각도상으로 2온을 노리기에 무리는 없어보였다.그린을 겨냥한 가르시아의 두 번째 샷은 짧아 그린앞 워터해저드에 들어갔다. 거기까지는 있을 수 있는 일이었다. 가르시아는 연못앞 후방선상에 볼을 드롭하고 치는 옵션을 택했다. 가르시아의 불운은 그때 시작됐다....
'아멘 코너' 잘 넘겨야 그린 재킷 걸칠 수 있다 2018-04-05 23:16:03
파4홀로는 가장 길다. 그린 왼편과 뒤쪽은 워터해저드로 돼있어 어려움을 더한다. 12번홀은 길이 155야드의 짧은 파3홀이다. 그러나 그린앞에 개울(래스 크릭)이 흐르고, 바람은 그 방향을 종잡을 수 없을 만큼 수시로 불어와 선수들을 애먹인다. 13번홀은 길이 510야드의 파5홀이다. ‘도그레그 레프트’인 이...
함께 부른 통일노래…평양 남북합동공연 '감동의 무대'(종합) 2018-04-03 23:16:26
정도 커졌다. 무대 왼편에는 삼지연관현악단의 연주석이, 오른편에는 위대한 탄생 밴드가 자리했다. 무대 정면의 대형화면 양옆과 관람석 뒷벽은 남북 화합을 상징하는 커다란 한반도기로 장식됐다. 공연은 공동 사회를 맡은 서현과 북측 방송원(아나운서) 최효성의 '우리는 하나'라는 힘찬 외침과 함께 시작됐다....
8천만이 함께 부른 통일노래…평양 남북합동공연 '감동의 무대' 2018-04-03 20:00:17
정도 커졌다. 무대 왼편에는 삼지연관현악단의 연주석이, 오른편에는 위대한 탄생 밴드가 자리했다. 무대 정면의 대형화면 양옆과 관람석 뒷벽은 남북 화합을 상징하는 커다란 한반도기로 장식됐다. 공연은 공동 사회를 맡은 서현과 북측 방송원(아나운서) 최효성의 '우리는 하나'라는 힘찬 외침과 함께 시작됐다....
역대 마스터스 한 홀 최악 스코어는 트리플 보기에서 데큐플 보기까지 다양 2018-04-02 10:00:00
끈다.나카지마의 드라이버샷이 왼편 개울(래스 크릭)에 빠졌다. 1벌타를 받고 드롭한 후 그는 세 번째 샷을 페어웨이로 꺼냈다. 네 번째 샷은 그린앞 개울을 피해 레이업했다. 다섯번째 샷이 그린앞 실개천에 빠졌는데 그는 그 곳에서 샷(6타째)을 강행했다. 그러나 불운하게도 친 볼이 그의 발에 맞고 말았다. 당시는...
마스터스 ‘터줏대감’ 최경주 “김시우, 11·13번홀 잘 넘기면 좋은 결과 나올 것” 2018-04-02 06:16:35
길이 505야드로 파4홀 가운데 가장 길다. 그린 왼편과 너머에는 연못도 있다. 파만 해도 성공적인 홀이다. 13번홀은 길이 510야드로 짧은 파5이지만 버디나 이글을 노리다가 보기를 많이 하는 홀이다. 욕심을 버려야 한다. 시우는 아직 젊고 앞날이 창창하니 기회가 많이 있지 않은가.”▲올해 한국선수는 한 명만...
[여행의 향기] 벚꽃 터널 지나 유채꽃 바다로, 활짝 핀 제주의 봄… "혼저옵서예~" 2018-04-01 15:15:27
보면 왼편으로 제주대 진입로가 나타난다. 이곳부터 제주대 입구까지 1㎞ 남짓한 도로변에 벚나무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벚꽃이 길 위 하늘을 덮을 정도로 만개할 때 이곳을 지나가면 꽃 터널에 온 듯한 환상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벚꽃이 절정을 이루다 못해 하늘거리며 땅 위로 떨어지고 있어 마치 눈이 내린...
[여행의 향기] 일제 유산이 아직 고스란히… 목포 옛 도심은 '뼈아픈 역사의 거울' 2018-03-25 15:22:00
바다의 길목에 위치하여 오른편으로 영남에 연하고 왼편으로 한양으로 연결된다. 가깝게는 군사들에게 식량을 공급할 수 있어 승리를 기약함이요.”고하도는 1598년 2월17일 완도의 고금도로 옮겨갈 때까지 107일간 조선수군의 총사령부였다. 삼도수군통제영의 본영이었다. 이 기간 이순신 장군은 소멸되다시피 한 조...
[얼마집] 인왕산·홍제천 누리는 홍제동 '유원하나' 2018-03-20 11:11:08
비교적 높은 아파트가 있다. 세검정에서 홍제 쪽으로 가다보면 왼편에 있는 이 단지는 한보건설이 1994년 8월 준공한 ‘유원하나아파트’다. 단지 뒤편으로 인왕산이 있고 주변이 북한산 자락이어서 쾌적하다.이 단지는 지상 최고 18층 6개동으로 이뤄져 있다. 총 가구 수는 704가구로 비교적 규모가 크다. 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