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李대통령 "미필적고의 살인 아닌가"…포스코이앤씨 사고 질타 2025-07-29 10:20:56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33회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후진적인 산업재해를 영구적으로 추방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특히 그는 "포스코ENC에서 올해 들어 다섯 번째 산재 사고가 발생했다"며 “어떻게 동일한 사업장에서 올해만 5명이 일하다 죽을 수 있냐"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람이...
지겨운 폭염, 당분간 '쭉'...서울 오늘도 37도 2025-07-29 08:22:21
전망된다. 지난밤에도 전국 대부분이 열대야를 겪었다. 제주 서귀포와 서울, 인천, 충북 청주, 강원 강릉 등은 밤사이 기온이 25도 밑으로 내려가지 않았다. 서울은 10일, 인천·청주·강릉은 9일 연속 열대야며 서귀포는 2주째다. 서울은 올해 열대야일이 벌써 21일로 1908년 이후 8번째로 많다. 아직 8월이 시작하지도...
내일도 푹푹 찐다…한낮 37도, 밤엔 열대야 2025-07-28 17:23:04
23도와 33도, 부산 25도와 32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당분간 한낮 체감온도는 35도 이상까지 오르고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본다. 적어도 다음 달 7일까지는 우리나라가 북태평양고기압 영향권에 놓여 무더울 것으로 전망되며 더위를 식혀줄 비 예보는 없는 상황이다. 전국 하늘이 맑아...
외교부, 태국-캄보디아 여행경보 상향... "여행 취소하세요” 2025-07-28 11:39:31
확대됐으며 26일 기준 사망자는 33명, 부상자는 130명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외교부는 27일 정오부로 캄보디아와 태국 접경 일부 지역에 대해 여행경보를 상향 조정했다. 캄보디아에서는 기존의 웃더민체이주와 프레아비히어주 외에 ▲반테이민체이주 ▲파일린주 ▲바탐방주 ▲푸르사트주 ▲코콩주까지...
트럼프 압박에 태국·캄보디아 휴전 논의…교전은 계속 2025-07-27 16:28:39
지난 24일부터는 전투기까지 동원됐다. 양국 민간인과 군인 등 33명이 숨지고 130여명이 다쳤다. 이번 교전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2008∼2011년 양국의 국경 분쟁 당시 28명을 넘어섰다. 두 나라 국경을 따라 교전이 확대되면서 태국에서는 13만1000명이, 캄보디아에서는 3만7000명이 피난 생활을 하고 있다. 국경 대부분은...
"취소하거나 연기하세요"…결국 '특별여행주의보' 발령됐다 2025-07-27 12:37:53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 이상 3단계(출국권고) 이하에 준하는 2.5단계에 해당한다. 단기적으로 긴급한 위험이 있는 경우 발령되며 발령일로부터 최대 90일까지 유효하다. 이외 모든 지역은 1단계(여행유의) 경보가 발령됐다. 외교부는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되는 지역을 방문할 예정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여행을...
챗GPT에 은밀한 고민 털어놨다가 '흠칫' 놀란 이유 [트렌드+] 2025-07-26 18:00:02
사이에서 아쉬움이 제기되기도 했다.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지난 6월 Z세대 구직자 159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6%가 챗GPT 등 AI 도구를 사용한 경험이 있었으며, 그중 73%는 사람 대신 AI에 고민을 털어놓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고민 주제로는 '취업·진로·이직'(61%) 이 가장...
트루먼 손자 "조부, 北남침 보고받은 뒤 10초 이내 참전 결정" 2025-07-26 08:17:27
제33대 대통령 해리 S. 트루먼(1884∼1972)의 외손자인 클립튼 트루먼 대니얼(68) 씨는 25일(현지시간) 노근리국제평화재단 주최로 워싱턴 DC 인근 한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평화포럼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대니얼 씨는 자신이 최근에 들은 이야기라면서 트루먼 당시 대통령(1945∼1953년 재임)이 "1950년 6월24일(미국...
檢, '불법촬영 혐의' 황의조 2심서 징역 4년 구형 2025-07-24 17:10:07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축구선수 황의조(33)에게 2심에서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선고는 오는 9월 내려진다. 검찰은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3부(조정래 진현지 안희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황씨의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 사건 2심 결심공판에서 이처럼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이...
"며느리·손자도 살해하려 했다"…경찰, '총기 살해' 유족 조사 착수 2025-07-24 16:50:40
경찰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B씨가 범행 당시 아들 A씨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가정교사) 등을 모두 살해하려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B씨가 밝힌 가정불화와 관련해서도 "피의자에게는 참작될 만한 어떤 범행 동기도 없다"고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분석 결과 보고서와 유족...