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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수감' 서울구치소 앞서 40대 흉기 위협 2025-02-07 07:46:17
"서울구치소 앞에 흉기를 든 사람이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의 범행으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서울구치소 정문 앞에서 보수 성향 단체 소속 회원 등 100여명이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열고 있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곽종근 "尹이 끌어내라고 한 건 '요원' 아닌 국회의원 맞다" 2025-02-06 15:39:09
정문 앞에서 대치하는 상황이었고, 본관 건물 안쪽으로 인원이 안 들어간 상태"라며 "그 상태에서 전화를 받았기 때문에 (윤 대통령이) 말씀하신 부분들, 의결 정족수 문제와 안에 있는 인원들을 끌어내라는 부분이 본관 안에 작전 요원이 없었기 때문에 당연히 국회의원이라 생각하고 이해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김용현...
707단장 "부대원들, 자괴감 많이 느꼈다…단체로 폭행당해" 2025-02-06 14:11:07
봉쇄하라는 지시를 받고 국회에 출동했고, 정문에서 부대원 수십명과 국민 간 몸싸움이 격해지자 다른 루트를 찾아 창문을 깨고 의사당 건물에 진입했다는 증언을 했다. 헬기로 출동하면서 가져갔던 실탄이 담긴 탄통과 가방, 식량 등은 국회 외벽 어두운 공간에 두고 이동했고 일부 대원이 이를 지켰다고 설명했다. 김 단...
707단장 "의원 끌어내란 지시 없었다…국회 봉쇄 지시받아" 2025-02-06 12:56:43
출입문을 모두 잠그려 외곽을 돌았는데, 정문에 사람이 많이 몰려있는 걸 보고 당황해 자신의 판단으로 창문을 깨고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는 곽 전 사령관이 지시한 건 아니라고도 설명했다. 아울러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가 있었느냐'라는 질문에는 "그런 지시가 없었고 제가 기억하기에는 있었다고 한들...
尹, 탄핵심판 6차 변론 출석…경찰, 차벽 세우고 기동대 배치 2025-02-06 10:01:11
배치했다. 헌재 앞 도로에는 경찰 버스가 일렬로 늘어섰고, 4개 차선 중 2개가 통제됐다. 안국역 4·5번 출구 앞에서 낙원상가로 향하는 방향에는 차벽이 세워졌다. 윤 대통령이 탄 차는 오전 9시5분께 경호 차량에 둘러싸여 헌재 정문으로 들어섰다. 아직 헌재 주변에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집결하지는 않은 상태다....
[르포] '쾅' 한인들 사는 모스크바 아파트서 폭탄…"늘 지나던곳, 충격" 2025-02-04 02:09:03
수 있었다고 한다. 정문이 있는 1층 로비 접근이 차단된 것이다. 현장에는 수십명의 경찰과 구급대원, 탐지견들이 정문 앞에 모여 있었다. 폴리스라인이 쳐져서 가까이 다가갈 수는 없었다. 곳곳에 총을 든 경찰과 군인들이 지키고 있었다. 주차장에는 경찰차와 소방차, 구급차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헬리콥터도 잠시...
[포토] '입춘대길 건양다경' 2025-02-03 16:50:30
남산골한옥마을 정문에서 열린 '2025 입춘첩 붙이기 시연 행사'에서 시연자로 선정된 가족들이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입춘첩의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문구에는 봄을 기다리는 마음과 한 해 행운과 경사스러움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는 의미가 담겼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인니 시위대, 자국 이주노동자에 발포 말레이대사관에 계란 투척 2025-01-31 13:25:19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대사관 정문과 건물을 향해 계란을 던졌다. 이들 시위 참가자는 말레이시아 당국에 발포자 기소 등 처벌을 요구했다. 앞서 지난 24일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 탄정루 비치 앞바다에서 현지 해양경비대가 영해 침범을 이유로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 5명이 탄 어선에 발포, 50세 남성이 숨지고...
명절 앞두고 재벌이 주는 '세뱃돈' 받으려다…4명 압사 '충격' 2025-01-23 21:13:48
따르면 최소 수백명이 선물을 받기 위해 저택 정문으로 몰렸고, 이 과정에서 남성 2명과 여성 2명이 쓰러져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4명의 사망자와 5명이 부상자가 나오는 등 사고가 발생하자 경찰이 출동해 행사를 중단시키고 군중을 해산시켰다. 사고 소식을 접한 속 꽁은 쿠옹 스렝 프놈펜 주지사와 공동으...
재벌이 뿌린 세뱃돈 받으려다…4명 압사 '비극' 2025-01-23 21:00:19
정문으로 마구 밀려들면서 남성 2명과 여성 2명이 쓰러져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으며, 5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다. 프놈펜 경찰 관계자는 "건강에 문제가 있는 노인 몇 명이 선물을 받으려고 밀다가 넘어졌고 지금까지 4명이 사망했다"고 설명했다. 사고가 발생하자 경찰이 출동, 행사를 중단시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