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손님에 뜨거운 찌개 건네다 쏟은 업주...누구 책임? 2023-08-11 15:10:51
테이블에 올리지 않고 B씨에게 전달하다 쏟아 전치 8주의 화상을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쟁점은 찌개를 테이블에 올리지 않고 손님이 받아들게 된 경위였는데, A씨는 B씨가 직접 찌개가 든 냄비를 받겠다고 해 사고가 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B씨와 목격자는 당시 A씨가 냄비를 받으라고 했고 평소에도 자주...
"흉악범 검거때 정당방위 적극 적용하라" 2023-08-07 18:44:16
중학생이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으며 과잉 진압 논란이 빚어졌다. 적극적인 공권력 행사 과정에서 나타난 첫 논란 사례다. 일각에서 “담당 경찰관들이 사과하고 책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자 경찰은 사실관계 확인에 들어갔다. 경찰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절차가 적법했다고 판단해 큰 문제를 삼지 않을...
내연녀 연락 두절에 발끈…딸에 외도 사실 폭로한 60대 '집유' 2023-08-07 17:46:02
남성을 만나고 있는 게 아니냐"고 추궁하며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가했다. 같은 해 3월, B씨가 연락받지 않자 그의 딸에게 전화해 "엄마 남자 문제 있는 것을 아버지도 아나"라고 말하고 B씨와 자신이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 내용을 보낸 혐의를 받는다. 그는 B씨가 자신 말고 다른 남성과 부적절한 관계라는 내용의 문...
제자에 폭행 당해 팔 깁스했는데…'자필 고발서' 요구한 교육청 2023-08-07 10:56:03
담임인 여성 교사가 남학생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전치 3주의 상해를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서울시교육청은 교사 측이 이미 낸 고발 요청서를 다시 '자필'로 작성해 내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교사는 폭행 피해로 팔에 깁스해 자필이 불가능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6일 피해...
'의정부서 흉기 난동' 오인 신고 때문에…진압 과정서 다친 중학생 2023-08-06 19:48:00
전치 3주 정도의 진단을 받았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경찰은 "당시 CCTV 영상을 확인하면 축구를 하던 아이들이 A군을 보고 달아났다는 둥 어느 정도 수긍이 되는 상황에서 출동했다"면서 "형사들이 검문을 위해 경찰 신분증을 꺼내려던 순간 A군이 도망을 가 넘어져 버렸다"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한쪽은 제압하고...
"흉기범 오해받은 중학생 아들, 경찰 때문에 피범벅" 2023-08-06 18:01:56
조치를 받지 못했고 직접 아이를 병원에 옮겨 전치 3주 정도의 진단을 받았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경찰은 "당시 CCTV 영상을 확인하면 축구하던 아이들이 A군을 보고 달아났다는 등 어느 정도 수긍이 되는 상황에서 출동했다"면서 "형사들이 검문을 위해 경찰 신분증을 꺼내려던 순간 A군이 도망을 가 넘어져 버렸다"고...
호신용품 장만해야 하나…'묻지마 칼부림'에 불안감 고조 2023-08-04 09:43:44
주먹으로 전치 5주의 상해를 입혀 제압한 뒤 정당방위를 주장했지만 인정되지 않은 사례가 있다. 또한, 호신용품을 사용하는 방법과 상황에 따른 적절한 대처 방법을 배워두는 것이 필요하다. 호신용품 중에서도 일반적으로 추천되는 것은 스스로 방어할 수 있는 방어 스프레이나 소음이 큰 휴대용 경보기 등이다. 그러나,...
음주운전 첫 적발인데 벌금이 1200만원?…法 "알코올농도 높아서" 2023-08-03 22:53:38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기소된 A씨(40)에게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29일 오후 6시9분께 인천시 계양구 교차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B씨(35)의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사고로 B씨는 무릎을 다쳤고,...
취객 손으로 지문인식 해제…수천만원 가로챈 30대 2023-07-31 20:27:15
과정에서 피해자 1명의 손을 강제로 잡아당겨 전치2주의 상해를 입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들의 휴대전화를 가져간 뒤 이들이 전화를 걸어오면 '당신이 내 아내를 추행하고 내 옷과 차에 토를 했다'라고 협박해 합의금을 받아내려 하기도 했다. 경찰에서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은 보완수사 과정에서 장씨가...
취객 손으로 지문인식 풀고…본인 계좌에 수천만원 송금한 30대 2023-07-31 19:21:32
잡아당겨 전치2주의 상해를 입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는 피해자들의 휴대전화를 가져간 뒤 이들이 전화를 걸어오면 '당신이 내 아내를 추행하고 내 옷과 차에 토를 했다'라고 협박해 합의금을 받아내려 하기도 했다. 경찰에서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은 보완수사 과정에서 장씨가 자신의 계좌를 지급정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