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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땅 개발 위해 특별법 제정…강남·용산 토허구역 계속 유지해야" 2025-09-14 18:04:54
▷집값 상승의 진원지는 서울인데요. 신규 물량이 유휴부지 4000가구에 불과합니다. “언급된 유휴부지 외에 강남·수서 등을 포함한 노후 공공임대 재건축(2만3000가구), 노후 공공청사(2만8000가구), 학교용지(3000가구)를 활용한 공급이 계획돼 있습니다. 선호도가 높은 서초구 서리풀 지구에는 2만 가구가 2029년...
옛 철길에 친환경 태양광 발전시설을…국토부, 23일 사업 설명회 2025-09-14 11:00:04
땅 등을 말한다. 현재 전국 18곳(30만8천247㎡)의 철도 유휴부지에 총 28㎿ 규모(고리 2호기 용량의 4.3%)의 태양광 발전 시설이 조성돼 있다. 축구장 5천60개 넓이에 달하는 전체 부지 규모(3천613만3천㎡)를 고려하면 추가 시설을 구축할 여력이 충분하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국토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철도 유휴부...
"대출 많으면 퇴출입니다. 이제 강남은 현금 거래로 재편" [우동집 인터뷰] 2025-09-14 08:00:00
제한적이어서 기존 계획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유휴부지·공공청사 활용 등은 주민 협의, 도시계획 변경, 예산 등 복잡한 절차로 실제 사업화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 - 2030년까지 수도권에서 매년 27만 호, 총 135만 호 규모의 신규주택 착공을 추진(매년 11만호...
'컴팩트시티' 만든 김세용 교수 "서울 소방서·경찰서에도 집 지어야" 2025-09-12 16:52:08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서 수도권 노후시설과 유휴부지를 재정비해 오는 2030년까지 3만8천가구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김세용 교수는 "서울에 개발할 수 있는 버스 공영차고지만 32곳"며 "원래는 도시 외곽에 위치했었지만 지금은 도시가 커져서 주택 단지로 둘러싸여 있는 형태가 됐는데, 이들 차고지를 지하로 가라앉히고...
기재부, 미래형 실버타운 부지 방문…민간투자사업 현장 소통 2025-09-12 15:30:00
주무 관청이 유휴 부지를 사전에 공개하고 민간사업자가 이 부지를 활용한 민간투자사업을 제안하면, 적격성조사 등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는 절차를 거친다. 활성화되면 민간의 창의성을 활용한 사회기반시설의 구축 속도가 빨라지고, 유휴 국·공유지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안상열...
코스피 질주에도 웃지 못했다…개미들 '곡소리' 난 회사 [종목+] 2025-09-11 07:55:51
혜택을 고려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2026년 ESS용 AMPC 규모는 약 9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북미 ESS 업체와 수주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며 "유휴 전기차(EV) 배터리 라인을 활용해 추가 ESS 생산능력 확보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화투자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
최고의 공급대책은 기존 주택 매물 확대입니다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정석] 2025-09-11 06:30:02
내 유휴부지를 활용하거나 노후 공공청사를 복합개발하겠다는 방책을 내놨지만, 공급 물량이 제한적인데다 수요자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서울에 부족한 아파트 물량은 매년 수만 가구씩 쌓여가고 있기에 유휴부지나 공공청사 복합개발로는 대처할 수 없습니다. 수요자가 원하는 대단지 아파트와도...
기업형 임대주택, 도심에 빠르게 공급할 방법이 있습니다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5-09-11 06:29:01
공급 확대에 나섰지만, 신규 택지 확보와 유휴부지 발굴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기존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빨라야 8~10년 뒤에나 입주가 가능하며, 일부 사업은 공사비 급등으로 중단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한강벨트나 목동 등지에서는 대형 건설사들이 경쟁적으로 수주하고 있지만, 강북이나 경기도는 분담금에 대...
트럼프發 관세 불확실성에…美 목재값 한 달새 25% 뚝 2025-09-10 16:24:11
퀘벡주 제재소 역시 무기한 유휴화한다고 발표했다. WSJ는 “월가에서는 미국 중앙은행(Fed)이 이달 금리 결정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다”며 “차입 비용이 낮아지면 건설과 주택 구매가 촉진될 수 있어 목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청년·신혼부부 수도권 공공택지 청약 기회 확 넓어진다 2025-09-10 15:57:59
도심 내 유휴 시설이나 부지 등도 전면 재정비한다. 서울의 노후 영구임대 등을 재건축해 2만3000가구를 착공한다. 수도권의 준공 30년 이상 장기임대주택은 현재 8만6000가구인데, 10년 후 16만9000가구로 늘어난다. 노후 공공청사, 국유지, 미사용 학교용지, 폐교 부지 등에도 주택을 짓는다. 도봉구 성대야구장, 송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